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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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 9월 3일 개막…총 58편 작품 선봬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조직위원장 장제국, 공동집행위원장 진재운, 수석프로그래머 장영자)가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기후위기를 정면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 영화제이다.올해 영상제에서는 총 5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월드 프리미어 3편, 아시아 프리미어 16편, 코리아 프리미어 13편 등 총 32편의 프리미어 작품이 관객과 처음 만난다. 여기에 그린피스와 함께하는 특별상영에서는 12편의 캠페인 영상이 영화제를 통해 처음 상영되는 영화제 최초 상영작으로 소개된다.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는 진재운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나무의 노래'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이 영화는 니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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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번역서 『범죄와 심리학: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 27일 출간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 산하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가 미국의 포렌식 심리학자 조나단 벤(Jonathan Venn)의 『Crime and Psychology: Foundations of Forensic Practice』를 완역한 『범죄와 심리학: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를 27일 학지사에서 출간했다. 지난 2월 『범죄교정상담학』에 이은 학회의 두 번째 번역서다.이 책은 판례를 통해 범죄자의 마음과 형사사법의 원리를 함께 이해하도록 구성한 범죄심리학 입문서다. 범죄를 ‘무엇을 했는가’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범행 당시의 사고와 정신질환, 발달장애, 외상 경험, 의사결정 과정까지 함께 분석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심리평가, 전문가 증언, 책임능력, 소년사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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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보호자 특별교육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8월 27일 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부터 보호자 특별교육 조치 결정을 받은 보호자 19명을 대상으로 ‘의무참여 보호자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보호자 특별교육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 또는 보호자가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및 지도에 불만을 품고 욕설하거나 교원의 직무를 방해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권을 침해했을 때, 교권보호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보호자에게 이수하도록 하는 제도이다.이 제도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보호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가정 내 올바른 지도 역량을 강화해 재발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교권 관련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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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지원센터, 안산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위원 대상 청소년 범죄예방 강화 교육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는 8월 27일 센터에서 보호관찰위원 안산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 위원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무부장관이 위촉하는 민간 자원봉사자이다. 이들은 보호관찰관과 협력해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경제적 원호 지원으로 이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보호관찰소의 큰 변화 중 하나인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소년보호전문기관’ 운영 방향 및 현황에 대해 이해하고, 최근 청소년 범죄 유형과 선도 방안에 대해 업무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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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서, 강도살인 외국 국적 피의자 긴급체포
8월 26일 오전 1시 15분경 부산 중구의 피해자 주거지에서 강도살인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20대·남)는 피해자 B씨(20대·여)의 주거지에 몰래 침입, 같은날 오전 1시 15분경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테이프로 입과 손을 결박하고 현금을 강취하려다 B가 저항하자 목을 졸라 살해했다.A씨와 B씨(부산의 한 대학 재학 중)는 외국 국적이다.부산 중부경찰서는 B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CCTV 등을 토대로 피의자를 특정, 같은날 오후 6시 15분경 사상구 소재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던 A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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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청소년시설 지도자 대상 직무연수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부산동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8월 27일 부산광역시그룹홈지원센터 소속 청소년시설 지도자 15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청소년을 가까이에서 만나 생활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연수 프로그램은 소년사법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부터 현장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실제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 훈육 ▲청소년기의 이상심리 등이다.청소년 비행예방 분야의 현장 전문강사를 초빙, 그룹홈 지도자들이 청소년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겪는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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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도소, 강릉전파관리소 직원들 초청 참관 행사
강릉교도소(소장 허영열)는 8월 26일 강릉전파관리소(소장 김도환)소장 및 직원들을 초청, 교정시설을 참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참관은 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직자로서의 준법의식과 청렴을 고취하기 위해서다.초청된 직원들은 다양한 보안장비소개와 시연을 관람하고, 강릉교도소 역사 영상 및 교정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구내‧외 시설물을 둘러보며 교정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김도환 강릉전파관리소장은 ”이번 방문은 교정시설과 교정공무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수행 현장을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경험이자 기관 상호 간 이해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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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목도 갯바위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인근 어선이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8월 27일 오전 10시 38분경 부산 사하구 목도 동측 갯바위에서 낚시 중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낚시객 A씨(50대·남,대구거주)를 인근 어선 B호(4.24톤, 연안복합)가 구조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4시경 목도에 입도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갑작스런 높은 파도에 휩쓸려 해상으로 추락했다.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아이스박스를 붙잡은 채 약 10분간 해상에 떠 있던 A씨는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B호에 의해 발견돼 구조됐다.B호 선장은 A씨를 구조한 후 오전 10시 49분경 부산해양경찰로 신고했으며,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양경찰은 즉시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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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지원
두산그룹은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 등 현지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도 이날 현지로 파견했다.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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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지도감독 불응 대상자 10대 구인 및 임시퇴원 취소 신청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는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상습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출석 지시에 불응한 보호관찰 대상자 A(10대)양을 지난 24일 구인해 수원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심사위원회에서 취소 결정이 내려지면 A양은 소년원에 다시 수용된다. A양의 거주지는 경남 창원이지만 안양소년원에서 임시퇴원했기때문에 수원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 퇴원 취소를 신청한 것이다.A양은 지난 5월 안양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해 보호관찰을 받던 중이었으나, 보호자의 보살핌을 벗어나 잦은 가출과 무단외박을 일삼았다. 특히 야간외출제한(밤 10시~익일 오전 6시) 준수 여부를 확인한 결과, 총 44차례 점검 중 40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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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사이언스, 거제·통영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한미사이언스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지역에 구호물품 1만5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수해 지역 주민과 복구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000여 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한미사이언스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현장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물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한미그룹은 지난해 7월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당시에도 피해 지역에 ‘완전두유’와 에너지음료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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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동제약그룹, 굿윌스토어에 임직원 기부물품 전달
일동제약그룹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굿윌스토어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진행했다.밀알복지재단은 의류와 잡화, 생활용품, 도서 등을 기부받아 상품화한 뒤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판매하고 있다. 판매 업무에는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참여하며 수익금은 장애인 근로자의 급여와 일자리 지원 등에 활용된다.일동제약그룹은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캠페인을 진행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1700여 점을 모았다. 회사도 300만원 상당의 자사 건강기능식품을 추가로 기부했다.기부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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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산림 분야 석·박사 장학생 5명 선발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25일 전남 소노캄 여수에서 ‘제5기 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한국산림과학회가 주최한 ‘2026년 한국산림과학회 하계총회 및 학술연구발표회’에서 진행됐으며 산림·임업 분야 석·박사 과정 연구자 5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은 산림·임업 분야 석·박사 과정 연구자의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2022년 1기부터 매년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제5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서류 및 면접심사는 한국산림과학회가 맡았다.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1인당 매월 100만원씩 최대 2년간 총 2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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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현장업무 직원 대상 항만 현장 교통사고 예방 안전운전 교육
부산세관(세관장 유영한)은 8월 27일 청사에서 수출입 화물검사 등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업무수행을 위해 공무용 차량 운전자 대상 안전운전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부산세관 직원들은 수출입 화물검사와 현장 확인 등을 위해 대형 화물차와 컨테이너 차량의 운행이 빈번한 항만·부두를 차량으로 출입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 도로와 다른 운행 환경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부산세관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이연호 전임교수를 초빙해 실제 항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 상황을 중심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대형 화물차와 승용차의 운행 특성 및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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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서대문경찰서 등 관내 5개 경찰서와 스토킹 범죄 대응 협력 강화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8월 27일 서대문경찰서 등 관내 5개 경찰서 관계자들과 스토킹 범죄의 재발을 막고 피해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의는 스토킹 범죄에 대한 보호관찰소와 경찰의 역할을 공유하고 잠정조치 대상자에 대한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참석자들은 ▲스토킹 잠정조치 대상자의 보호관찰 및 관리 현황 공유 ▲잠정조치 이행 여부 확인 과정에서의 기관 간 협조사항 ▲피해자 안전을 고려한 보호조치 공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현재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스토킹 범죄로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가 결정된 대상자에 대해서 관련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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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정감사 및 행정감사관행 개선 국회 토론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8월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120만공무원 노동자의 업무과중 사례 중 하나인 국정·행정감사의 관행개선을 논의하고자 '국정·행정감사기간 행정력 낭비,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라는 주제의 국회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13일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대책 마련을 촉구한 토론회와 8월 19 기초연금 차별 해소와 제도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토론회에 이어 진행한 3번째 정책토론회이다.공노총은 이날 국정·행정감사기간 과도한 자료 요구를 비롯해 부적절한 요구사항, 감사 현장내 갑질등 각종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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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도소, 교정협의회 지원 교화 물품 수용자들에게 순차적 지급
장흥교도소(소장 여주원)는 교정협의회(회장 이장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생수 3만 3천병, 아이스크림 700개, 삼계닭 680마리 등 1,200만원 상당의 혹서기 극복 교화 물품을 확보해 수용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장흥교도소는 수용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정협의회 위원들을 청사 내 직원식당으로 초청해 감사 만찬자리를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장흥교도소는 혹서시 수용 관리 현황을 위원들에게 공유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정 행정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여주원 장흥교도소장은 “폭염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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