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등 4명은 당 최고위원회의나 원내대책회의 등 당 회의가 없는 수요일마다 비공개로 '당 4역 회의'를 열기로 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당 4역 회의 재개를 계기로 당내 현안에서 이견을 보였던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 간의 의견 조율이 중심을 찾을지가 핵심 사안으로 꼽힌다.
당 핵심 관계자는 "당 4역 회의를 가급적 정례화해서 주로 대여 이슈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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