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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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년간 이어온 사회공헌 공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7일 KBS 신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해 2012년부터 시행된 사회공헌 분야 최고권위의 상이다. 한전은 임직원의 꾸준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는 단체 최고 훈격인 대통령표창을 수상 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전은 2004년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의 슬로건 아래 ‘한전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전국 30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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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기관 최초 재난쉼터(Hero Station) 사업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5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정선소방서 및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재난쉼터(Hero Station)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은 신속하게 이뤄지는 것에 비해 현장 대응·복구 인력을 위한 휴게 공간은 부족한 실정을 고려해 공공기관 최초로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가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이번 재난쉼터 프로젝트는 △강원도 정선군 인근 대형 산불 발생 시 가스공사 정선연수원을 개방하는 산불 진압 소방관 쉼터 지원, △재난 복구 자원봉사자 대상 에어텐트 쉼터 지원 등 두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특히, 소방관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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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공동사업전환제도로 동반성장 혁신대상 수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7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추계학술대회'에서 ‘동반성장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동반성장 혁신대상’은 한국중소기업학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상생·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동반성장을 선도한 기업과 기관에게 주어진다.중진공은 지난 해 도입한 ‘공동사업전환 제도’를 통해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혁신사례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제도는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산업 대전환기에 독자적으로 사업전환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대·중견 기업이나 다른 중소기업과 협력해 공동으로 신사업 전환을 추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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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한국글로벌최고경영자협회와 현안 대응 위한 수출 강소기업 워크숍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6일 충남 천안에 소재한 중진공 충청연수원에서 (사)한국글로벌최고경영자협회(회장 서동만, 이하 협회)와 공동으로 ‘수출 강소기업 역량강화 및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미국의 상호관세 시행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 대응력은 물론, AI·디지털 전환, ESG 확산 등 기술역량까지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서동만 협회 회장,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 각 지역본부장, 수출 강소기업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제학자 곽수종 교수의 ‘글로벌 경제 이슈 및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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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에스알과 AI·빅데이터 기반 선진 감사시스템 구축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주식회사 에스알(이하 ‘에스알’)과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및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반 감사 필요성이 증대한 가운데,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최신 AI 감사기법 교류 및 감사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 내부통제 고도화 우수성과 공유 및 품질향상 감사기법 교류 ▲ 청렴도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시책 등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무보는 디지털·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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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국제 친환경인증LEED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미국 그린빌딩협회(이하 USGBC)’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지역단위 친환경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USGBC는 186개국에서 활용되는 친환경 평가인증 체계인 ‘LEED’를 주관하는 글로벌 인증 기관이다. LEED는 건물이나 도시·지역단위로 부여되는 친환경 인증으로, 설계·시공·운영 등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코레일은 USGBC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용산국제업무지구 전체 부지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의 ‘지역단위 LEED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단위 LEED 인증은 개발사업의 종합 계획을 기반으로 녹지, 에너지, 온실가스 배출, 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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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종차별 발언 논란' 적십자회장 복지부에 감찰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외국 대사들을 대상으로 인종차별 언행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일으킨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감찰할 것을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남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해당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질책하면서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아울러 "인종·민족·국가·지역 등을 이유로 이뤄지는 차별이나 혐오는 국가공동체를 위해하는 심각한 반사회적 행위"라며 확실한 근절대책을 수립할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다.앞서 JTBC에 따르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지난 2023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적십자사 갈라쇼 이후 참석했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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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직장인 80% AI 활용 중”...한국표준협회, 생성형 AI 활용 및 지원 실태조사’ 실시
국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업무에서 AI를 활용하고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조직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개인 업무의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았지만, 기업의 제도적 지원 체계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다.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7일, 국내 직장인 9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성형 AI 활용 및 지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AI 도입 인식 ▲활용 현황 ▲조직 지원 ▲개인 및 조직의 준비도 등 5개 영역에서 진행되었으며, 단순한 도입률을 넘어 ‘AI 활용 목적’과 ‘성과’, ‘조직의 지원 체계’ 간의 전략적 정렬(Strategic Alignment)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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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태재대와 '글로벌 AI 리더 양성 과정' 연 2회 운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와 태재대학교(총장 염재호)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AI 리더 양성 과정’ 2기 과정이 지난 6일과 오는 11일 태재대학교에서 진행된다. 7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AI 대전환 시대에 우리 기업의 글로벌 대응 역량을 높이고 AI 혁신이 초래할 미래 기업 환경에 대한 이해 및 전략적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 리더 및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 AI 기반 글로벌 경쟁력 강화코트라는 정부의 국정 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 및 '초격차 AI 선도기술·인재 확보'를 뒷받침하고 우리 기업의 AI 활용 글로벌 역량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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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 선임 절차 본격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두 달간 공석이던 사장 인선 작업에 들어간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며, 위원회는 5~15인 규모로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후보자는 공개 모집 후 5배수 범위에서 추천된다.신임 사장 임명은 임원추천위원회 후보자 추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와 주주총회 의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제청, 대통령 임명 순으로 진행된다. 임기는 3년이며 업무 성과에 따라 연임할 수 있다. 선임 과정은 통상 2~3개월 소요되며, 내년 1~2월 사이 임명이 예상되고 있다.앞서 황주호 전 사장이 9월 중순 사임한 후 한수원은 전대욱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왔다. 한편 에너지공단, 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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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실효성 높인 밀폐공간 질식사고 대응훈련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2025년도 하반기 중대재해 발생에 대비하여 밀폐공간 질식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공공기관 및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가정한 실전형 모의훈련으로, 어명소 사장의 주재로 안전관리처, 자산관리처, LX파트너스 등이 모두 참여하여 협력적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지하 기계실 등 실제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전파(중대재해 발생 신고 등)를 점검하였으며, 각 부서별 임무를 명확히 했다. 안전관리처는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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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부산 벡스코와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5일 벡스코(대표이사 손수득)와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5 부산국제수산EXPO 기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에 관한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후 양사는 ▲부산지역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판로지원 ▲벡스코 전시장을 활용한 중소기업 판로지원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매칭데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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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 직원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CEO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부산 본사에서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료의 위험을 인지해 작업을 중지한 미담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작업중지권의 적극적인 실천과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 정부에서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산재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현행 산업안전보건법보다 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에 따라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10월 말까지 총 908건의 작업중지권이 발동됐으며, 이중 613건(68%)가 협력사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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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장애인조정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8개 결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조정팀이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8개(금 6개, 은 1개, 동 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SH는 2019년 4월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인 장애인 조정팀을 창단했으며, 2015년 비무장지대(DMZ)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를 비롯한 6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이번 대회에서 SH 장애인조정팀은 ▲ PR2 1X 동메달(하재헌) ▲ PR3 1X 금메달(이승호) ▲ VI 1인승 금메달(최선웅) ▲ VI 1인승 은메달(최범서) ▲ PR2 2X 금메달(하재헌) ▲ PR3 2X 금메달(남지현,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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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5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성과공유회 및 정책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국내 데이터 산업 육성 성과공유와 디지털 정책 지원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4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2025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디지털전환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빅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포럼과 지난해 열린 ‘국가 데이터 인프라 활성화 정책’ 포럼에 이은 데이터 산업 육성 관련 세 번째 순서다. 올해에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성과 조명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철도공사,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해 플랫폼 참여 데이터 관련 기업 25개소 등 민관의 데이터 및 AI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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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코스타리카서 산학협력 지원사업 종료 워크숍·삼각협력 국제 워크숍 개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코스타리카 국립대학교(Universidad de Costa Rica, UCR)와 함께 '코스타리카 기술혁신 기반 창업 및 산학협력 지원사업' 종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코스타리카 기술혁신 기반 창업 및 산학협력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코스타리카 및 중미 지역의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코이카에 따르면 코스타리카는 중미 지역의 과학기술·교육 중심국으로, 고등교육과 연구개발 역량은 우수하지만,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으로 이전되는 구조가 미흡하고 지식기반 창업 생태계가 충분히 정착되지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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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현장 중심 안전관리 작동성 강화 위한 ‘안전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4일 충북 청주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본사·지역부서장, 공사감독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부서장 안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작동성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중 사장과 상임이사, 전국 부서장, 공사감독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안전관리 체계가 실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한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김인중 사장의 모두 발언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김인중 사장은 “안전은 어느 것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안전사고가 관리 불가능한 영역과 관리 가능한 영역 사이의 아주 작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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