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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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원주사전상담위원회, 추석 맞이 법무보호대상자 위문품 전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원주사전상담위원회(회장 최민식)는 9월 14일 오후 6시 원주 향교에서 2026년 추석 한가위를 맞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최대용)에 법무보호대상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최민식 회장을 비롯한 원주사전상담위원회 위원들과 최대용 지부장 및 공단 직원들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위문품은 손정숙 분과장의 김 10박스, 김용임 부회장의 생필품 10세트 등 위원들이 각 물품을 후원하고 위원회 일동이 라면 20박스를 더해 마련됐다.전달된 위문품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원주사전상담위원회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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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 제4회 초·중·고 학생 대상 폭력예방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경주보호관찰소(경주준법지원센터)는 9월 14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경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병주)가 주최한 ‘제4회 범죄ZERO 도전! 초·중·고등학생 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수상자와 가족, 보호관찰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시상은 초등 저학년(1~3학년)부와 고학년(4~6학년)부, 중학생부, 고등학생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당선작이 선정됐다. 총 30개의 우수작에는 국회의원 표창을 비롯해 경주시장, 경주시의회의장 등의 기관장 표창과 함께 문화상품권, 비누꽃 등의 부상이 수여됐다.지역사회 내 범죄예방문화를 정착시키고 청소년들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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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서, 3억 챙긴 보이스피싱 자금세탁조직 중국 총책까지 뿌리 뽑아
대구중부경찰서(서장 채희창)는 중국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과 결탁해 불과 3개월 만에 보이스피싱 피해금 3억원 상당을 가상자산으로 환전한 후 중국으로 빼돌린 자금세탁조직 12명을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사기방조 등 혐의로 검거하고, 그 중 총책 등 4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중국 피싱조직으로부터 의뢰받는 ‘중국총책’, 국내조직을 총괄하는 ‘국내총책’, 현장팀을 지휘하는 ‘관리책’, 그리고 실제 인출과 환전을 담당하는 ‘현장팀’까지 점조직 형태로 운영하면서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가상자산으로 환전해 중국 조직으로 전송했다.경찰은 지난 3월 피싱 의심 신고를 접수하고 피해금 3,390만원을 인출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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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나사방파제 인근 해상 익수자 인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울산 나사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1명을 발견해 인양했다고 15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4일 오후 10시 13분경 나사방파제 인근해상에 동료가 약 1시간 전 물에 들어갔다는 신고가 112를 통해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현장으로 출동해 소방·경찰과 합동수색을 했으며, 오후 11시 14분경 나사항 북방파제 약 1m 앞 해상에서 A씨(30대)를 발견해 육상으로 인양했다.발견 당시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으며, 119구급대로 원자력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울산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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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사이트 개발사와 사이트 분양한 벤더사 총책 등 총 9명 검거…3명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이재영) 사이버수사과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불법 도박사이트를 제작·공급하고 게임머니를 유통한 9명을 도박공간개설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3명은 검찰에 구속 송치, 나머지 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검거된 피의자는 해외 온라인 카지노의 실시간 영상을 연동한 도박사이트를 제작·관리한 개발사 대표 A씨(40대) 등 7명과 개발사로부터 사이트를 공급받아 개별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분양한 벤더사 총책 B씨(40대) 등 2명이다.이들은 사이트 제작·관리와 분양·유통으로 역할을 나눠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과 게임머니를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개발사는 불법 도박사이트 153개를 제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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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법률대리인, 이상원 변호사 명예훼손 불기소 처분에 항고
최태원 회장 측 법률대리인이 노소영 관장 측 이상원 변호사의 발언과 관련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고 밝혔다.이 변호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최 회장이 김희영 이사에게 1천억 원 넘게 썼다고 주장한 바 있다. 최 회장 측은 최 회장이 김 이사와 함께 생활비로 쓴 금액이 금융거래 내역 조사로 확인돼 재산분할 재판부에 소명된 금액이며, 주장 시점 기준 약 2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노 관장과 이 변호사 모두 이 소명 내용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 최 회장 측 주장이다.최 회장 측은 이 변호사가 유포한 수치가 최 회장 계좌에서 사용처가 다른 지출을 모두 합산하고 노 관장 본인에게 지급된 돈까지 포함해 산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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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교통공사, 철도 이용 활성화와 부정승차 예방 합동 캠페인
코레일 부전역이 9월 14일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와 함께 동해선 부전역 광역게이트 앞에서 광역·도시철도 이용 활성화와 부정승차예방 홍보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동해선 광역전철과 부산지하철 연계 이용을 장려하고 올바른 철도 이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이날 캠페인은 양 기관의 직원들이 직접 피켓과 유인물을 활용해 고객이 일상에서 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안내했다.또한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고객 참여형 퀴즈 이벤트도 진행했다.부가금이 부과될 수 있는 주요 이용 기준을 문제로 출제하고 고객이 직접 풀어보게 함으로써 광역철도 이용 시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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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서울서부지부, 가족지원기업인위원회와 함께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부(지부장 유건재)는 9월 11일 서울서부지부 프로그램실에서 가족지원기업인위원회(회장 정영민)와 함께 ‘추석맞이 사랑나눔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가족지원기업인위원회 보호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15종(총 65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한데 모아 보호대상자 가정에 전달할 추석맞이 선물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수형자 가정, 결혼지원 가정 등 가족지원 대상 가정과 결연을 맺고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총 10가정을 대상으로 결연 상담을 했다.정영민 가족지원기업인위원회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호대상자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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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소년사범 등 대상 재범 방지 '수강 교육'
법무부 고양보호관찰소(소장 김남중)는 9월 7일부터 5일간 소년 사범 등을 대상으로 소년 범죄 재범 방지를 위한 ‘소년 수강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교육은 학교폭력·절도·폭행 법정 경계 이해,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기, 장난과 폭력 구분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대상자들이 범죄의 특성과 피해자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으로 자존감이 올라갔고, 앞으로 다시는 비행을 저질러 보호관찰소에 오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양보호관찰소는 올해 총 9회에 걸쳐 204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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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제2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전달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소장 김충원)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8.11.)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29명(과목 합격자 포함)에게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전주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4월에 치러진 1차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23명에게 165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전주보호관찰소 김충원 소장은 "검정고시 합격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보호관찰을 받는 학업이탈 청소년을 격려하고 지원하여 더 많은 대상자가 합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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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벌·뱀·예초기 조심하세요”…벌 쏘임 사고 10건 중 8건은 7~9월에 집중
추석 연휴를 10여일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준비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고, 예초기에 다리를 베이는 환자들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13일까지 부산에서는 148건의 벌 쏘임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91건 대비 62.7% 증가한 수치다. 특히 벌의 활동이 활발한 7~9월에 전체 출동 건수의 83.1%에 해당하는 123건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3일 사하구 감천동 한 산에서 벌초하던 50대 남성 등 2명이 벌에 쏘였고 이 가운데 1명은 호흡곤란 증상을 보였다. 관할 안전센터는 이들을 응급처치한 뒤 병원으로 이송하고 현장에 있던 벌집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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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 추석 명절 맞아 소외이웃에 성금 전달
법무부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센터장 이경주)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 4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이다.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했다.은행선화행정동복지센터 송정숙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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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사)사색의 향기에 소외계층 추석 후원금 전달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에서 비영리문화단체인 사단법인 사색의 향기(이사장 이영준)에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색의 향기는 전국 14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단체로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다양한 문화와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준희 회장은 사색의 향기 고문을 맡고 있다.사색의 향기 문화원, 시니어 회원들의 귀촌을 돕는 향기촌 협동조합, 집단 귀촌마을을 주관하는 농업법인 향기촌 등 다양한 사업 진행을 위해 이날 강남300CC에서 (사)사색의 향기 골프 동호회 모임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준희 회장은 박미숙 사색의 향기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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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정부에 공무원노동자 관련 선제적 재해예방 강화 주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9월 14일 정부가 발표한 공무원 '재해보상 제도개선종합계획'에대해 120만공무원 노동자에대한 보상·예우강화를 환영하는 동시에 단순한 선언이 아닌 공직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 만들 것을 주문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공무원에 대한 선제적 재해예방을 더욱 강화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번 종합계획은 공무상재해를 사후 보상에만 머물지 않고 국가가 예방하고 보상하며, 회복과 직무복귀까지 책임져야 할 문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 계획에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것은 정당하게 평가했다. 공노총은 정책기획연구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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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시외방향 10중 추돌사고
9월 14일 오전 8시 29분경 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시외방향(상행) 망미램프 부근에서 10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4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1차로를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1차로로 진행중이던 B씨운전의 승용차량외 8대의 운전석 옆부위를 추돌했다.포터차량 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전원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차량 견인 후 전차로 정상 소통이 이뤄졌으며, 블랙박스 및 현장 CCTV확보해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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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도소, 전주대사습청 초청 전통 민속문화 공연 선봬
서울지방교정청 영월교도소(소장 오선호)는 9월 14일 소 내 대강당에서 수형자의 심성 순화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법무부(교정본부) 주관으로 전주대사습청 소속 단원들을 초청, ‘전통 민속문화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고 밝혔다.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수형자들에게 고품격 국악 공연을 선사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전주대사습청의 실력 있는 예술단원들이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민족의 한과 흥을 담아낸 판소리,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농악, 우아한 선과 멋을 보여준 무용, 고즈넉한 울림을 전하는 시조 등으로 구성돼 수용자들로부터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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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보호관찰소, 보호자 특별교육 통해 부모와 소년의 동반 변화 지원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수원보호관찰소(수원준법지원센터)는 9월 14일 보호처분을 받은 소년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특별교육을 하고, 보호자와 소년 간 관계 회복 및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녀에 대한 단순한 훈육 방법 전달을 넘어, 소년의 행동 이면에 있는 마음과 환경을 이해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돌아보며 자녀와 함께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보호자 특별교육은 소년법 상 소년보호처분에 부가되는 처분으로, 보호자가 자녀의 행동과 심리를 이해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돌아보며 소년의 변화를 지원하는 교육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처음에는 아이 때문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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