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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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 대상 부동산 정책 토론회 개최... "주거 안정성 함께 해결"
국민의힘이 2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청년, 내 집 마련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정부 정책에 대해 공세를 펼쳤다.열고 "청년의 미래와 청년 주거의 안정성을 국민의힘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에서 정부 정책이 청년층의 ‘내집마련’을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함께 싸우겠다. 청년이 원하는 직장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토론회를 공동 주관한 신동욱 의원은 "폐버스부터 무분별한 청년주택 건설까지, 정부의 청년주거 철학과 정책은 '청년들은 이거 먹고 떨어져라'는 식"이라며 "청년의 미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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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케미컬 화물세정수 65톤 불법배출 선박 2척 적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지난 7월 20일 부터 8월 28일까지 6주 동안 관내 해양오염 취약선박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양오염 테마단속을 실시한 결과 케미컬(위험·유해물질) 화물 세정수 불법배출 선박 포함 법 위반사항 27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케미컬 운반선에서 A 화물을 적하·양하 후 B 화물을 싣기 위해서는 화물탱크를 세정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화물 세정수가 발생한다. 세정수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영해기선으로부터 12해리 이상, 수심 25m 이상인 장소에서 7노트 이상 속력으로 항해 중에 수면 하 배출구를 통해 배출해야 한다.점검 기간 중 2~5천 톤급 케미컬 운반선 2척에서 화물 탱크 세정수 약 65톤을 규정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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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편의점 특수강도 미수 피의자 70대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9월 2일 편의점 특수강도 미수 피의자 A씨(7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9월 2일 오전 1시 45분경 부산 연제구 소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간 뒤 미리 소지한 흉기로 피해자(점주)를 위협하며 현금을 강취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건물 경비원을 부르자 도주했다.연제경찰서는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총력 대응해 A씨의 주거지를 특정하고, 같은날 오전 5시 22분경 긴급체포하고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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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2026년 국제로타리3640지구 고액기부자의 밤 축하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9월 1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호텔 리베라청담에서 열린 2026년 국제로타리3640지구 고액기부자의 밤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제로타리재단 5만달러 이상 고액기부 레벨3로 헌정 김학준 총재, 삼우 임우순 전 총재, 소청 신영진 전 총재, 윤원 조홍규 전 총재, 의정 구교운 전 총재, 재정위원 등 고액기부자 200명과 국제로타리재단 제니퍼 존스 이사장이 참석했다. 박준희 회장은 "2026년 국제로타리 테마인 '지속적인 영향력(CREATE LASTING IMPACT)'으로 아름다운 기부가 더 큰 봉사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국제로타리 3640지구 고액기부자의 밤 행사를 축하했다. 3640지구 소속 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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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드론의 눈’으로 불법 선박해체 현장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다대포 인근 해역에서 드론을 이용한 해양오염 순찰 중, 해양환경관리법을 위반해 선박해체 신고 없이 선박을 해체한 업체를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8월 30일 다대포 일대 드론 항공 순찰 중 A호(198톤, 냉동냉장선)에서 불법 선박해체 작업으로 의심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부산해양경찰은 8월 31일 해체 작업을 한 업체를 방문해 선박해체 신고를 하지 않고 선박을 해체한 위반사실을 적발했다.현행 「해양환경관리법」은 선박을 해체하는 경우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도록 작업계획을 수립해 작업 개시 7일 전까지 해양경찰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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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제32회 무료 수요 생활법률강좌…9월 30~12월 16일
법률구조법인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원장 양정자·법학박사)는 제32회 무료 수요 생활법률강좌를 연다고 2일 밝혔다.무료 생활법률강좌는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은 가족법, 임대차(주택·상가), 세법, 교통사고특례법, 상속·유언, 채권·채무, 근로관계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법률들을 모아 전문가가 알기 쉽게 강의한다.강의는 9월 30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 서울 양천구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2층 교육원에서 이뤄진다. 12주 전 과정을 수강한 이들에게는 수료증을 제공한다.△9월 30일 돈 없어도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려면(양정자 본원 원장) △10월 7일 부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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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개월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과 부상자 각 36%, 30%감소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집중단속을 벌였다고 2일 밝혔다.그 결과 집중단속 기간 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발생과 부상자가 각각 36%,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운전면허 취소 550명, 정지 260명, 측정거부 20명 등 총 830명을 적발했다. 또한 교통법규위반행위 대한 단속도 병행해 이륜차⋅개인형이동장치(PM) 등 법규위반 435건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주·야간 불문하고 교통경찰과 경찰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했다. 특히 16개 경찰서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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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태원 참사 사고현장 찾아 희생자 추모... 특조위 활동 1년 연장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일 10·29 이태원 참사 사고 추모 현장을 찾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기억과 안전의 길'과 종로구에 있는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한다.이번 방문은 유족 측의 요청과 함께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을 1년 연장하는 법안이 통과된 것을 고려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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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민·관협력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착한운전' 캠페인 전개
창원서부서 교통관리계는 9월 1일 오전 7시 30분부터 도계광장 일원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선진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착한운전 캠페인’에 힘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방적인 단속에서 벗어나 운전자의 자발적인 안전습관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창원서부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계자(6명) 의창구청장 및 구청 관계자(6명), 바르게살기 의창구 협의회 회원 100여명 등 총 1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근길 운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용▴안전모 착용▴방향지시등 점등 등 ‘착!한운전’ 3대 핵심 수칙을 홍보하고, 무단횡단 금지 및 규정속도 준수 등 기초교통질서 확립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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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의창파출소, 어르신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 의창파출소는 9월 1일 의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주민 89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취약한 고령층이 스스로 범죄 상황을 판단하고 자신의 재산과 자기결정권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의창파출소에서 직접 제작한 ‘나를 지키는 한 장’ 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가족이나 지인의 연락처를 기록하고, 의심스러운 상황 발생 시 스스로 확인·판단·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특히 보이스피싱 의심 상황에서는 ➊전화를 끊고 ➋ 혼자 결정하지 않으며 ➌경찰·은행·가족에게 확인하는 ‘잠깐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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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SNS 이용 ‘러시’ 밀수입한 베트남 국적 국내판매책 구속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SNS를 통해 1군 임시마약류인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의 액상 물질(일명 ‘러시’) 20병(515ml)을 국내로 밀수입하고 유통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국내 판매책 A씨(23·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베트남 현지 공급책인 지인 B씨(32·여)는 지명수배했다고 2일 밝혔다. ‘러시’는 ‘포퍼(Popper)’라고도 불리는데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흡입 시 의식상실·저혈압·어지럼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러시는 작년 11월부터 1군 임시마약류로 상향 지정, 우리나라에서는 수출입·매매·소지·투약 모두 처벌 대상이 된다.국내 판매책 A씨와 베트남 현지 공급책 B씨는 SNS를 통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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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호관찰소, 추석명절 맞아 요양시설서 이·미용 사회봉사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안동보호관찰소(안동준법지원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현직 미용사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안동지역 요양시설에 배치해 어르신 14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미용 사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특기집행)고 밝혔다.안동단비마을, 인교보호작업장, 안동재활원, 안동요양원, 가온재활주·야간보호센터 등 8곳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펌, 커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첫 날 미용 봉사를 받은 80대 어르신은 “추석을 맞이하여 손주들이 찾아오기로 해서 단정하게 머리 정리를 해야 했는데 전문 미용사가 직접 찾아와서 머리를 단정하게 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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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추석연휴 대비 부전마켓타운 관계자들과 간담회 가져
부산소방재난본부는 9월 1일 부산진구 부전마켓타운을 찾아 추석연휴 대비 화재예방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부전마켓타운은 8개 시장과 2,000여개 점포가 밀집해 있으며 하루평균 1만여 명이 이용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이용객과 점포 가동률이 증가해 화재 위험성이 높고,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부산소방이 '화재예방 강화지구'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이날 이진호 본부장은 시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추석연휴 화재예방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자율소방대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부산진소방서를 중심으로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지시했다.이어 시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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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강원지부, 춘천보호관찰소와 2자 간담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최대용)는 9월 1일 오후 2시 강원지부 회의실에서 춘천보호관찰소(소장 정주호)와 전자감독중인 재범 고위험군 대상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2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상자의 사회복귀와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재범 고위험군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상시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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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는 9월 1일 경주시 외동읍 소재 다문화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보호관찰위원 경주보호관찰소협의회 사회봉사분과 위원 20여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위원들은 노후 전선 및 전등 교체, 소독 및 방역, 도배 및 장판 시공, 폐가구 및 폐가전 수거 등 구슬땀을 흘렸다.협의회 사회봉사분과 김영우 부회장(성우이엔지 대표)은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A양(19)이 베트남 국적의 어머니와 한국의 아버지가 결혼한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바로 부모가 이혼하고, 편모 슬하의 매우 열악한 시골집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이에 위원들과 뜻을 모아 200만원 이상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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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 교정 현장 합동 방문…교정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 청취
법무부 2030청년자문단은 8월 31일 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과 함께 안양교도소를 방문해 교정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일 밝혔다.법무부는 교정공무원의 근본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관련 제도 정비를 긴밀히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국가보훈부와 함께 교정공무원 예우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정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이번 방문은 청년의 시각에서 교정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 부처의 청년자문단이 함께 추진한 첫 합동 현장방문이다.이날 청년자문단은 수용동·취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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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교육·환경·주거 아우르는 지속적 사회공헌 실천
"교육, 환경,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웃음 짓는 나눔을 실천하며,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사회공헌 문화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이달부터 심포니 교실숲 조성 사업과 서울시와 함께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교육·환경·주거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정화 봉사활동, 장애 예술인 지원, 지역 축제 후원, 교육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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