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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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청년 참여단 'KDN 챌린저스' 발대식 개최
한전KDN은 지난 27일 전남 나주 본사 교육관에서 국민소통 청년 참여단 '2026 KDN 챌린저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KDN 챌린저스'는 청년들이 한전KDN의 주요 사업과 경영혁신 성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한전KDN은 지난 6월 23일부터 3주간 공개 모집을 진행해 총 15개 팀 가운데 서류평가와 온라인 면접 등을 거쳐 최종 4개 팀을 선발했다.참여단은 올해 회사 소개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인공지능(AI) 등 관련 사업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의 간담회, 임명장과 웰컴키트 수여, 운영 계획 안내, 팀빌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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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축산과학원, PRRS 저항 씨돼지 개발 간담회 개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오는 29일 전북 완주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종돈업계와 관련 협회,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저항 종돈(씨돼지) 개발 방향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간담회에는 한국종축개량협회, 대한한돈협회, 다비육종, 농협 종돈사업소, 가야육종, 선진, 팜스코 등 종돈업계와 관련 기관 관계자, 국립축산과학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질병 저항 돼지 개발 연구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질병 발생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 해외 개발 사례 등을 바탕으로 국내 사육 환경에 적합한 질병 저항 종돈 개발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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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21회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는 2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올해로 21회를 맞는 ‘인터넷신문의 날’은 2005년 7월 28일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인터넷신문이 언론으로서 법적 지위를 부여받은 날로 매년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기념식을 주최·주관하고 있다.김기정 회장은 기념사에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대전환의 한복판에서 언론에 주어진 과제는 어느 때보다 어렵고 무겁다”며 “신뢰할 수 있는 매체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욱 엄격한 윤리실천을 위해 토론하고 점검하며 실천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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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여름철 자동차·이륜차 소음 야간 합동단속
부산 기장군(군수 우성빈)은 지난 24일 주민들의 수면 방해와 생활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이륜차와 스포츠카의 통행이 많은 기장대로(기장경찰서 앞) 양방향에서 야간 소음 특별단속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단속에는 기장군청 6명, 한국교통안전공단 3명, 기장경찰서 4명, 경찰기동대16명이 참여했다. 교통순찰차 7대, 암행‧싸이카 5대도 투입됐다. 단속 결과 이륜차 ▲소음기준 초과 3건 ▲불법 구조변경 3건 ▲안전기준 위반 2건 등 총 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적발된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된다. 소음기준을 초과한 이륜차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운행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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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도시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시작… 전국 초등생 100명 참여
수협중앙회가 도시 어린이들에게 바다와 어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여름 어촌체험 캠프를 운영한다.수협중앙회는 28일 서울 본사에서 '2026 도시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올해 캠프에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참가자 100명이 선발됐으며,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우선 선발해 프로그램의 공공성을 높였다.발대식을 마친 1차 참가자 50명은 곧바로 인천 선재도와 영흥도로 이동해 2박 3일간의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어촌민속박물관과 해양안전체험센터를 방문한 뒤 갯벌 체험과 해상낚시, 목섬 트레킹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어촌의 생활과 해양환경을 직접 경험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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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에너지관리 기술 실증 확대…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 맞손
전력거래소가 에너지관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력해 전력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착수했다.전력거래소는 28일 나주 본사에서 ㈜세상을바꾸는사람들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의 실증 인프라와 민간의 기술력을 결합해 에너지관리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전력계통 운영 분야의 전문 컨설팅과 테스트베드 등 실증 환경을 지원한다.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은 이를 기반으로 지능형 에너지관리 기술과 에너지 효율화 알고리즘을 검증하고 전력 수요관리 분야에 적용할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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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직접생산 실태조사원 현장 실습교육 실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직접생산 확인제도의 운영을 위해 신규 실태조사원 178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직접생산 확인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을 구매할 때 중소기업이 직접 생산하거나 직접 수행한 제품과 서비스를 조달하도록 하는 제도다.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와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한유원은 2022년 직접생산 확인제도 업무위탁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올해 6월 말까지 누적 18만410개사에 직접생산확인서를 발급했다.한유원은 현장 실태조사의 신속한 수행과 조사 품질 향상을 위해 이달 초 실태조사원 178명을 신규 모집했으며, 8월 말까지 회차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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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성윤의원 등 16인,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성윤의원 등 16인은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노동 능력이 없는 고령자나 환자를 노역에 유치하는 경우 교화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고, 오히려 치료ㆍ간병 등 재정적ㆍ행정적 비용이 소모되는 문제가 있으며, 노역장 유치 집행 도중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노역장 유치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교정시설 과밀화, 교정기관 내 의료시설ㆍ의료인 부족 등 상황에서 고령자나 환자에 대한 재정적ㆍ행정적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사망ㆍ치료 등 위험상황 대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노역장 유치 집행정지 사유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또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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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용만의원 등 10인,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용만의원 등 10인은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금융회사 등으로 하여금 업무에 관한 인력ㆍ시설과 거래의 인증방법 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준수하도록 하고, 정보기술부문 보안을 총괄하여 책임지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자금융거래정보의 도난ㆍ유출 등 보안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하기 위한 규정이 미비하여 지속되는 보안사고 방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전자금융거래정보의 분실ㆍ도난ㆍ유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회사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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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임대주택 68호 착공… 약정형 매입임대 공급 확대
경기도가 민간 신축주택을 활용한 공공임대 공급을 확대하며 안산과 용인에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건설을 시작했다.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32호,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36호 등 모두 68호 규모의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을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준공 이후에는 매입 절차를 거쳐 무주택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약정형 매입임대는 기존 주택을 사들이는 방식과 달리 민간사업자가 신축하는 주택을 공공이 사전에 매입하기로 약정한 뒤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 공공이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은 안산 월피동 오피스텔 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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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기업 글로벌 협력 확대… 해외 공동연구 지원기업 선발
경기도가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와 현지 사업화를 연계하는 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도내 인공지능(AI)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경기도는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공동연구 과제 구체화와 해외 진출 전략 수립 과정을 거친 뒤 오는 8월 최종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 12개사로 압축된다.예비 선정 기업들은 29일 열리는 '2026 경기 AI 글로벌 브릿지(Global Bridge)'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해외 협력 전략과 글로벌 사업화 사례를 공유받는다. 이후 전문가 멘토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국제 공동연구 계획과 해외 진출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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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먹거리광장, 제철 토마토 활용 쿠킹 클래스 운영… 참가자 모집
경기도 먹거리광장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색다른 식문화 경험을 제공한다.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인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8월 19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토마토의 품종과 영양 특성을 살펴본 뒤 토마토 김치와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들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체험하게 된다.8월 19일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모두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참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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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 베이커리 카페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원산지 허위표시 등 40건 확인
경기도가 관광지와 주요 상권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 결과 원산지 허위표시부터 불법 산지전용까지 다양한 위법행위가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도내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210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33개 업체에서 모두 40건의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유형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 보관으로 14건이었으며, 영업장 주요 변경사항 미신고 12건, 불법 산지전용 및 토지 형질변경 5건, 농산물 원산지 거짓표시·미표시 4건, 식품 취급기준 및 규격 위반 3건 등이 뒤를 이었다.단속 과정에서는 수입산 마늘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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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양평서 물놀이 안전 대응 점검… 수난구조 현장 찾아
경기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조장비 운용과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경기도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수난사고 대응체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서 추 지사는 구조대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구조 인력의 근무 여건과 대응 절차를 점검한 데 이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훈련도 참관했다.훈련에는 수상 인명구조용 무인서프보드와 소방드론 등이 투입됐다.여름철 안전관리도 이어지고 있다. 도는 지난 6월 15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도내 22개 소방서 관할 물놀이 장소 115곳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21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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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경기도의원, 남양주 교육지원청 분리 논의… 교육행정 개선방안 점검
남양주 지역 교육행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논의가 경기도의회에서 이어졌다.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8)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분리 추진 상황과 후속 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분리 이후 안정적인 교육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준비 상황도 함께 논의됐다.은 지역구의 유호준 의원과 장송회 의원, 경기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 조직관리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재 하나의 교육지원청이 구리와 남양주를 함께 관할하면서 나타나는 행정 여건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논의는 분리 추진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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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경기도의원, ODA 사업 재정비 제안… "국제협력국 중심 관리체계 필요"
경기도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부서별로 운영하기보다 국제협력국을 중심으로 통합 관리해야 한다는 제안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2)은 지난 27일 국제협력국의 ODA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사업 운영 방식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의원은 현재 여러 실·국이 각각 추진하는 사업 구조로는 예산과 정책 효과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기후환경과 보건의료 등 유사 분야 사업의 중복 여부를 함께 점검하고, 국제협력국이 전체 사업을 조정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예산 효율성과 정책 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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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장 선발에 교육공동체 참여… 지역추천제 첫 도입
경기도교육청이 교육장 선발 과정에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하는 지역추천제를 본격 도입하며 교육자치 체계 전환에 나섰다.경기도교육청은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통해 선발한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오는 9월 1일자로 임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교육공동체가 후보 추천과 심사에 직접 참여한 첫 사례로, 기존의 일괄 공모 방식과는 다른 절차를 적용했다.교육장 후보 평가는 지역별로 구성된 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가 맡았다.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30명 이상이 참여해 교육 전문성과 리더십뿐 아니라 지역교육 비전, 소통 능력, 지역사회 협력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으며, 도교육청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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