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주요 외교 현안으로 떠오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한미연합훈련 축소 및 조정,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에 대해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또한 사관학교 통폐합, 핵추진잠수함 사업, 광주 군 공항 이전 등 국내 현안도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한성숙 국무총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이두희 국방부 차관 등이 출석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