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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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개발 ‘벼·콩’·복숭아’ 우수 품종상 장관상 받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시상식에서 벼 ‘알찬미’와 콩 ‘청자5호’, 복숭아 ‘옐로드림’ 3종이 나란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은 국내 육성 품종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육종가의 연구 의욕을 북돋기 위해 제정된 종자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국립종자원이 주관하며, 해마다 출품된 품종 가운데 최종 8품종을 선정해 시상한다. ‘알찬미’는 농촌진흥청이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 방식으로 이천시와 함께 개발한 품종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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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별들의 전쟁 '2025 그랑프리 경정' 오는 10~11일 개최, 경정 최강자는?
경정 최고의 대회이자 마지막을 장식하는 2025 그랑프리 경정이 오는 50회차(12월 10~11일) 미사경정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결승전 총상금 9천만 원, 우승상금 3천만 원에 달하는 최고의 대회답게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 여타 대회와는 차원이 다른 험난한 예선전 이번 그랑프리는 예선전 운영방식부터 여타 대상경주와 차원이 다르다. 올해 1회차부터 48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 30명을 선발하며, 이들은 10일 특선급 5개 경주와 일반급 경주 두 번에 걸쳐 출전한다. 특선급 성적만으로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기존 대상경주와 달리 특선급 경주와 일반급 경주 성적을 모두 합산해 상위 6명만이 결승전 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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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끝나지 않은 임채빈–정종진의 승부… 미리보는 그랑프리가 온다
2025년 그랑프리를 앞두고 경륜 최고의 맞수, 임채빈과 정종진의 대결 구도가 다시 불붙고 있다. 특히 최근 펼쳐진 경륜 개장 31주년 기념 대상 경륜에서 정종진이 우승을 차지하며, 임채빈의 독주 체제를 흔들 ‘추격의 불씨’가 되살아났다. 수치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두 선수의 맞대결 8경기 중 정종진의 승리는 단 2승에 그친다. 하지만 경기 내용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열세에도 불구하고 전개 주도권을 가져오며 오히려 임채빈을 수세적으로 몰아가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 초반부터 흔들리는 통념… 선행형 임채빈이 왜 뒤에 자리를 잡았나? 올 시즌 두 선수의 맞대결 8경기 중 초반 자리잡기가 ‘정종진–임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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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임직원 음주운전 적발로 형사 처분...임기 넘긴 박병홍 원장 '리더십 시효' 끝났나
임기가 공식 종료된 지 3개월이 지났음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의 '연장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 과장급 직원의 음주운전 적발로 조직 기강 해이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박 원장의 리더십이 사실상 한계에 봉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2025년도 임직원 음주운전 특정감사' 결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 소속 A 과장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었으며, 이미 법원으로부터 약식명령(형사상 처분)이 확정된 것으로 드러났다.감사실은 A 과장이 「도로교통법」 및 「임직원 윤리강령」 등을 위반했다고 판단, 징계규정에 따라 최고 수위인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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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아시아 도시경관상’서 본상 수상… 제주 세화항 농어촌 개발 조명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세화마을협동조합’과 함께 국제연합(UN)-해비타트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와 한국경관학회 등 국내외 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아시아 도시경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아시아 도시경관상’은 우수한 경관 형성에 기여한 도시·지역·사업을 선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경관 발굴을 목표로 하는 국제 공모전이다.수상작인 ‘숨비, 바다가 숨 쉬는 곳 – 제주 세화항’은 경관 개선을 넘어, 소멸 위기의 어촌에 문화와 경제의 숨결을 불어넣고, 자생력을 갖추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숨비’는 해녀가 바다에서 물질을 마치고 내쉬는 숨소리를 뜻한다. 공사는 이 ‘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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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號 해양환경공단 보안 의식 '낙제점'... 데이터 백업 건너뛰고 웹툰 삼매경
지난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적 '디지털 재난' 위기감이 고조된 가운데,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의 보안 의식은 여전히 바닥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필수 데이터 백업이 누락되고 불법 소프트웨어를 무단 설치하는 등 보안 기강이 총체적으로 무너진 모습이다.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강용석 이사장에게 고강도 쇄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해양환경공단의 '2025년 개인정보 및 보안관리 실태 특정감사' 결과, 공단 임직원들의 보안 규정 위반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가장 눈에 띄는 점은 해이해진 근무 기강이다. 해양수질처 등 7개 부서에서는 업무용 PC에 업무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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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K-수출전사·글로벌인재취업선도대학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8일 부산 금정구에 소재한 부산외국어대학교(이하 부산외대)에서 ‘K-수출전사 아카데미·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K-수출전사 아카데미는 중소기업의 수출전담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수출 실무·글로벌 마케팅 등 필수역량을 집중 교육한다. 또한,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은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인턴십, 현장실습 등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해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양성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올해 새롭게 신설됐다.이번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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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중진공, ‘K-Unicorn Dream Show 2025’ 성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에 소재한 레이어 스튜디오11에서 ‘K-유니콘 드림쇼(K-Unicorn Dream Show) 2025’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에 입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 15기 850명과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이하 글창사) 6기 60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후배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청년창업, 상상 이상의 미래로(Beyond Dream, To the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창업가의 도전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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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UAE 최대 국영석유회사 ADNOC에 20억 달러 금융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UAE 최대 국영석유회사 ADNOC(이하 “ADNOC”)에 20억 달러(약 2.9조원)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ADNOC은 UAE 아부다비 정부의 석유·가스 사업을 총괄하는 세계 10위권 석유 생산기업으로, 무보의 금융지원을 통해 향후 우리기업 앞 프로젝트 발주 및 한국산 기자재 구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무보는 해외 주요 플랜트 발주처에 우리 기업 앞 발주 노력을 조건으로 금융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수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무보는 이번 금융지원에 앞서, 지난달 대통령 UAE 국빈 방문 일정동안 ADNOC과 양기관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주요 내용으로 ▲ADNOC 추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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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전력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제25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경영혁신 부문에서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영혁신 및 디지털 경제를 실현하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디지털․빅데이터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한전KPS는 발전소라는 국가 보안시설의 특성상 디지털 전환이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외부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기술력으로 생성형 AI, VR, 피지컬 AI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혁신을 이뤄낸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 한전KPS는 폐쇄망 환경에서도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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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턴트, 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최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는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턴트’가 정부의 ‘인공지능(AI) 민생 10대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민생 10대 프로젝트’는 지난달 24일 열린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것으로, 정부가 민생 분야 AI 과제를 공모한 뒤 관계부처 협의와 두 차례의 전문가 기술·타당성 대면평가를 거쳐 부총리 직속 ’국민효능감 AI서비스 TF’에서 국민 체감도가 높은 후보과제를 선정하고, 관계장관회의에서 최종 10대 과제를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턴트‘는 교통·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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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굿인플루언서 어워즈’ 공공기관 부문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유튜브 채널 ‘코레일TV’가 28일 부산에서 열린 ‘2025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에서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부산콘텐츠마켓이 주최하는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는 콘텐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 창의성, 긍정적 파급력 등을 심사 기준으로 삼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코레일TV 등 19개 채널을 선정했다.코레일TV는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철도 이용 정보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랑 철도여행’ 등 국토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쓰는 등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또 증가하는 방한 외국인을 위한 ‘짐 배송 서비스’, ‘교통패스’ 등을 홍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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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증과 함께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에스알은 고유 사회공헌 브랜드(Running Together)를 구축하고 철도 운송 기업으로서 고속열차 SRT와 역사 공간을 활용한 지역 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에스알은 여행 경험이 부족한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한 여행 지원 사업과, ‘SRT 사랑나눔 기부좌석’ 수익금의 일부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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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중형 픽업 2개 차종 車안전도 평가결과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중형 픽업 부문’ 평가결과를 30일 발표했다.TS는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올해 총 11개 차종을 평가 중이며, ‘소형 SUV 부문’, ‘대형 SUV 부문’ 수시 결과 발표에 이어 ‘중형 픽업 부문’ 대상 차종인 KGM 무쏘EV, 기아 타스만 2개 차종의 결과를 이번에 발표했다.평가결과는 평가차종을 대상으로 충돌안전성, 외부통행자안전성, 사고예방안전성 등 3개 분야에 대한 별등급(★★★★★~★)을 각각 부여하고, 이 중 가장 낮은 별의 수에 따라 해당 차종의 종합등급(1~5등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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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야심작 수소·냉열 사업, 자본 전액 까먹고 장부가 '0원' 굴욕
한국가스공사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야심 차게 추진한 수소·냉열 신사업이 자본을 모두 까먹고 장부상 가치가 '0원'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계 규정에 따라 장부에 더 이상 반영조차 할 수 없는 '장부 밖 손실'만 33억 원에 달해, 신사업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지적이다.29일 한국가스공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공사가 지분을 투자한 관계기업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와 '한국초저온인천(주)'의 장부금액이 전액 손상되어 '0원'으로 처리됐다.가스공사는 해당 기업들의 지분 가치가 바닥을 드러냄에 따라 지분법 적용을 중단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장부상 '0원' 처리가 된 이후에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추가 손실이다.지분법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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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청년농업인 식량 산업 포럼 성과 공유 전진 대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청량감이 톡톡! 터진다. 배움 온(ON), 현장 고(GO)!’를 주제로 ‘청년농업인 식량산업 포럼 성과 공유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식량산업 포럼(약칭: 청량포럼) 회원과 스타청년농업인,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와 소통을 확대해 식량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27일)에는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영농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흥망성쇠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재배 기술, 유통, 치유·체험 등 다양한 농업 분야에 도전한 청년농업인들이 실패를 극복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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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 2025년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 시상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8일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사)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가 주관하는 ‘농촌교육농장 20년 기념 어울림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를 시상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농진청에 따르면 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는 2006년 조직된 농촌교육농장연구회가 전신으로 2014년 설립, 농촌체험학습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23년부터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관리를 (사)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에 이관했다. 이승돈 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제·사회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농촌진흥청도 시대 흐름에 맞춰 지난 60여 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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