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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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추석 앞두고 노량진수산시장서 민생 행보… 헌정회 찾아 원로 예방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8일 추석을 두 주가량 앞둔 가운데 민생 살피기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가 등을 점검한다.이에 앞서 김 대표는 당 유튜브 채널 '민주당TV' 프로그램 '민티07'에 송영길 의원과 함께 출연해 당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오후에는 국회에서 한병도 원내대표와 백제사리장엄관 조성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 참석하고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대한민국헌정회 원로들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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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구호 성금 20만달러 전달
아산사회복지재단이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달러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식량과 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40만달러를 지원했으며 2022년 우크라이나 난민과 고려인 지원,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2015년 네팔 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0년 파키스탄 홍수, 2006년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복구 등에 성금을 전달했다.재단에 따르면 2006년부터 해외 재난 구호 사업에 지원한 금액은 약 21억원이다.국내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강원·경북 산불과 수해 피해 이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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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동청, 중대재해 고위험 기계·기구 사고 예방 불시 점검
부산고용노동청장(청장 직무대리 곽희경)은 9월 7일 부산 사하구 소재 금속제품 제조사업장을 불시에 방문해 중대재해 고위험 기계·기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조업 현장에서는 지게차, 크레인, 컨베이어를 이용한 작업과정에서 끼임·떨어짐·맞음 등의 사망·부상 사고가 지속되고 있어, 유사사고 예방과 현장 위험요인 개선을 위해서다.최근 제조업 사업장 고위험 기계·기구 사고사례를 보면 [지게차] ’26.6.1. 경남 김해시 지게차 포크 팔레트 위에서 벽면설치 작업중 떨어짐 사고, [크레인] ’26.6.27. 전남 영암군 천장크레인으로 인양중인 선박부품에 맞음사고, [컨베이어]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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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보호관찰소-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수원가정법원 소년 담당 판사 초청 업무설명회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 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9월 7일 수원가정법원 소년 담당 양우진 부장판사 등 4명을 초청해 소년보호관찰, 대안교육 등 업무 현황을 설명하고 법원과 두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안산준법지원센터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난 3월 30일부터 소년 전담체계를 구축하고자 소년과 성인의 공간을 분리하고, 비행청소년 개별적 맞춤형 지도와 지원, 소년 친화적인 공간에서의 전문교육 집행 등 소년에 맞는 처우를 실현하기 위해 ‘소년보호전문기관’을 시범운영 중이다.이날 업무 설명에서는 소년보호전문기관 시범운영에 따른 ▲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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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경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 “원아시아·이그니오 등 특별조사 제안하겠다”
오는 9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국민공모 절차를 통해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로 추천된 박유경 후보가 고려아연 소액주주들의 공개질의에 상세한 답변을 보내왔다.반면 함께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된 백인규 후보는 고려아연 소액주주들이 보낸 공개질의에 현재까지 별도의 답신이나 입장을 보내오지 않았다고 소액주주들도 입장을 7일, 전했다.고려아연 소액주주들은 지난달 20일 두 후보에게 고려아연의 경영 현안과 각종 사법·규제기관 조사, 주주가치 훼손 논란 등에 대한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전달했다.이에 박유경 후보는 8월 30일 소액주주들에 공식 답변서를 보내 자신의 감사위원 활동 원칙과 구체적인 조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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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장학재단, 신임 이사 위촉하고 위촉장 수여식 가져
(재)대연장학재단(이사장 이정규)이 교육 및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을 신임 이사로 전격 영입하며 청소년 지원 사업 확대에 나섰다.대연장학재단은 지난 5일, 박순희 교수(동덕여자대학교) 와 이지원 대표 (미러웍스) 를 신임 이사로 위촉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재단에 합류한 신임 이사진은 각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을 지원하기 위한 인재 양성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지난 2010년 2월 첫발을 내디딘 대연장학재단은 설립 이래 매년 대학생과 고등학생 30~35여 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미래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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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대 김영춘 경주교도소장 취임…‘한걸음 더 도약하는 교정’
경주교도소는 9월 7일 법무부 인사이동에 따라 제52대 경주교도소장으로 김영춘 서기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교정행정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인사하는 찾아가는 취임식을 가졌다.김영춘(57) 소장은 2002년 교정간부로 공직에 입문해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대구교도소 부소장 등 교정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업무추진력까지 겸비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춘 소장은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수용자에게 희망을 주는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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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박성현 순천교도소장 취임…신뢰주는 교정행정
제51대 박성현 순천교도소장이 9월 7일 취임했다.박성현 소장은 2000년 교정간부 44기 7급 공채로 임용 된 후 2017년 교정관으로 승진 후 법무부 교정본부에서 근무했으며,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광주교도소 부소장을 역임했다.박성현 신임 소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모두가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뢰를 주는 교정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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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조국혁신당·진보당·정의당울산시당, "버스 재정지원 넘어, 이제는 공영제로"
지난 8월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사는 첫차 운행 직전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교통대란을 피한 것은 다행이지만 매해 벌어지는 이 풍경의 최종적인 피해자는 결국 시민이라는 점에서 현재의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순 없다. 울산시민연대·조국혁신당울산시당·진보당울산시당·정의당울산시당은 9월 7일 올해 울산시가 6개 시내버스 업체에 지원하는 적자보전 금액은 운영손실액의 97%인 1,519억 원이다. 여기에 올해 15억 원을 추가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약 45억 원을 추가해 운영손실액의 100%를 지원하기로 했다. 성과차등지원금과 차량 구입비, 공영차고지 등 별도 지원까지 포함하면 버스에 투입되는 재정은 연간 2천억 원을 상회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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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법무법인(유)지평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9월 7일 오후 2시 2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법무법인(유) 지평과 ‘부산 지역 기업 발전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역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복합적인 문제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 정현민 상근부회장, 이규중 사무처장과 법무법인(유)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특히 해외시장 진출과 경영승계 등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법률·세무·지배구조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양 기관은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자문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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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바둑학과,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개인전·단체전 3위 입상 쾌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바둑학과(학과장 유승엽) 학생들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9회 노사초배 전국 바둑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3위에 입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개인전 시니어·여성 최강부에 출전한 허서현 학생(26학번)은 예선을 통과해 본선 4강까지 오르며 3위를 차지했다. 대학 단체부에 출전한 윤진서(25학번)·윤은성(25학번)·박해든(25학번) 학생은 팀 승수 총합 3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3위에 올랐다. 노사초배 대회는 구한말 국수(國手)로 추앙받는 사초 노석영 선생(1875~1945)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되는 권위 있는 전국 바둑대회로,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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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대 이성보 진주교도소장 취임…인권과 질서가 조화 이루는 수용관리
진주교도소는 9월 7일 제61대 이성보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성보 소장은 2002년 교정간부로 임관한 이후 교정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최근까지 부산구치소 부소장으로 근무했다.이성보 소장은 취임사에서 “직원 간의 배려와 존중,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법령과 규정에 맞는 엄정한 업무수행을 바탕으로 기본에 입각한 근무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를 통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본에 충실한 교정행정과 인권과 질서가 조화를 이루는 안정적인 수용관리를 실현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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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 생수 5천 병 전달 받아
해남교도소는(소장 김남진) 9월 7일 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서영수)로부터 늦더위 극복과 건강한 수용생활을 위한 생수 5,000병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교정협의회 박희석 부회장, 정도영 사무국장, 채윤미·최애영 교화위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교정협의회는 매년 혹서기 생수를 비롯해 수용자 교화와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서영수 회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수용자들이 건강을 잃지 않고 남은 늦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교정협의회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남진 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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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울산보호관찰소는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11명에게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중견기업 ㈜어프로티움(대표 원기돈)의 후원금으로 진행됐다.울산보호관찰소는 학업을 중단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해 합격할 수 있도록 시험정보를 제공하고, 교재 및 온라인 수강권을 지원하는 등 지도와 독려를 아끼지 않았다.울산보호관찰소 황상수 소년담당 과장은 “장학금을 후원해 주신 ㈜어프로티움 원기돈 대표이사에게 감사드리고, 학업을 중단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이번 검정고시 합격 경험을 통해 노력하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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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마약거래 채널 운영하며 국내 유입 판매 마약 사범 94명 검거·12명 구속 송치
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텔레그램 마약 거래 채널을 운영하며 마약류를 국내로 유입·판매한 밀반입책, 유통책 및 운반책 29명, 매수자 61명, 결제대행업자 2명 등 총 94명을 마약류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검거하고 이들 중 1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국제택배 등으로 해외에서 마약류를 밀반입한 후 텔레그램으로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유통책 및 운반책의 주거지나, 그들이 판매를 위해 야산, 공‧폐가, 주택가 등에 은닉해 둔 필로폰4.046kg을 압수했다. 이는 시가 약16억2천만 원에 해당하고 13만4천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그 외 케타민, MDMA(엑스터시),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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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 악질업체 엄정처분 촉구 전북도청 및 부산시청 규탄
"안전운임 위반방치 규탄한다! 제도위반 단속하라! 엄정대응 촉구한다! 위반업체 처벌하라! 인간답게 살고싶다! 안전운임 보장하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위원장 김동국, 이하 화물연대)는 9월 7일 오전 11시 전북도청 및 부산시청 앞에서 '안전운임 위반 방치도 공범이다. 악질업체 엄정처분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북도청 앞 기자회견에는 화물연대본부 최삼영 부위원장, 화물연대 전북지역본부 김명섭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이창석 본부장,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조원영 본부장, 화물연대 전북지역본부 김상식 전주지부장, 유문덕 충남본부장, 배용수 충북본부장이 참여했다. 부산시청 앞 기자회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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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부산디자인정책 이끌 수장 선임은 투명하고 공정해야"
“WDC(세계디자인수도) 2028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앞둔 지금, 부산 디자인정책을 이끌어갈 수장 선임은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야 합니다.”사단법인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SEDIA)는 9월 7일자 긴급성명에서, 최근 진행 중인 부산디자인진흥원장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특정 후보 내정설’ 및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에 대한 외부 개입 의혹’과 관련, 부산 디자인 생태계의 발전을 염원하는 5만 종사자들의 깊은 우려를 표했다.협회는 “부산시와 함께 호흡해 온 파트너로서 시의 행정을 존중한다. 그러나 현재 산업계 안팎에서 구체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인사 개입 정황은, 기관의 신뢰는 물론 시 행정의 공정성마저 크게 훼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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