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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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교육부 학교폭력대책과와 학교폭력 예방교육 협력 강화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8월 25일 교육부 학교폭력대책과장 등 3명이 센터를 방문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교육부 관계자들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교육 공간과 상담 시설 등을 참관했다. 이어 센터 관계자로부터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과정과 교육 효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과 학생 지원 체계 강화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협의했다.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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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오상훈)은 8월 25일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 및 지방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국세청은 지난 8월 12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발표된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하반기 주요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을 다짐했다.회의를 주재한 오상훈 부산국세청장은 「든든한 세정, 공정한 세정, 대체불가 대한민국 뒷받침」이라는 국세청의 목표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조기에 안정화되도록 인력확보와 근무환경 등 준비상황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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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양산선 개통에 따른 열차 운행 횟수 축소, 전재수 시장이 해결해야"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8월 25일 성명을 내고 "양산선 개통에 따른 열차운행횟수 축소, 전재수 시장이 원상회복을 지시해야 한다"며 합리적인 판단과 결단을 촉구했다.부산지하철노조에 따르면 8월 25일자로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열차운행횟수가 하루 편도 341회에서 331회로 10회가 축소됐다.특히 호포~양산역은 308회에서 293회로 15회나 줄었다. 이는 올해 연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노포~북정)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을 연결하는 구간이 신설되어 기관사 신규 인력이 6명이 필요하지만 신규 채용을 하는 대신 열차 운행횟수를 축소하게 된 것이다.이와 함께 1호선과 4호선의 열차 운행횟수도 함께 축소되었는데, 4호선의 경우 편도 310회에서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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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나서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지난 17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에 경찰 600명(연인원) 집중투입해 주민대피 및 교통통제, 범죄예방 활동 등 취약요인 위주로 그간 치안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8월 25일부터는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수해복구 현장에도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4~50명씩 매일 지원한다.이번 복구지원에 나선 경찰관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굴삭기 등 장비투입이 어려운 주택 내 토사제거와 침수물품 반출 및 비닐하우스 정리 작업 등에 나서고 있다.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위해 복구 작업에 나서게 되었으며, 거제·통영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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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보호관찰 대상자의 음주문제로 인한 재범 예방 ‘제3기 내길 프로그램’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는 8월 21일부터 음주 문제로 범죄의 악순환을 반복하거나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대상으로 ‘재범 예방과 회복 지원’을 위한 「제3기 내길 프로그램(알코올 사용장애 심리치료)」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제3기 내길프로그램은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지난해 9월부터 내길 프로그램(‘개인의 회복을 통한 사회복귀와 자립 모색’을 의미)을 진행, AUDIT-K(한국형 음주선별검사) 등 진단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를 선별하고 개인 특성을 고려한 인지행동치료 및 동기 강화상담을 중심으로 매월 운영하고 있다.지난 7월 제2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결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제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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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다대포해수욕장 등서 환경정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 다대포해수욕장 및 해변공원 일대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이 번 환경정화 활동은 법무부에서 추진중인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역시민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대상자 5명을 배치했다.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은 다대포해변공원에서부터 다대포해수욕장, 몰운대 둘레길로의 해양쓰레기 수거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올해 여름도 해수욕장과 해변공원에 수많은 피서객이 방문하고 있어 관내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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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몽골 국회의원 등 대상 업무소개 및 주요시설 참관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는 8월 25일 몽골 국회의원,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교수 등 관계자 5명이 기관을 방문, 업무소개 및 주요시설 참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주한 몽골대사관의 요청으로 한국의 선진 보호관찰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정책 현장을 답사하고자 하는 방문단의 요구에 부응해 이뤄졌다.방문단은 보호관찰(전자감독), 사회봉사, 수강명령, 조사 등 한국 보호관찰의 집행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듣고, 정신질환 대상자 복약 검사를 위한 약물분석실, 디지털 증거자료 수집·분석을 위한 디지털분석센터, 마약류 간이검사를 위한 약물검사실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업무시설을 참관했다.어트겅 사란촐론(OT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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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북한이탈주민 운전면허 취득 ‘원스톱’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8월 24일 오후 2시 청 내 7층 무궁화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북부운전면허시험장, 부산하나센터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허수민 부산하나센터장, 임영섭 부산경찰청 안보수사과장, 최재환 한국도로교통공단 남부면허시험장 단장, 오윤현 한국도로교통공단 북부면허시험장 면허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착 초기 북한이탈주민에게 운전면허 취득 비용(약 150만 원)이 상당한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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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기피 도주 대상자 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신청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관의 소환지시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를 구인해 서울동부구치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올해 4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성매매알선 등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고 판결이 확정됐다.그럼에도 A씨는 판결 확정 후 3개월 이상 사회봉사명령 개시 신고(10일 이내)를 하지 않고 보호관찰관의 소환 지시에도 불응하면서 도주하던 중 소재를 추적한 보호관찰관에게 검거됐다.성남보호관찰소는 A씨가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소재를 숨겼다고 판단했다. 법원에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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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오염 방제 기여’ 시민 등 6명에 신고포상금 지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8월 25일 2분기 해양오염 신고포상금위원회를 열고, 해양오염 행위자 적발과 신속한 초동조치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시민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해양오염 신고포상금 제도는 해양에 배출된 기름이나 유해물질 등을 발견해 신고한 시민에게 오염물질의 종류와 유출 규모 등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부산해양경찰은 지난 6월 4일 북항 5부두 해상에 중질유 약 500리터(ℓ)가 유출된 사고를 목격하고 신고한 시민 등 6명에게 총 175만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번 2분기 포함, 올해 상반기 해양오염 신고 10건에 대해 총 245만 원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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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O Italy, 180만 유로 투입해 아시아 4개국 유럽 과일·채소 판로 개척
이탈리아 신선농산물 단체 CSO Italy가 유럽연합(EU) No. 1144/2014 규정에 근거한 신규 3개년 사업 'European Nature's Vibe'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180만 유로가 배정된 이번 사업은 한국, 말레이시아,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과의 농산물 교역 규모 확대를 목표로 한다.소개 품목은 키위, 사과, 배, 토마토 가공품 등이다. 유럽 농산물의 품질 인증 기준, 농약 잔류 관리, 환경 지속가능성 요소를 중점 전달한다.전략적 파트너로는 연매출 10억 유로를 상회하는 9개사 연합 컨소시엄 오리진 그룹(Origine Group)이 참여한다. 오리진 그룹은 프리미엄 키위 '스위키(Sweeki)' 공급망을 기반으로 아시아 권역 내 인지도를 축적해 왔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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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원회 등 단체, 교정시설 취사작업 진정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 의견표명에 공동 논평 내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는 8월 24일 교정시설 취사작업에 대한 국가인권위의 의견표명에 대해 공동 논평을 냈다.8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가 교정시설 취사작업 진정 사건에서 △취사장에서 현재 실시되고 있는 휴일(월 1회 혹은 2회) 외 추가적으로 휴일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현재 취사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작업용품이 적절한지 검토하고 적절한 작업용품(앞치마, 고무장화 등)을 구비해 착용할 수 있도록 하라는 의견을 법무부장관에게 표명했다. 단체들은 이번 의견표명이 취사작업 수형자의 노동권과 건강권 증진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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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경찰서,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활동…“안전한 시설, 경찰이 직접 확인한다”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는 지난 20일 오후 2시경 관내 민락공영주차장, 밀락더마켓 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위한 현장 진단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시설 내·외부의 범죄 취약요소와 방범시설 등을 경찰과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직접 점검하고, 인증함으로써 시설 관계자의 자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체크리스트 점검 항목의 80% 이상을 충족한 시설에 부여되며, 최초 인증 2년 후 재점검을 거쳐 인증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이를 위해 경찰 CPO(범죄예방진단팀)와 부산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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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IG, 월드비전에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6000만원 전달
LIG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에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LIG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 온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올해 후원금을 포함한 누적 지원금은 2억6500만원이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다가 보호가 종료돼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을 말한다.올해 전달한 6000만원은 LIG가 월드비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시작한 이후 단일 지원금으로 가장 큰 규모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비와 생활비, 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LIG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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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소파(SOFA) 수용자 구금시설 기준 58년 만에 대대적 정비
1968년 제정 이후 58년 동안 유지되어 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수용자「구금시설 최저기준」이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현대 교정행정 수준과 수용환경에 맞춰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이는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국내 교정시설에 수용되는 미군관계자의 적정한 처우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SOFA 수용자는 SOFA 관련 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외국인 수형자 등으로, 교정기관에서 별도 수용구분으로 관리되는 대상이다. SOFA 수용자는 주한미군지위협정상 별도 구금시설 기준이 적용되어, 천안교도소 등에서 일반 수용자와 분리 수용되어 왔고 1인당 최소 6.69㎡ 거실, 개인 침대, 수세식 변기, 세면실, 주방, 운동실 같은 별도 시설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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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해수욕장서 파도 휩쓸린 10대 남학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8월 24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 동쪽 끝단 방파제 부근 해상에서 파도에 휩쓸린 10대 남학생 1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8분경 해운대해수욕장 동쪽 끝단 방파제(속칭 엘시티방파제) 인근에서 남학생이 바다 쪽으로 떠내려간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은 즉시 송정파출소 해운대출장소 구조보트와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에 출동시켰고, 오후 3시 43분경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채 엘시티방파제로부터 약 20미터 앞 바다에 떠 있는 A군(13, 해운대 거주)을 발견했다. 해양경찰관이 즉시 바다에 뛰어들었고 동시에 도착한 수상구조 대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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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모비스, 미호강에 미호종개 4000마리 방류
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충북 진천공장 인근 미호강에서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미호종개 치어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가 사업장 인근에서 추진하는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진행됐다.현대모비스는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전문기관을 통해 인공 증식한 미호종개 약 4000마리를 미호강에 방류했다. 지난 3년간 방류한 미호종개는 누적 1만 마리를 넘어섰다.미꾸리과에 속하는 미호종개는 200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현대모비스는 2023년 ‘생물다양성 보호정책’을 제정한 뒤 진천군,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등과 미호종개 복원과 서식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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