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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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UAM 인증·자격증명 전문 인력 육성 앞장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한 감항인증·자격증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2차 신비행체 인증·증명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은 11월 첫째주(4일~5일), 넷째주(25일~26일)에 각각 열리며, 국내외 UAM 및 항공모빌리티 분야 재직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증, 자격증명, 종사자 교육훈련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실무 역량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영국의 ‘Vertical Aerospace’(기체제작사)와 브라질 ANAC(항공청 감항당국) 소속 글로벌 전문가 초청 특강이 마련돼 UAM 시대를 선도할 전문인력들을 대상으로 핵심 지식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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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2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기업과 개인·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LH는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부터 건설 현장 재해 관리까지 사업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경영’을 실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LH는 기후변화로 복합·대형화되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각종 방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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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검사 차량 5대 중 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4년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검사차량 1362만대 중 292만대의 차량이 부적합(부적합률 21.44%)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TS가 자동차검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검사대수는 2023년 1329만대에서 1362만대로 2.5% 증가했고, 부적합률은 2023년 21.56%에서 2024년 21.44%로 전년 대비 0.12%p 감소했다.장치 항목별 부적합 차량 대수는 등화장치 부적합 차량이 181만5550대(부적합률 13.33%), 전조등 70만19대(5.14%), 브레이크 32만946대(2.3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조등·브레이크·원동기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등화장치‧배기가스 등 부적합 차량은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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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 연체채권 관리 개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부의 포용적 금융 기조에 맞춘 장기 연체채권 관리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정비하고 20년 이상 연체된 채권의 소각을 추진한다. 캠코는 소멸시효 관리규정을 개정해 내년부터 채권의 시효 연장 여부 판단시, 연체기간과 차주의 상환능력 등이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은 채무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일률적 시효 연장으로 인해 상환할 여력이 없는 채무자가 장기간 추심 부담에 지속 노출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캠코는 인수 후 1회 연장한 채권의 소멸시효가 재차 도래한 경우, 채무자의 상환능력 심사를 실시해 상환능력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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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꿀벌 생태계 기부행사 실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3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의 폴리네이터가든에서 '꿀벌 생태계 회복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보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꿀벌과 나비 등 꽃가루 매개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가 열린 폴리네이터가든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에 위치한 생태정원으로, 인류의 식량 생산과 자연 생태계의 순환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수분 매개자들이 서식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전시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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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30일 서울에서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aT는 식품산업과 푸드테크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벤처 연구팀을 위해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창업, 그리고 식품외식·푸드테크 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는 기술사업화 교육에 참여한 연구팀들이 각자의 사업화 모델 개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참가자 간 활발한 기술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대회에는 총 8개 교육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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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인빠지기, 김완석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
연말 '그랑프리 경정‘을 향한 치열한 전초전!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미사경정장에서 제23회 쿠리하라 특별경정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올해 1회차부터 42회차까지 성적 상위자들이 대거 출전한 대회로,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선수들에게는 한국 경정의 영원한 스승 쿠리하라 코이치로의 이름이 걸린 이 무대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는 대회였다. ■ 예선전, 박원규의 반전과 무서웠던 김완석의 기세 29일, 첫날 13경주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김민준은 안타깝게도 김종민에게 밀리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김종민의 압박을 뚫고 나간 박원규는 예상외로 선두로 나서며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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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개장 31주년 대상 경륜, 정종진 '정상 '등극
경륜 황제 정종진(20기, SS, 김포)이 시즌 후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6월 왕중왕전에서 임채빈의 젖히기를 잘 잡아냈던 정종진은 이후 8월, 9월 그리고 어제 준결승전에서 연이어 임채빈에게 패하며 기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번 경륜개장 31주년 기념 대상 경륜 결승전서 영원한 라이벌 임채빈(25기, SS, 수성)을 제압하며 두 선수의 경쟁 구도는 더욱 뜨거워졌다. ■ 준결승부터 이어진 진검승부 이번 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진행됐다. 연말 그랑프리를 앞둔 전초전 성격이 짙었던 만큼, 선수들의 긴장감도 높았다. 임채빈과 정종진은 10월 31일 예선에서 각각 추입과 젖히기로 준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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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자원순환 캠페인 ‘JDC와 함께 그린 리턴’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한 'JDC와 함께 그린 리턴' 자원순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e순환거버넌스와의 협력하에 진행됐다. e순환거버넌스는 환경부의 설립 인가를 받은 폐전자제품 재활용공제조합으로, 전자제품 재활용을 통해 자원순환 사회를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자원순환 캠페인은 사내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환경 보호와 순환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은 사내 및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일괄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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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지능형 로봇 챌린지 대회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0월 31일 강원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에서 '2025 한국중부발전 지능형 로봇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지능형 로봇 챌린지'는 한국중부발전이 발전산업 혁신을 위해 에너지 공기업 중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대회로써, 사내 임직원, 대학생, 로봇 중소기업이 한 팀이 되어 로봇개발 아이디어와 완성된 로봇을 선보이는 대회이다.이번 대회는 '피지컬 AI 시대 발전산업 로봇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예선전에 참가한 40개 팀 중 로봇개발 아이디어를 경연하는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 10개 팀, 완성된 로봇을 시연하는 제품개발 분야에는 6개 팀이 본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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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성희롱 근절 위한 전사 결의대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3일 오전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근절과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이번 결의대회에서 민병주 KIAT 원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은 개인의 인권 침해뿐만 아니라 구성원 간 신뢰를 훼손시켜 건강한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행위로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관 차원의 엄정한 대응과 재발 방지 노력을 약속했다. 결의문에는 ▲책임 있는 예방과 대응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 ▲행위자에 대한 무관용의 원칙 적용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 등이 담겼다. 민병주 원장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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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년자립플러스+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유대 강화를 위해 토크콘서트를 마련했다.서부발전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규석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과 조인호 서부발전 노동조합 위원장,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를 포함한 자문위원단, 협력 중소기업 대표, 청년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서부발전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자립준비청년이 사회 진출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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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 신기술 실용화 나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 신기술 실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두 기관은 그동안 적절한 테스트베드를 찾지 못해 실용화가 지연되고 있는 연구개발 과제 중 유망기술을 선정해 현장에서 시범 운용하면서 성능을 검증키로 했다. 첫 번째 공동 연구 과제로는 궤도, 신호제어, 전철전력 등 분야별로 안전과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신기술 3건을 선정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박채옥 코레일 철도연구원장을 비롯해, 최일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궤도토목본부장 등 두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는 △(궤도) 슬래그 도상궤도 △(신호제어) 선로전환기 히팅장치 △(전철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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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품질만족지수 14년 연속 1위 선정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발전설비 정비서비스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Korean Standard-Quality Excellence Index)는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과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국내 대표 품질만족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한다. 한전KPS는 발전설비 정비 서비스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발전설비 정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전KPS는 국내 발전설비의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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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최다 인증 이벤트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오는 16일까지 ‘2025년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투어 최다 방문자 인증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곳으로, 공사가 격년에 한 번 선정해 국내여행 버킷리스트를 제시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여권을 제작하고 관광명소 각각의 특징을 부각한 스탬프를 비치해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관광 100선’에서 스탬프로 자신만의 여행 기록을 담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본인의 스탬프 기록과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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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5 APEC 봉사활동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자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수원 APEC 봉사단인 ‘KHNP-APEC’ 봉사단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야외공간에 마련된 7개의 테마 마당(길마당, 글로벌마당, 컬쳐마당, 오한마당, 예술마당, 미디어마당, 신명마당)마다 행사 소개 및 통역 등을 지원했다. 약 20명의 KHNP-APEC 봉사대원들은 각 홍보 부스에서 K-아트, 한복입기 체험, 매듭공예, 미디어 영상, 전통놀이 체험 등 전 세계 손님들이 한류를 마음껏 즐기고 한국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한수원 임직원들 중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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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창립 40주년 맞아 미래비전 선포식 및 AX 경진대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10월 31일 ‘2025 [새로:한난]’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취의 40년, 혁신의 4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4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달려갈 미래 40년의 차원도약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새로:한난]은 정용기 사장 취임 후 경영위기 극복과 침체된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23년부터 추진한 혁신사례 발표회로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매년 직원들의 참여가 증가하여 올해는 공모과제접수가 총 422건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한 한난 혁신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시행하게 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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