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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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6년 민·관 합동 해안방제 교육·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8월 26일 부산 영도구 해양환경교육원에서 「2026년 민·관 합동 해안방제 교육·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 관할 지자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부산항만공사, 해양자율방제대,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관계기관·단체 약 60명이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해안오염사고 발생 시 지자체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방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환경교육원의 교육·실습시설을 활용해 이론교육과 해안 특성별 방제실습을 병행했다.주요 교육·훈련은 ▲해안긴급방제 실행체계 및 대응절차 ▲SCAT(Shoreline Clean-up Assessment Team, 해안오염조사평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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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법원에 폭발물 설치했다'는 메일 받았다는 부산고법 112신고 접수 현장 확인 중
부산경찰청은 8월 26일 오후 1시 41분경 부산 고등법원으로부터 "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메일을 받았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접수, 관할 연제경찰서에서 출동해 현장을 확인 중이다.해당 메일에는 일본 아이돌 그룹 멤버라고 밝힌 발송자가 "법원 주변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고, 8월 26일 오후 1시 34분부터 오후 7시 30분 사이 폭발합니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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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마약 투약 40대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고양보호관찰소는 8월 25일 보호관찰 중 마약을 투약한 40대 A씨에 대해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법원에서 취소신청이 받아 들여지면 A씨는 유예됐던 징역 2년 6개월을 복역해야 한다.A씨는 2025년 5월 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치료명령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받았으나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발각됐다.앞서 지난 달에는 A씨의 공범인 B씨의 주거지를 보호관찰 담당자가 방문해 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마약 투약 혐의를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의뢰를 한 바 있다.고양보호관찰소는 마약으로 보호관찰을 부과받은 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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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김풍 ‘2026년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성천, 이하 보호원)은 8월 26일 보호원에서 방송인 김풍을 ‘2026년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김풍은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입담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로, 저작권 침해에 대한 경고와 콘텐츠의 올바른 소비 중요성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영상 및 웹 예능을 통해 저작권 보호 메시지를 전파한다.특히 올 상반기에 큰 화제를 몰고 온 드라마 ‘참교육’의 교권보호국을 보호원에 빗대어 저작권 침해 현장에 찾아가 참교육을 보여주는 컨셉(콘셉트)의 유쾌한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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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부산교통공사 사장, 이번에는 제대로 선임해야"
"부산교통공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부산시 대중교통체계의 혁신과 도시철도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사, 공사 내 카르텔을 혁파해 운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인사가 부산교통공사 사장으로 임명되기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8월 26일 성명을 내고 "부산교통공사 사장, 이번에는 제대로 선임해야 한다. 산적한 연한 해결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사가 필요하다"고 이같이 밝혔다.부산교통공사 사장 공모절차가 진행중이다. 임원추천위원회는 26일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 당장 연말에 개통하는 양산선과 관련해 노동조합은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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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호관찰소-안동경찰서, 재범방지 소년대상자 주거지 방문 면담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동보호관찰소(안동준법지원센터)는 8월 25일 안동경찰서와 합동으로 재범방지를 위해 소년 대상자의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면담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 주거지 방문에서 보호관찰 중인 청소년의 생활환경과 가정 내 상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대상자와의 면담을 통해 학교생활 및 교우관계, 보호자와의 관계, 생활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안동보호관찰소와 안동경찰서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청소년의 일상생활을 보다 면밀하게 살피고, 비행 및 재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해 필요한 지도와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황철규 안동보호관찰소장은 “청소년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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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한국형 스토킹 재범위험성평가도구 도입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광주준법지원센터)는 스토킹 범죄의 재범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스토킹 범죄자 재범위험성평가도구 K-SPRA(Korean Stalking Psychological Risk Assessment)를 활용, 스토킹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에 대한 종합 평가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최근 증가하는 스토킹 범죄의 집착성 및 재발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개별 대상자의 위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도·감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K-SPRA는 대상자의 가해 행동 특성, 피해자에 대한 집착도, 정신과적 문제, 과거 범죄전력 등 다각적인 위험 요인을 평가해 재범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전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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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불국사 후원 삼계탕과 아이스크림 폭염속 수용자 중식 제공
경주교도소는 불국사(주지 종천스님)에서 혹서기 수용자들의 여름나기를 위해 현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신도들의 따뜻한 뜻이 담긴 이 기부금은 전액 수용자들을 위한 보양식(삼계탕용 닭 450마리)과 특식(아이스크림 450개) 으로 마련해 폭염속 수용자들을 위해 26일 점심으로 제공했다.불국사 주지 종천스님은 “역대급 무더위가 지속되는 올여름, 수용자들이 삼계탕과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경주교도소취업지원협의회(부회장 박서영)는 지난 19일 수용자들의 온열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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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노조, 지노위 이어 중노위도 KPGA 해고 3인 ‘부당해고’ 판정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원섭) 사무국 직원 3명에 대한 징계해고가 경기지노위에 이어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또다시 ‘부당해고’로 판단됐다.이번 노동위원회 사건의 배경에는 ‘KPGA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이후 단행된 대규모 직원 징계가 있었다. 당시 사무국 정규직 직원 약 20명 가운데 12명이 징계 대상이 됐으며, 이 가운데 9명은 직장 내 괴롭힘 조사 과정에서 피해 사실을 진술한 직원들이었고, 그중 8명이 조합원이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KPGA노동조합(위원장 허준)은 이들 8명에 대한 징계의 시기와 대상, 처분 수위 등을 문제 삼아 지난해 9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징계·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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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북지부 취업지원위원회, 숙식보호대상자 위한 부식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윤철) 취업지원위원회(회장 김기자)는 지난 20일 경북 안동시 소재 (주)만평종합건설 사무실에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부식(컵밥 등 50만원 상당)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숙식보호대상자들의 기본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통해 건전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서다.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김윤철 지부장 및 공단 직원들을 비롯해 취업지원위원회 김기자 회장과 소속 자원봉사자 2명이 참석했다.김윤철 경북지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온정을 베풀어 주신 취업지원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부식이 숙식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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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강남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소년 중독 문제 해결 업무 협약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는 8월 25일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새빛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최근 청소년 층을 중심으로 ‘마약류 오남용, 불법 도박, 스마트폰·게임’ 등 디지털 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현안으로 대두됨에 따라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의 해당 위기 상황 발생 시 이에 대한 조기 개입으로 인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회복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독문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마약·도박 재범예방 프로그램 운영 ▲중독 고위험군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체계 구축 ▲중독안전망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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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전북지부·전북경찰청·전북특별자치도, 관계성 범죄 예방 및 피해자보호 강화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8월 25일 전북경찰청 5층 나눔채에서 전북경찰청, 전북특별자치도와 관계성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전북경찰청 빈중석 생활안전부장, 권미자 여성청소년과장, 전북특별자치도 이미숙 여성가족과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승경 전북지부장 등 4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범죄행위자에 대한 상담·치료·교정 및 사회복귀 지원을 통해 재범을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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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사)붓다 및 보호관찰소협의회 상품권 후원 받아
전주보호관찰소(소장 김충원)는 8월 25일 (사)붓다(단장 이재현) 및 보호관찰위원 전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근호)로부터 200만 원 상당 상품권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학비 지원 등에 쓰이게 된다.전주보호관찰소 김충원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보호관찰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잘 협력하여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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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여성수용자 ‘한국민요 교실’성과 발표회
대구교도소(소장직무대리 김영춘 부소장)는 8월 25일 소 내 교육실에서 여성수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추진한 ‘한국민요 교실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행사는 대구문화예술회관과의 업무협약(MOU)에 따른 연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에 참여한 여성수용자 5명은 지난 2달간 대구시립국악단 소리꾼인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한국민요를 배우며 무더위 속 정서적 평온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성과발표회는 수용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경기민요 ‘태평가’, ‘밀양아리랑’등 대표 민요 4곡을 정성껏 선보였다. 이어 특별출연한 대구시립국악단 허정민 대금연주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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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 신고 의무 위반 및 소환 불응 20대 여성 집행유예 취소 확정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소장 정성수)는 사회봉사명령 미신고 및 보호관찰소 소환 지시에 불응한 20대 여성 A씨가 집행유예 취소로 징역 10월 실형이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성명불상의 전화금융사기 조직원과 공모하여 피해자를 속이고 돈을 빼앗은 ‘사기’ 혐의 등으로 작년 2월 법원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었다.이후 A씨는 사회봉사명령 이행을 위해 보호관찰소에 주거지 및 인적 사항을 신고해야 했으나,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한 보호관찰관의 소환 지시에도 불응했다.이에 보호관찰소는 올해 4월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으며, 법원은 해당 신청을 받아들여 실형이 확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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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와 하반기 업무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이진수 차관)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8월 2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하반기 업무간담회를 갖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허그 일자리'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주거·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지원활동을 확대하기로 협의했다.또한 최근 사회 복귀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 초기 정착 단계부터 밀착 지원할 수 있는 협력 창구를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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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방황하던 손에 기술을 담아 부모님의 안전을 지켜요!’
법무부 광주소년원(원장 안규용, 광주고룡학교)은 8월 25일 자동차 정비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자동차 정비 기술로 부모의 차량을 직접 점검‧정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효(孝) 드림(Dream) 카(Car)케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때의 방황으로 가족에게 상처를 주었던 학생들이 소년원에서 직업훈련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부모님의 안전한 운행을 돕고, 평소 전하지 못했던 효심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보호자들도 정비 보조자로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그동안 마주보기조차 어색했던 아버지와 아들은 연장과 부품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작업장은 서로의 손을 맞추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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