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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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5사·우수중소기업 유럽 최대 전력 전시회 ‘엔릿’ 참가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우수중소기업과 유럽 최대 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 기술을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서부발전은 지난 18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빌바오에서 개최된 '2025 엔릿 유럽 전시회‘에 국내 중소기업 10개 사와 함께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엔릿 유럽 전시회는 에너지 산업 분야의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로 올해는 30여 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8,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서부발전은 국내 발전공기업 6사가 참여한 한국 공동관 운영을 주관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 중소기업은 전력·플랜트·기자재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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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해외진출 위한 시험인증 지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오는 12월 4일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에서 시험인증 관련 상담회와 기술규제 설명회를 열고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며, KTL은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가한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술사업화를 도모하는 기업의 시험·인증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시험인증 비즈니스 라운지 ▲기술규제 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시험인증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업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한 기업 맞춤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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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2025 집단에너지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오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AI × 무탄소, 집단에너지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국내 집단에너지 도입 40주년을 기념해 ‘2025 집단에너지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집단에너지협회, 지역난방기술(주),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국내 집단에너지 도입 30주년이자 한난 창립 30주년이던 2015년 국제세미나 이후 10년만에 개최되는 국제행사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한 명확한 문제인식과 이를 극복한 해외 선진사례 및 신기술 검토를 통해 미래 성장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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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정, 미리 보는 시즌 결산, 김완석·김민준·조성인, 경정 최고의 별
2025년 경정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 전·후반기의 굵직한 대상경주와 특별경정이 모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이제 남은 것은 오직 12월 10일과 11일 열리는 대망의 그랑프리 경정뿐이다. 이제 팬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올해의 다승왕·상금왕은 누가 차지할 것인지로 집중되고 있다.■ 상금왕 경쟁, 김완석과 조성인 초접전올해 상금왕 경쟁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양상이다. 현재 1위는 김완석(10기, A1)으로 총상금 1억 3,300만 원을 기록하며 선두에 서 있다. 6월 왕중왕전, 10월 쿠리하라배 우승으로 상금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바짝 뒤를 쫓는 선수는 조성인(12기, A1, 1억 2,900만 원)이다. 4월 스피드온배 대상 경정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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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급 흔드는 "복병" 우수·선발급은 ‘시야 넓힌’ 신흥 강자 약진
■ 2025년 시즌 막바지, 상승세 탄 선수들 판도 흔들까? 2025년 시즌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경륜 등급별로 상승세를 타는 선수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판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상향 평준화된 기량 속에서 한 번의 실수로 무너진 기량이나 자신감을 회복하기는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최근 몇몇 선수들이 공백과 부진을 극복하고 기세를 끌어올리며 강자 구도를 뒤흔들고 있다. 연말까지 이어질 이 흐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 특선급, 4인의 복병 출현 특선급은 철옹성 같은 임채빈(25기, SS, 수성)과 정종진(20기, SS, 김포)이 양강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과거 특선급 중하위권으로 분류되던 몇몇 선수들이 최근 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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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인공지능 전환(AX) 가속”…안전·서비스·공공혁신 강화
에스알(SR)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 Advanced Transformation)을 위해 전문기업·대학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안전·서비스·공공혁신 분야를 아우르는 변화에 나선다.에스알은 최근 AX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세우고 ‘세계 1위 AX 융합 철도 운영기관’으로 비전 제시와 함께 △AI 기반 철도안전 고도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 △AI 기반 경영·행정 혁신 △친환경·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등 네 가지 핵심 전략방향을 수립했다.에스알은 먼저 AX를 뒷받침할 추진체계와 인력·인프라 기반을 정비했다. AX추진단과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안전, 서비스, 혁신, ESG 등 주요 분야별 과제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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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겨울철 한파·폭설 대비 안전대책 본격 가동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겨울철을 대비해 재해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분야별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재해대책본부는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안전총괄본부장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폭설·한파 등 이상기후에 신속하게 대응한다.겨울철 위험 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최근 5년 간 한파와 대설로 발생한 운행 장애, 산업재해, 고객 민원 등을 분석해 △열차운행 안전 △작업자 안전 △고객 안전 등 6개 분야 35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먼저 내달까지 철도 차량·시설·역사 등 핵심 설비에 대한 동절기 특별점검을 시행한다. 겨울은 한파와 폭설로 인해 차량 분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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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중징계 직원 소송 중에도 승진…내부 규정 허점 드러나
서울교통공사에서 무단결근 등으로 중징계를 받은 직원들이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승진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24일 서울시의회 곽향기 의원실이 서교공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151일 무단결근 등 타임오프제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은 노조원 32명 가운데 최근 근속승진 대상자 7명이 모두 승진했다. 이들 승진 후 직급은 6급 4명, 5급 1명, 4급 2명으로 확인됐다.타임오프제는 노조 전임자의 필수 활동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고 회사가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해 서교공은 노조 간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진행하며 위반 사항이 발견된 32명을 파면 및 해임 조치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8월 고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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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우체국 어디서나 플러스 체크카드 새단장 이벤트 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는 우체국 체크카드의 베스트셀러인 ‘어디서나’ 카드의 혜택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한‘어디서나plus’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겨울내내 플러스! 새단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어디서나Plus’체크카드는 기존 혜택에 ▲친환경차 충전 ▲구독 서비스(쿠팡와우, 네이버플러스 등) ▲식음료 ▲친환경 식품 매장 등 최근 선호도가 높은 업종의 캐시백 혜택을 추가해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더 자주, 더 쉽게 혜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정사업본부는 행사 기간 ▲신규 발급 ▲누적 이용 ▲장보기 업종 이용 등 다양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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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2025년 마스터셰프 요리대회 성료
이어, 최 직무대행은 “제한된 시간과 재료 속에서도 수준 높은 요리를 완성한 조리팀 직원들의 역량이 하이원리조트의 강점”이라며 “하이원리조트 셰프들이 국제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며, 대회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식문화를 제공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마스터셰프 요리대회’ 수상자는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공인 국제 대회로, 2026년 룩셈부르크에서 열리는 요리월드컵 참가 도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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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사 합동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안전 관련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과 근로자 중심의 노동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 합동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전국 사업소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 및 개선해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매년 상하반기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함께 공동 심사단을 구성한 가운데, 노사가 안전 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갖고 근로자 중심 안전 대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스공사는 총 16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 사례 6건을 선정한 가운데, 최우수상은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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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PC 기증…디지털 나눔 실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0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중진공 본사에서 (사)환경과 사람들(대표 김영환)과 전산장비를 기증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PC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중진공은 매년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내용연수가 만료된 컴퓨터와 모니터 등 전산장비를 기증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에도 컴퓨터 175대와 모니터 85대를 기증했다.(사)환경과 사람들에 기증된 전산장비는 청소년·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돼 디지털 학습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중진공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확대와 정보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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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안전보건공단, 中企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안전보건공단)과 20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와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제조혁신지원과 산업안전보건교육 사업을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중대재해예방바우처’ 제공과 연수과정 내 안전보건교육 연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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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구조혁신지원사업 통해 산업전환기 中企 성장 견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디지털화, 탄소중립 등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구조혁신지원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2022년 새롭게 도입된 구조혁신지원사업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신사업 전환을 모색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로드맵 수립부터 정책자금·R&D 연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중진공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사업·디지털·일자리 전환 등 구조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1,86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과를 분석했다.분석 결과, 사업 참여기업의 지원 1년 후 평균 매출액은 약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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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조지아 트빌리시무역관 개소...수출시장 다변화 총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현지시각 21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강경성 코트라 사장, 타마르 요셀리아니 경제지속성장부 차관, 알렉산드르 흐브티시아슈빌리 외교부 차관, 마그다 볼로타슈빌리 조지아상공회의소 부회장, 김현두 주조지아 대한민국대사 등 주요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빌리시무역관 개소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코트라의 130번째 해외무역관인 트빌리시무역관 개소로 우리 기업들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코카서스 지역에서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조지아는 인구 366만 명의 소국이지만 유럽연합(EU)과 독립국가연합(CIS)을 아우르는 물류·교역의 요충지에 위치해 배후 시장을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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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코트라, G20 연계 '아프리카 권역별 경제협력 행사' 개최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2025 G20 정상회의’(11.22~23, 남아공)를 계기로 11월 초부터 한 달여간 ‘아프리카 권역별 경제협력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며 한-아프리카 경협 성과 확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아프리카는 15억 인구에 그중 25세 이하 젊은층 비중이 6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젊은 거대 소비시장이다. 최초의 G20 개최를 통해 ‘기회의 땅’을 넘어 ‘현재, 그리고 미래의 성장축’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다.▶ 아프리카, 인프라·소비재 등 우리 기업 진출 기회의 땅이자 미래 성장축글로벌 경제질서 재편과 세계 경제 불확실성 여파 속에 우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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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폐막...KIAT, 지역산업 균형발전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막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혁신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정책 박람회다. 2022년 부산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개최되며, 지역의 미래 비전과 다양한 실천 사례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엑스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국민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새 정부 균형성장 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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