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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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25년 '행복해 지구나 이음(E)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28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행복해 지구나 이음(E) 프로젝트' 수료식에서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금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해 지구나 이음(E)은 ESG경영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로, 심사평가원, SK AX,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행복한학교재단 4개 기관이 2021년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추진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 청소년 환경교육을 기반으로 ▲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전을 행동하고 ▲ 그 실천을 사회기부로 연결하며 ESG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는 환경교육을 이수한 25개교 2,2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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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함께 28일 대구 EXCO에서 ‘고속도로 물류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 권용장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화물 유통의 절반이 넘는 주요 운송수단으로서 고속도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고속도로 물류의 오늘, 그리고 미래(허오수 한국도로공사 물류사업팀장) △거점순환형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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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AI기반 데이터 서비스 고도화 위한 스마트그리드(SG) 확산사업 연장 MOU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하 한전)이 AMI 기반의 에너지 신사업·데이터 서비스 확산을 통해 국민편의성을 높인다.한전은 28일 LG유플러스 본사에서 한전KDN, LG유플러스, 씨앤유글로벌과 함께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이하 SG) 확산사업을 ’26∼’30년까지 연장 운영하기 위해 'SG확산사업 연장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존에 정부·지자체·참여기업(한전 등 9개 기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전국 12개 지역 14.4만호 아파트 세대별 AMI 인프라를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고도화하기 위한 것이다. SG확산사업은 2025년 12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한전 등 기존 4개 사업 참여사가 컨소시엄을 재구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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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지역사회공헌인정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7년 연속 선정 및 3년 연속 전 부문 최고등급(S)을 달성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친 기업이나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한전KPS는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및 3년 연속 최고등급(레벨 5)을 획득하면서 작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전KPS는 심사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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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AX 혁신자문단’ 공식 출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28일 본사에서 한난 전 분야에 걸친 인공지능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 협력체계인 ‘AX(AI Transformation) 혁신자문단‘을 출범시키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올해 10월, 전사적인 AI 전환 전략인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조직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생산·서비스·조직문화 전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기반의 차원도약(AX)‘을 선언한 바 있다. ‘AX 혁신자문단’은 현업전문가와 AI 및 디지털 전환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기술 중심 자문조직으로, 이번 자문단 출범은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추진 단계별 전문적 검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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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경험이 달라진다”…JDC면세점, 제주공항점 새 단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가 운영하는 JDC면세점 제주공항점이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28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JDC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고객 관점의 동선 개선, 쇼핑 편의성 강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확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주류 매장의 전문화다.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위스키·사케 열풍에 맞춰 주류 매장을 대폭 확장하고,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6개를 새롭게 선보였다.신규 입점 브랜드는 ▲일본 사케 대표 브랜드 ‵닷사이′ ▲깔끔한 맛으로 음식과의 페어링이 뛰어난 ‵핫카이산′ ▲일본 위스키의 정수 ‵닛카′ ▲중국 프리미엄 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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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5 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계최초, AI(인공지능)를 적용한 ESS(에너지저장장치) 안전플랫폼으로 안전을 확보하며 RE100 실현을 지원’이라는 주제로 발표해‘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한 모범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고, 공공의 안전·편익 향상에 기여한 중앙·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잇따르는 ESS 화재로부터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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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귀금속 재활용제품 품질인증기준 마련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백금(Pt), 팔라듐(Pd), 로듐(Rh) 등 귀금속 재활용 제품 3종에 대한 ‵우수재활용제품(GR, Good Recycled Product) 품질인증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27일 KTL이 간청한 귀금속 재활용 제품 3종에 대한 우수재활용제품(이하 GR) 품질인증기준을 확정 제정 공고했다.최근 정부가 수립한 ‵주력산업 혁신으로 4대 제조강국 실현(국정30)′과 관련해 지난 10월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방안'이 발표됐다.정부는 첨단산업의 필수 원료인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재자원화를 통해 재생자원(폐배터리 등 원료)에서 핵심자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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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년 우수 혁신 활동 국민투표 이벤트 시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2025년 혁신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한 활동을 뽑는 ‘대국민 혁신 활동 공유·투표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제한을 두지 않고 한전KDN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한전KDN이 실행한 2025년 혁신 활동에 대해서는 국민생각함 누리집(www.epeople.go.kr)의 ‘2025년도 한전KDN 대국민 혁신 활동 공유·투표 이벤트’ 게시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뉴스의 QR코드를 통해 우수 혁신 활동에 투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한전KDN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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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예년보다 일주일 빠른 25/26시즌 스키장 개장...겨울 체험 콘텐츠 풍성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5/26시즌 스키장을 공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겨울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총장 21km의 슬로프를 자랑하는 하이원은 초보자·중급자·상급자 등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로 구성돼 있으며, 28일 개장과 동시에 아테나3-1 슬로프와 눈썰매장을 우선 오픈한다.초급 슬로프인 아테나3-1 슬로프는 스키 입문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마운틴 스키하우스 바로 앞에 위치한 눈썰매장은 케이블카나 리프트를 타지 않아도 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 가능하다. 하이원은 이후 순차적으로 슬로프 총 15면, 스노우월드를 오픈하며 이번 시즌 스키장 운영을 확대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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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27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37명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직군 신입사원 들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신입사원들은 평균 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24명의 고졸인재를 채용했으며, 이는 정부의 청년고용 확대 정책을 적극 이행한 결과이다.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통예술원 놀제이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입사 선서, 경영진과 노조간부의 회사휘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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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드림 라이트(Dream Light)’ 대학생 멘토링 지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학습격차 해소와 대학생 멘토의 진로역량 개발을 위한 ‘KOSPO 드림 라이트 멘토링 지원사업’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7곳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선발된 7명의 대학생 멘토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멘토링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 라이트(Dream Light)’는 ‘아동의 꿈(Dream)에 빛(Light)을 비춰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사회참여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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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모범 실패사례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공직 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부발전은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공공부문 혁신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이번에 장관상에 선정된 사례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유의 발전소 기동 연료 전환 기술’이다. 중부발전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플라스틱의 매립 및 소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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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등급 S등급 달성 쾌거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포상하는 제도로, ESG경영 기반 사회공헌활동 전 분야의 추진체계 및 성과를 종합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한다.강원랜드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전국 상위 0.5% 수준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는 노인일자리 사업인 ’노노케어’, 청년창업기업 폐광지역 이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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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및 복합개발사업 사업주관자 공모 돌입
국가철도공단은 16년간 방치되며 안전·환경 문제를 야기해 온 동인천 민자역사를 철거하고, 새로운 도시 성장축으로 재편하기 위한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989년 준공된 동인천 민자역사는 2009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뒤, 관리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시설물 안전 저하, 지역주민의 불편, 상권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되었다. 특히, 철도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개발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해, 지역사회에서는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 개발 역량과 철도 자산관리 경험을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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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ʻ교차 발전ʼ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해 범정부적으로 민생, 안전, 경제, 미래를 중심에 둔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이 대회에서 한수원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업과 적극행정을 통해 국내 최초 재생에너지 교차 발전 도입을 도입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수원은 경상북도의 송전망이 포화되어 임하댐 수상태양광 준공이 지연될 위기에 놓이자 ‘교차 발전’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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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국민체감형 ESG 경영’ 속도 낸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지난 26일 ‘2025년 ESG 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ESG 경영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ESG경영위원회’는 공사 ESG 경영의 중요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공사 김인중 사장과 서울과학기술대 이종욱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내․외부 전문가와 고객대표 등 16명이 참석해 다양한 시각에서 ESG 경영 방향을 제언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성과 보고로 시작했다. ▲농어촌 지역 물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협업한 ‘물 환원 프로젝트’ 확대 ▲사장(CEO) 중심 새 조직문화 강령 ‘KRC Clean Wave 1·2·3’ 선포 등 공사가 올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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