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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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윤리경영 교육 진행... 청렴문화·보안의식 전사 확산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 윤리의식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에 나섰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열고 윤리경영 실천과 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행사는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장애인식개선, 청렴 교육 등 직장 내 필수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은 내·외부 전문강사가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자회사인 'LX파트너스' 직원들도 교육에 함께했다.어명소 사장은 윤리경영은 제도보다 구성원의 인식과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오랜 기간 이어졌다는 이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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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동남권 AI 융합 기술 재직자 교육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부산산학융합원, 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와 함께 '동남권 AI 융합 기술 재직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동남권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교육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혁신클러스터 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재직자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과 디지털 전환(DX)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울산·경남 수행기관이 시·도 경계를 넘어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첫 통합 재직자 교육이다.교육에서는 AI 기반 업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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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폭발한 누리호 75톤급 엔진 첫 공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누리호 개발 과정에서 연소시험 중 폭발한 75톤급 엔진 실물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실물전시관에 처음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엔진은 개발시험 과정에서 폭발로 파손된 상태 그대로 전시되는 첫 사례다. 관람객은 폭발 흔적이 남아 있는 엔진을 통해 우주발사체 개발 과정에서 이뤄진 시험과 기술 개선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항우연은 누리호 개발 과정에서 75톤급 엔진 17기를 제작해 총 152회의 연소시험을 수행했다. 공개되는 엔진은 2020년 5월 13일 나로우주센터 엔진 고공연소시험설비 진공챔버에서 인증시험을 진행하던 중 시동 직후 폭발한 누리호 2단용 75톤급 엔진이다.항우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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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 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SH는 지난 14일 황상하 사장이 서울 마곡 16단지 건설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건강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는 휴게실과 보건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시설 운영 상태를 비롯해 냉방기 가동, 생수와 얼음 비치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또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현장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SH는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커피트럭을 운영해 음료와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공사금액 300억 원 미만의 중소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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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AI 활용 배전망 ESS 구축사업 참여
한전KDN이 정부의 '2026년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재생에너지 밀집 지역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접속 대기와 출력 제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배전선로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발전량과 전력 수요를 예측해 충·방전을 제어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분산 자원은 통합발전소(VPP)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된다.1차 사업에서는 9개 사업자와 32개 선로가 선정됐으며, 사업자는 각각 20년간 운영을 맡는다. 한전KDN은 전북 고창 지역 사업자로 선정됐다.한전KDN은 NHN, 한양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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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푸르메여주팜 현장 방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출자회사 푸르메여주팜을 방문해 발달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혹서기 지원 용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푸르메여주팜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팜 사업을 기반으로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푸르메소셜팜, 여주시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이 사업장은 방울토마토를 생산하며 발달장애 청년에게 재배, 선별, 포장, 판매 등 직무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직원은 스마트팜 재배시설과 방울토마토 선별·포장 공간 등을 둘러보고 근무 환경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또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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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여름철 전기안전 종합대책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기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취약시설 점검과 전기안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공사는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냉방기기 과부하와 실외기, 노후 전기설비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무더위쉼터 가운데 위험도가 높은 800여 곳을 선별해 차단기 이상 여부와 전원선 손상 등 위험 요인을 점검한다.공사는 지난 6월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요양원과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05곳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준공 후 25년이 넘은 공동주택 1000곳을 대상으로 변압기와 저압배전반 등 주요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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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국 사업소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한국동서발전이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사업소에서 지역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6월 18일 울산을 시작으로 제주, 강원 동해, 경기 고양, 전남 곡성 등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문구가 인쇄된 앞치마를 지역 음식점에 배부했다. 앞치마에는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6월 29일~9월 18일)에 실천할 수 있는 적정 냉방온도 26℃ 유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전기 사용 절약, 세탁기 주말 사용 등 에너지 절약 수칙을 담았다.한국동서발전은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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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빅데이터거래소 상담 부스 운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농식품 빅데이터거래소(KADX)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 부스는 농식품 데이터 활용을 원하는 기업과 데이터 공급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KADX는 농업·축산 생산, 유통시장, 가격정보, 소비트렌드, 국제무역 등 10개 분야의 농식품 데이터를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aT는 올해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플랫폼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박람회 현장에서는 기업의 사업 현안과 데이터 활용 목적을 분석해 적합한 농식품 데이터를 추천하는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 농식품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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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가스공사·석유공사, 감사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15일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와 감사 역량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및 디지털 감사기법 공동 연구,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감사 역량을 공유하고 청렴 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에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강민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은 "한수원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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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초복 맞아 급식 나눔 행사 실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초복을 맞아 광주광역시 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행복 밥상 급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호남본부 임직원은 복지관에 약 150만 원 상당의 급식비를 후원하고, 장애인 250여 명에게 삼계탕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2021년부터 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명절 나눔 활동과 재가장애인 기차여행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민병균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여름에 활력을 더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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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중소슈퍼 경쟁력 강화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5일 서울 강서구 한국마트협회를 찾아 중소슈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슈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동 도매 물류센터와 통합물류시스템(SCM)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공동 도매 물류센터는 중소슈퍼의 조직화와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33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중소슈퍼를 대상으로 상품 공급과 배송 등 유통·물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참석자들은 공동물류센터와 통합물류시스템을 활용한 공동구매 확대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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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지역 청년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남부발전이 15일부터 2개월간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남부발전이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모의고사, 실전 모의면접, 발전 직무 온라인 교육,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발전소 현장 견학 등을 제공한다.이번 과정은 참가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교육을 확대했다. 교육은 AI 기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수행, AI 활용 진로 설계 등 최신 채용 환경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강태길 한국남부발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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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난 14일 서울 마루180에서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인 '2026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IR Day'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의 사업화와 민간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는 산업 간 융합으로 개발된 제품·서비스의 신속한 시장 출시를 위해 규제를 일정 기간 유예하는 제도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KIAT가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KIAT는 승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자문, IR Day 개최, 후속 투자 연계 등 투자유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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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태백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지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지난 14일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태백 소도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후원금은 태백 소도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의 꿈은 지역의 미래이자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이번 문화체험활동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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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부산대와 금융교육 업무협약 체결
예금보험공사는 15일 부산대학교 경제통상대학과 대학생 금융역량 제고를 위한 금융교육 및 학술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예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사회초년생인 대학생들이 금융거래를 시작하고 자산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에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이스피싱과 온라인 도박, 전세사기 등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예보는 대학생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건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금융 관련 학술교류도 확대할 예정이다.앞서 예보는 올해 2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을지대학교 의료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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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사회적경제기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 추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사회연대경제 글로벌 도약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세미나와 1대1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에 맞춰 사회적경제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수출마케팅, 창업 및 투자유치, ESG 경영, 국내외 인재 유치 등 4개 분야다. 코트라는 기존 해외 진출 지원사업과 신규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기업 스텝업(Step-up) 사업과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사업을 추진한다. 코트라는 SVI 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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