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국방 외교부터 문화 경제까지 각 분야 협력 방안 마련 등 양국 신뢰를 쌓는데 집중했다.
이 대통령은 복귀 후 곧바로 국내외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국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중편 개각에 따른 청문 정국에 고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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