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두산그룹은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 등 현지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도 이날 현지로 파견했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지원은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 등 현지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도 이날 현지로 파견했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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