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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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스쿨존 어린이 안전, 어른들의 ‘착!한 운전’부터”
대구경찰청(청장 박준성)은 9월 11일 오전 8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일상 속 교통안전 기본습관 정착을 위한 ‘ 착!한 운전 ’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달서구청 , 한국도로교통공단 , 한국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월배초등학교 등 대구지역 경찰서별 어린이보호구역 11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특히 매월 11일 ‘보행자 보호의 날’ 과 연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과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를 강조하고, 「안전띠 ‘ 착! ’, 안전모 ‘ 착! ’, 방향지시등 ‘ 착! ’」을 핵심으로 하는 ‘ 착!한 운전 캠페인 ’ 을 통해 생활 속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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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 제주특별자치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제주교도소(소장 박형규)는 9월 11일 수용자 도주사고 발생시 신속한 검거를 통한 제주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해 제주특별자치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강승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용자 도주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제주 전역을 누비는 개인택시의 기동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형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평화로운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다.협약에 따라 수용자 도주 사건 발생 시 제주교도소가 즉시 수배전단 이미지 파일을 조합 측에 전송하면, 조합은 이를 전 조합원에게 문자메시지로 신속히 전파해 현장 감시와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게 된다. 또한 제주교도소는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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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일산해수욕장 바다에 뛰어든 40대 여성 신속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9월 11일 오전 6시 8분경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바다로 뛰어든 40대 여성을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한 여성이 울면서 바다로 걸어 들어간다”는 행락객의 신고를 접수한 방어진파출소는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순찰차를 사고 현장으로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할 당시 요구조자 A씨는 이미 바다에 들어가 허우적 되고 있는 상태였다. 방어진파출소 소속 박경배 경장이 지체없이 레스큐튜브를 지참하고 바다로 직접 입수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된 A씨는 만취한 상태였으나, 건강상태는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병원이송을 거부함에 따라 보호자에게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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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위기학생 지원 강연회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센터장 김현미)는 9월 10일 관내 41개 중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위기학생 지원 강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에도 관내 41개 중학교 교감을 상대로 2차 강연이 이어진다. 대구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이다.강연은 청소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학생 지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위기학생들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다. 청소년 비행의 이해, 학교 대안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과 연계 방안, 센터의 역할과 소년사법 정책의 변화 등이 소개됐다.특히 학교 대안교육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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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대상 관찰교육 진행
부영그룹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영유아 관찰 역량과 교사 지원 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관찰 교육’을 주제로 2027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5회차 교육, 사후 평가회로 구성되며 동영상 강의와 온라인 실시간 교육을 병행해 원장들이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있는 그대로 기록하기 ▲영유아 교육현장에서 관찰하기 ▲관찰기록을 토대로 영유아 이해하기 ▲관찰 결과를 토대로 교육과정 운영 개선하기 ▲관찰 결과를 토대로 부모와 소통·협력하기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원장 개인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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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세계자살예방의 날'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자살 예방 특별 교육
법무부 고양보호관찰소(소장 김남중)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 오후 4시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자해 경험이 있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의 인식 개선을 위해,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소속 김영태 전문강사를 초빙해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생명 존중에 대한 건전한 가치 함양을 위한 ‘인식개선교육’과 주변 고위험군을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계를 돕는 ‘생명지킴이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소년 보호관찰대상자 A군(17)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혼자 해결하려고 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은 "지역사회 전문 강사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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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김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업무 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구미보호관찰소(구미준법지원센터)는 9월 10일 김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School Police Officer)을 초청해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보호관찰소 양 기관의 업무 특성을 이해하고, 갈수록 교묘해지는 청소년 비행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안전망 구축 등 협력방안을 논의한 자리였다.특히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는 신종 도박과 스토킹 사례를 상호 공유하고, 새로운 유형의 범죄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정보 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박훈 보호관찰관은 “앞으로 경찰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비행 발생 초기부터 보호관찰관이 개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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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 밀양보호관찰소에 추석맞이 사랑의 원호금 300만 원 후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동호)는 9월 10일 밀양보호관찰소를 방문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따뜻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추석맞이 사랑의 원호금’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 김동호 회장은 “추석은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대표하는 전통 명절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될 수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밀양보호관찰소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자립을 위해 매년 아낌없이 베풀어 주는 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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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유기묘 보호소 봉사·물품 기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한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유기묘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반려동물용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9일 유기묘 보호소 ‘길냥이와 동고동락’에서 진행됐다. 한국 고양이의 날은 유기묘와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고양이 복지와 입양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9월 9일 시민사회에서 기념하고 있다.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은 보호소에 고양이용 스크래처와 모래 등 반려동물용품을 전달했다. 보호소 청소와 유기묘 돌봄 활동에도 참여했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3월 유기견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5월에는 멸종위기 조류인 저어새 서식지 보전 활동에 참여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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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청소년 범죄예방 위해 평택경찰서와 협업 강화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평택준법지원센터)는 9월 10일 소 내 회의실에서 평택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고위험 청소년의 재범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청소년 범죄의 양상이 다양해짐에 따라 보호관찰소와 경찰 간 정보공유와 협업을 강화하고, 재범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내 다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평택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 담당자와 평택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총 12명이 참석, △고위험 청소년 사례 공유 및 공동 대응 방안 △청소년 범죄동향 및 정보공유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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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다문화 가정에 '정 보따리' 전달
경남경찰청(청장 이재영)과 경남청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회장 김준용)는 9월 10일 오후 5시 청 내 2층 회의실에서 회원들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자리를 갖고, 추석을 앞두고 스물 다섯번째 ‘정(情)보따리(지원금·장학금 일천만원 상당)’를 총 20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도 내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금 및 장학금 등 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진주, 의령, 함안지역 협의회 위원들도 적극 동참해 의미를 더했으며,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지역 위원들도 온정을 보태 주변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경남경찰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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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법무보호공단 강원지부와 업무간담회 가져
법무부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는 9월 1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를 방문해 사후연계 대상자 등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 이소열 팀장 등과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장필승 센터장, 담당 직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양 기관 주요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이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사후연계, 상담조사, 대안교육 대상자에 대한 공단 강원지부의 경제구호, 학업, 취업, 치료 등 지원방안에 대해 협의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은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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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후원 추석 선물세트 전달 받아
법무부 경주보호관찰소는 9월 10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인환)로부터 성적이 양호한 보호관찰청소년을 위한 약 285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받은 선물세트는 경주 지역 보호관찰청소년 25명에게 전달된다.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박인환 회장은 전달식에서 “지역사회 위기 가정의 보호관찰청소년들이 나눔의 뜻이 잘 전달되고, 이를 통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경주보호관찰소 소년담당 김연진 계장은 “선물을 받게 되는 보호관찰청소년들이 의외로 작은 관심에 감사하고 좋아한다며 늘 지원을 아끼지 않는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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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추석 명절 맞이 보호관찰대상자 사랑의 원호금 지원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는 9월 10일 추석명절을 맞아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협의회로부터 어려운 생활 여건에도 건전한 사회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 30명에게 원호금 300만 원(협의회 200만원, 이수남 대외협력위원장 100만 원)을 지원 받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협의회 김영진 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보호관찰위원들의 깊은 사랑이 추석 명절을 맞이한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많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원호금 전달이 대상자들의 준법의식을 함양시켜 국민생활의 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김영진 협의회장은 “즐거운 추석명절에 보호관찰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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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총기범죄대응 유관기관 합동 FTX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9월 10일 오후 2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운동장에서 의창소방서, 창원시와 함께 총기범죄 대응 합동 현장훈련(FTX)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분기별 정례훈련의 하나로 올해 세 번째다.범죄예방대응과(112상황실·지역경찰), 형사과, 경비안보과, 교통과, 경찰서 초동대응팀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추석 명절 고부갈등에서 비롯된 부부싸움 중 한 남성이 사제총기 이용 범행 후도주한 상황을 가정해 실전을 방불케 진행됐다.특히 긴박한 총기범죄 상황에 대비해 경찰서가 보유한 방탄장비와 가용 무기 등 대응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고, 신속한 현장 배치와 안전한 사용·관리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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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 출입통제장소와 위험구역 집중 안전관리…100만 원 이하 과태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5주 동안 관내 지정된 연안 출입통제장소와 위험구역(사망사고 발생구역 등)에 대해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낚시, 관광 등 연안활동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사전 안전관리로 추락, 익수 등 연안사고 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울산에는 연안사고예방법에 근거해 △대왕암공원 갯바위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총 3개소를 연안해역에서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출입통제장소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출입통제장소에 무단으로 출입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연안사고예방법 개정에 따라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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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남부지부 의료지원위원회, 추석명절 법무보호대상자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남부지부(지부장 허진철) 의료지원위원회(회장 전재형)는 9월 10일 광주남부지부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위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의료지원위원회 전재형 회장을 비롯한 김혜원 부회장, 반지혜 재무국장, 황창구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12박스와 양곡 10포를 전달하고 위문금 50만 원을 지원했다.전재형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데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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