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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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권위와 ‘공공기관 인권경영포럼’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8일 대전사옥에서 인권경영 확산과 교류 협력을 위한 ‘2025년 공공기관 인권경영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코레일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대전인권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부발전, 대전교통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40여 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담당자 약 60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에서는 △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분석 △공공기관 인권경영 보고서 작성에 대한 전문가 제언 △최신 경향과 기관별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코레일은 자체 고충처리절차를 소개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24시간 고충상담 챗봇 ‘K-안심e’, 임금피크제 직원으로 구성된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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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8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가 참여하는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를 개최해,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주요 심의 방향을 논의했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중장기 재무전망과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한 2026년 예산편성의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민생안정을 위한 투자 활성화 및 회사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어 내년도 회사 재정에 대한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특히, 예산 효율화를 통해 절감된 재원은 안전·보안, AI, 재생에너지 등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내년도 중점 추진사업과 공공구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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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KRC 재무 클린 시스템’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재무관리’ 실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건전하고 투명한 재무관리 실현을 위해 ‘KRC 재무 클린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자금관리 체계를 정교하게 다듬는 ‘자금관리 체계화’와 더불어 담당자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한 ‘재무역량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공사가 집행하는 예산이 매년 확대되면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재무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공사는 자금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재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KRC 재무 클린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공사는 먼저 자금 흐름에 대한 모니터링과 적정성 검증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자금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업무 외 시간 입·출금이나 고액 거래 등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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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미주개발은행과 기후변화 대응 도로교통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7일 미주개발은행(IDB)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로교통 부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남미 지역을 포함한 미주 지역 내 지속가능한 도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교통, 저탄소 기술 확산 등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친환경 교통 인프라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중남미 시장 내 개발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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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역, ‘아름다운 화장실’ 대통령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역 서부 화장실이 올해 가장 아름다운 화장실로 선정됐다.코레일은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은 깨끗하고 안전한 화장실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한 기관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서울역 2층 맞이방 서부 화장실은 지난해 1월 시설물과 내부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세면대를 대리석으로 교체하고 위생도기를 바꾸는 등 청결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동선을 위해 유선형으로 대기 공간을 설계해 혼잡함을 줄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코레일은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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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산본’ 주민주도+공공지원 특별정비구역 지정 착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시에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통합9-2구역, 통합11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LH는 지난 6월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통합9-2구역, 통합11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주민대표단과 함께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했다. 8월 군포시와 ‘특별정비계획 자문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후 관계부서 사전협의 및 토지등소유자 동의 등 ‘협력형 정비지원 절차’ 등을 진행한 결과, 약 4개월 만에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마쳤다. 계획세대수는 ▲산본9-2구역 3376세대(구역면적 11만6917㎡, 최고 35층, 용적률 360% 이하) ▲산본11구역 3892세대(구역면적 14만9904㎡, 최고 45층, 용적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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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박람회’로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2025년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한전KDN과 한국표준협회(KSA),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박람회는 국내 에너지ICT 분야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와 참여 중소기업의 1:1 맞춤형 상담 매칭을 통한 실제 수출 계약 성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기회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이날 박람회는 지난 8월부터 추진한 참가 신청서 접수를 통해 전기·전자, 에너지, ICT분야 등 중소기업 40개사와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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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공인중개사협회, 상업용 부동산 공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지난 27일 상업용 부동산 공급 활성화와 공인중개사의 전문적 역할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서울시 내 공사 소유 수의계약 대상 토지 및 분양 상가 매각 과정에서 공인중개사 중개 활동 지원 ▲ 씨드큐브 창동 등 업무시설 임대 공급 활성화 ▲ SH의 부동산 정보와 협회의 ‘한방’ 거래정보망을 연계해 시민의 정보 접근성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업용 부동산 공급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공인중개사의 전문적 역할 확대를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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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스키장, 오는 11월 28일 개장 앞두고 제설작업 본격 시동
강원랜드가(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1월 28일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제설작업 준비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한파로 기온이 일찍 떨어지면서, 지난해보다 약 22일 가량 앞당겨 제설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새벽부터 스키장 슬로프 곳곳에서는 제설기가 일제히 가동되며 초겨울의 시작을 알렸다.하이원리조트는 쾌적한 설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 평균 기온과 습도, 풍속 등을 종합 분석한 맞춤형 제설 시스템을 가동해 최상의 스키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홍성욱 레저영업실장은 “이번 시즌은 초겨울 안정적인 설질 확보와 슬로프 안전관리 강화를 최우선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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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 APEC 정상회의’성공개최 기원 환경보전 캠페인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지난 27일 경주시 황리단길 일대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환경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국가적 행사와 연계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국동서발전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응원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 운영, 황리단길 일대 환경정화활동의 두 가지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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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 운영..."11월 동행축제까지 이어간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채로운 판촉 행사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유원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통합 누리집,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개설하여 관련 정보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진행되는 개막 특별행사(10.28), 소상공인 제품 판매전 및 정책홍보관(10.28~29)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그외에도 한유원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자체 운영 중인 유통 플랫폼인 ▲행복한백화점 ▲동반성장몰 ▲소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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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자원 공유플랫폼’ 구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의 잉여자원을 공유·활용할 수 있는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은 건설현장에 반입된 뒤 사용되지 않거나 재사용할 수 있는 자재 등이 폐기 처리되지 않고, 다른 현장에서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건설자원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LH 건설현장 외 민간 건설사 현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공유 가능 여부는 자재별·지구 여건별로 상이할 수 있다.예를 들어 A지구 조성공사 현장에 반입된 보도블럭 중 미사용된 잔여 물량을 시스템에 등록하면, 인근 B 공동주택 현장 담당자가 이를 받아 해당 지구 건설사무실 설치에 활용하는 형태이다. A지구 건설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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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굿즈 ‘2025 가을·겨울 에디션’ 17종 출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 ‘SRT 굿즈 2025 가을/겨울(A/W) 에디션’ 17종을 공개했다.SRT 굿즈 가을/겨울 에디션은 SRT 동력차 모형, 맥세이프 카드지갑, 접착 메모지와 노트 등 소장가치가 높고 실용적인 9개 품목 17종의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됐다.한정판으로 선보인 ‘SRT 동력차 1:100 스케일 모형’은 3D 설계기술과 고해상도 3D 프린팅을 통해 실제 차량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수작업을 통한 100개 한정 생산으로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사인보드 마그넷’은 역사 안내사인 디자인에 조명 기능을 결합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를 높였고 스웨트셔츠, 승무원 브릭키링 등 처음 선보이는 제품들로 일상에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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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오는 11월 1일까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세계 각국의 주요 이동 경로인 김해국제공항에서 경주IC까지 동선 중 교통량이 많은 중앙고속도로 대동TG∼초정IC(양방향)에서 갓길차로를 운영하고, 교통용량 증대를 위해 총 311km 고속도로 구간 차단공사(긴급공사 제외)를 중지한다.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 처리를 위해 안전순찰반을 추가로 운영하고(6개 지사, 588명→676명),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천, 경주, 서울산, 양산, 대동, 남경주, 온양TG 등 주요 요금소 7개소에 대형구난차를 사전 배치한다.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언양서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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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UAE)’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우수 K-콘텐츠와 소비재·서비스 제품 등 연관산업의 해외 동반 진출을 위한 범부처 합동 박람회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K-EXPO UAE : All about K-style, 이하 K-엑스포)’을 오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한다.K-엑스포는 음악, 드라마, 게임, 웹툰을 비롯해 식품, 화장품,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한류 산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종합 박람회다. 올해는 지난 8월 캐나다 토론토와 9월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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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시간ㆍ자연ㆍ체험을 담은 경주의 ‘3색(色) 매력’ 추천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도시, 경주가 새로운 얼굴로 세계인을 맞이한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더욱 주목받는 ‘경주’의 또다른 여행 매력을 ‘시간 ㆍ 자연 ㆍ 체험’ 세가지 테마로 소개했다. 공사가 제안하는 경주여행 주제는 ▲클래식과 레트로, 힙을 잇는 시간의 경주 ▲‘인생샷’ 남길 수 있는 자연 명소의 경주 ▲액티비티로 즐기는 짜릿한 경주 등이다. 고즈넉한 불국사 산책과 첨성대 앞에서의 인증사진을 넘어 색다른 감동과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로 구성됐다.◆ 클래식과 레트로, 힙을 잇는 시간의 경주 경주의 전통 위에 젊은 세대의 감각 한 스푼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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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공공장비 불법 납품으로 대형 참사 문턱까지 갔다
산업부 산하 기관의 관리 사각지대에서 ‘폭발 직전’ 사고가 발생했다. 폐차 차량의 수소용기가 불법 재활용돼 공공기관 발주 장비에 납품된 사실이 드러나며,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감독 부실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정진욱 국회의원(광주 동남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지난 24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부 종합감사에서 “산업부 산하 기관이 발주한 장비 제작사업에서 폐차 수소용기를 불법으로 재사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관리·감독 부실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정진욱 의원은 “지난 8월 수소전문기업인 용역업체 공장에서 폐차된 넥쏘 차량의 수소용기를 불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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