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지난 9일 유기묘 보호소 ‘길냥이와 동고동락’에서 진행됐다. 한국 고양이의 날은 유기묘와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고양이 복지와 입양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9월 9일 시민사회에서 기념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은 보호소에 고양이용 스크래처와 모래 등 반려동물용품을 전달했다. 보호소 청소와 유기묘 돌봄 활동에도 참여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3월 유기견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5월에는 멸종위기 조류인 저어새 서식지 보전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아픔을 겪은 고양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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