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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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는 사회적기업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적기업이 고용하는 취약계층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료를 지원하여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회적기업은 돌봄, 환경, 지역 서비스 등 공공성이 높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특성상 수익 구조가 취약해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20억 원의 예산을 시군과 함께 투입하여,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인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고용 중인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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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차 경관계획 수립 위한 주민공청회 진행
경기도는 지난 29일 도 전역의 경관 관리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담은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경관법 제11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도민과 전문가,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번 경관계획은 도시 확장, 기후 위기, 환경 변화 등 경기도를 둘러싼 다양한 여건 변화를 반영해 수립 중이다. 특히,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경관의 체계적 관리와 지역 간 균형 있는 경관관리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계획의 주요 내용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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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민생안정·안전관리 대책 논의
경기도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대비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회의에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19개 대책이 논의되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물가 부담 경감, 중단 없는 보건 체계 운영, 취약계층 돌봄 강화 등 분야별 세부적인 대책이 논의되었으며, 설 연휴 동안 빈틈없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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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양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신청…북한산성 등 포함
경기도는 북한산성을 포함한 한양 수도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1월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한양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은 조선 시대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된 성곽 체계로,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춘대성 등으로 구성된다. 이 성곽들은 행정 중심지였던 한양도성의 방어를 담당하며, 수도 외곽을 방어한 북한산성과 유사시 백성들의 피난처 역할을 한 탕춘대성으로 나뉘어, 조선 후기 수도 방어 전략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특히 북한산성은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성곽으로, 수도 방어의 최전선 역할을 했다. 산악 지형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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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 발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의 성과를 담은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 매뉴얼은 동두천시와의 협력으로 지난 1년 동안 진행된 파견 근무의 성과를 기반으로 작성됐다.도교육청은 유보통합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동두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교육발전특구 세부 과제로 선정하고, 행정 체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집중했다. 지난해 1월부터 도교육청은 공무원 5명을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보육팀에 파견해, 지자체 담당자와 1:1로 연결해 보육 업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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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하남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간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은 1월 29일 하남시벤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마케팅과 판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식품, 생활용품, 가전, 뷰티, 펫용품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대표와 홈쇼핑, 대형 유통사 MD들이 참석해 사업 참여 과정에서 겪은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 부담 ▲홈쇼핑 및 오프라인 판로 지원의 일회성 한계 ▲업종별 맞춤 지원 부족 ▲오프라인 판촉 행사 운영의 실효성 문제 등이 언급됐다.특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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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상오 의원, 동두천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월 29일 동두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위촉식은 동두천 지역의 고령 인구와 1인 가구 등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제도를 확산시키고,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임상오 위원장은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한 영광이 아니라, 도의회와 소방, 도민 안전을 연결하는 중요한 책임을 맡은 것”이라고 말하며, 동두천 지역 특성상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119안심콜 제도의 정착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또한, 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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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PI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교육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원맞춤형 교육 ‘PI(Personal Identity)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하여, 자신만의 강점과 정체성을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방식, 자기표현 전략 등을 설계하는 퍼스널 이미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김재훈 의원은 “AI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스스로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자신의 강점과 가치를 명확히 아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방향성을 정리하는 데 매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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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기장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365일 24시간 첫 운영 시작"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민의힘)국회의원은 기장군 내 야간·휴일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기장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이 2월 1일부터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진료시스템으로 협력약국과 함께 첫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기장군은 19세 이하 인구 비율이 19%로 부산시 평균(13%)보다 높지만, 관내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 등으로 야간·휴일 소아청소년진료 공백이 지속되고 있었다.이에 정 의원은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사업 담당 과장을 직접 만나 설득해 사업 신설을 이끌어냈고, 이후 근거 조례 마련, 시비와 군비 확보 등의 절차도 신속히 처리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빠른 시일내 첫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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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RISE 늘봄학교’, 성과 공유하며 학교 밖 돌봄 확대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1월 30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 i-RISE 늘봄학교 최종성과공유회’를 열고, 이 사업의 운영 성과를 발표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인천시, 교육청, 지역 대학, 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학별 우수 사례 발표와 표창장 및 감사패 전달도 이루어졌다.‘인천 i-RISE 늘봄학교’는 지난해 교육부의 지원공모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5년간 매년 4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인교육대학교를 주관으로 7개 대학이 참여해 초등학생을 위한 늘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1,575명의 강사를 양성했다. 이 사업은 1차 연도 동안 124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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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성수품 15% 증가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비롯해 안전, 교통, 환경 관리 전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사과, 배, 배추, 무, 양파, 마늘, 감자, 밤, 대추 등 9개 품목이 3,492톤 공급되며, 축산물은 소·돼지고기 537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 대비 1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설 제수용품 수요에 맞춰 가격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2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기존 오후 3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영업시간을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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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통합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오는 2월 2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마을공동체 관계자와 활동가, 일반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는 인천시와 군·구가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주요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로, 시민들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인천시는 제3기 마을공동체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시민과 함께, 자치와 연대로 성장하는 인천 마을공동체’를 비전으로 설정했다.설명회 1부에서는 인천시가 직접 기획한 네트워크 활성화, 마을 홍보, 세대 공감, 마을길 잇기, 주민 제안 등 5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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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성묘 종합대책’ 수립…인천가족공원 정상 운영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연휴에는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종합대책은 2월 7일부터 22일까지 시행되며, 안전과 교통, 이용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특히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공원 개방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기고, 사전 성묘와 온라인 성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해 혼잡 완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지난해 설 명절에 약 2만 건이 이용됐다. 온라인 차례 지내기, 고인 갤러리, 유가족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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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희나리오 청소년 문학상’ 수상자 일본 해외 문학 탐방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희(戲)나리오 청소년 문학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해외 문학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인천세계로배움학교와 연계해 이뤄졌다.‘희나리오 청소년 문학상’은 2025년 처음 개최돼 희곡과 시나리오 기반 청소년 저자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5편의 작품이 응모해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탐방에는 입상 학생 16명이 참여했고, 지도교사와 관련 분야 교수들이 동행하며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학생들은 오사카와 교토 현지에서 일본 콘텐츠와 K-콘텐츠 비교, 세계 영화 서사 구조 탐구, 지역 독서문화 체험, 재일동포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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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계양 3초등학교’ 신설 중앙투자심사 적정 승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30일 교육부 주관 ‘2026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계양 3초등학교 설립이 적정 승인됐다고 밝혔다.계양 3초는 계양신도시 내 두 번째 초등학교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40학급 규모로 건립되며 병설유치원과 특수학급도 포함된다. 개교는 2029년 9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교육청은 약 6,000세대 입주로 약 900명의 학생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이번 학교 신설로 증가하는 학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라며 “지역 개발에 따른 교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균형 잡힌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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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1·29 부동산 공급대책 한계성 지적... "규제 완화가 해법"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 "핵심 사항이 빠져 실패할 가능성 크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재개발 규제 완화가 빠져 정책 한계가 뚜렷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주택 공급은 공공 공급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가장 빠르고 좋은 해법은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주도의 재건축·재개발 주택 공급 정상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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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대구시장 출마 선언… 현역 국회의원 경쟁구도 가속화
국민의힘 윤재옥 국회의원(대구 달서을)이 30일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하면서 "침체된 대구 경제를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독하게, 제대로, 끝까지 책임지는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 의원의 출마 선언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현역 국회의원만 주호영·추경호·최은석 의원을 포함해 모두 4명이다. 여기에 유영하 의원도 조만간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보여 대구시장 경쟁 구도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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