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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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정기 특별기획전’행사 동참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성호)는 지난 14일 경북 독립운동 기념관(의열관 석주홀)에서 열린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정기 특별기획전’행사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을 비롯해 부소장 등이 참석,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념 커팅식, 축사, 특별기획전,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시관을 둘러보며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살펴보고, 선열들의 희생과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2026년 8월 14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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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준수사항 위반자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보호관찰소는 도주치상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과 사회봉사명령을 상습적으로 거부한 대상자 A씨를 구인해 창원교도소에 수감(유치)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올해 초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보호관찰, 사회봉사 80시간, ‘면허 취득 전까지 운전금지’ 라는 특별준수사항을 함께 부과했다.그러나 A씨는 판결 확정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보호관찰관의 출석지시와 소환에 6차례나 불응했다. 또한 지정된 사회봉사명령 개시 교육에 무단으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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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코리아·서울광역새일센터, 여성 경제활동 지원 협약
데일카네기코리아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과 중소기업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여성의 경력개발과 함께 다양한 구성원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컨설팅 역량과 기업지원 경험을 연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기업 조직문화 조성과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한 사업 연계, 교육·컨설팅 및 조직개발 프로그램을 활용한 다양성과 포용성 기반 조직문화 조성, 여성친화기업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추진한다.공동 세미나와 포럼 개최, 인적자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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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47만톤 폐납산배터리 수입, 납2차제련공장 부실관리" 기후에너지환경부 규탄
난개발과폐기물해결을위한 고령군공동대책위, NC함안 칠서・남지 주민대책위원회, 대구환경운동연합, 경남환경운동연합(창녕환경운동연합,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등), 영주납공장반대대책위, 공익법률센터 농본은 8월 14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연간 47만톤 폐납산배터리 수입, 납2차제련공장 부실관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납2차제련 공장들의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이 최대 수백분의1로 축소된 채 가동되어 왔다. 일부 시설에서는 납폐기물을 녹이는 로(爐)의 문이 열린 채 가동되고, 방지시설이 훼손된 채 가동되어 왔다는 사실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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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제주에 첫 '광복잇길' 조성...“독립운동 정신, 걷는 길이 되다”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이하 자생한방병원)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공간을 제주도에 마련했다.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따라 걸으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광복잇길'을 조성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자생한방병원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제주올레 1코스’ 시작 구간에서 ‘광복잇길’ 기림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광복잇길’은 독립운동가의 헌신을 기리는 기림비와 태극기가 그려진 태극돌, 토종 무궁화속 식물 '황근(黃槿)'이 심어진 코스를 따라 걸으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하는 길이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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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무연고 출소자 법무보호공단과 연계 사회적 자립 기반 마련
대구교도소(소장 직무대리 김영춘)는 출소예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출소 전 단계부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연계해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사회복귀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7월 대구교도소 취업전담반은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중, 생계형 범죄로 복역 중인 20대 무연고 A씨가 출소 후 마땅한 주거·생계대책이 없는 등 안정적인 사회정착이 어려워 재범의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협조해 A씨를 출소와 동시에 공단 생활관에 입주시켜 기본적인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했다.이후 8월 14일 형기 종료로 출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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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 스토킹 치료 수강명령 처분받은 대상자들 대상 고강도 수강명령 집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청주보호관찰소(청주준법지원센터)는 최근 스토킹 범죄가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가운데 가해자들의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한 고강도 스토킹치료 수강명령 교육을 집행했다고 18일 밝혔다.청주보호관찰소는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5일간 스토킹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스토킹 치료 수강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 15명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스토킹 행위가 단순한 집착이나 애정 표현이 아닌,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범죄라는 점을 엄중히 인식시키고, 향후 강력 범죄로 변질 될 수 있는 위험성 차단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청주보호관찰소는 수강명령이 사회 내에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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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제38회 추계 형사정책세미나-형사사법개혁 국민대토론회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원장 정웅석)은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수사·기소 분리개혁의 시대–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38회 추계 형사정책세미나–국민을 위한 형사사법개혁 대토론회」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2026년 8월 수사·기소 분리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변화하는 형사사법체계에서 공소청, 국가수사본부, 중수청, 공수처, 특별사법경찰 등 관련 기관 간의 체계적인 균형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가 위해서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형사법학회, 형사소송법학회, 형사정책학회, 비교형사법학회, 피해자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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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아파트 주차장서 80대 운전 승용차 옹벽 밑 추락
8월 18일 오전 9시 23분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 소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옹벽 아래로 떨어지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량이 출발하는 과정에서 불상의 이유로 주차되어 있던 타인의 승용차량을 충격 후 계속 주행하다 약 5m 높이의 옹벽 밑으로 차량이 추락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부산 사하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CCTV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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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인도적 사유가 인정된 외국인들 체류 자격 변경 및 범칙금 감경 등 구제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이종철)은 8월 13일 '2026년 제4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를 갖고 외국인의 신청 또는 청이 직권으로 상정한 안건 중 인도적 필요성이 인정된 4건을 인용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국내에서 장기 불법체류 중 국민과 혼인한 외국인에 대해서는 출국 후 재외공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다시 입국하는 대신, 범칙금 처분을 거쳐 국내에서 결혼이민(F-6) 자격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는 국민인 배우자가 임신 6개월 차로 산모와 태아에 대한 정기적인 병원진료와 관리가 필요한 인도적인 사정을 고려했다.국내 출생으로 서울 소재 사립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이 재능기부 활동을 하다 출입국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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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수용자 무더위 극복과 온열질환 예방 생수 2만병 기증 받아
창원교도소는 8월 18일 수용자들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2만 병(300만 원 상당)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이향란 교정협의회 부회장은 “좁은 방 안에서 더위와 싸우는 수용자들에게 시원한 물 한 잔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물이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종식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출소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를 바라는 마음에서 교정위원들의 모금으로 마련했다.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추보현 총무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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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퇴원한 전자발찌 대상자 모자에게 '웃을 수 있는 하루' 선물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폐쇄병동 입원치료를 마치고 최근 퇴원한 전자발찌 대상자 A씨와 그의 연로한 모친과 함께 전남 화순에서 ‘가족 동행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보호관찰관이 단단한 ‘감시자’의 틀을 깨고 따뜻한 ‘동행자’로 나섰다.직접 차량을 운행해 모자와 함께 화순 도곡의 정갈한 보리밥집에서 식사를 나누며 소통의 문을 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지와 고즈넉한 만연사 산사를 함께 산책했다. 이어 분위기 좋은 까페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입원치료를 잘 견뎌낸 A씨의 건강한 재기를 응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절되기 쉬운 대상자에게 세상과의 접점을 늘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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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후원
삼표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광복절 기부 마라톤 ‘2026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해 총 156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캠페인에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표그룹은 후원금 815만원과 임직원 130명의 마라톤 참가비 745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2020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참가비와 후원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된다.참가자들은 광복절 당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오프라인 대회에서 8.1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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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보호관찰소, 교권 침해 행위 반복한 소년 대상자 구인 · 유치…임시퇴원 취소 신청
법무부(장관 정성호) 의정부보호관찰소는 지난 14일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방해하고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A군을 구인·유치하고, 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임시퇴원 취소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임시퇴원이 취소되면 소년원에서 잔여 수용생활을 하게 된다.A군은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후 보호관찰을 받던 중 학교생활 과정에서 교사의 정당한 지도에 불응하고 지속적으로 반항하거나 위협적인 언행을 하는 등 교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반복한 것으로 확인됐다.보호관찰소는 학교 및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A군의 학교생활관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그러면서 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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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2026년 2학기 학교·단체 예약 접수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이 오는 24일부터 2026년 2학기 수학여행, 수련활동 및 시설이용을 희망하는 학교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천제연폭포 인접, 중문관광단지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대지면적 1만9956㎡, 연면적 9471㎡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 총 86개 객실(2인실·8인실)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670명 동시 숙박이 가능하다. 강당, 강의실, 식당, 휴게실, 샤워장 등 부대시설과 최신 설비를 갖춰 단체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수련원은 국가 인증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 6종(초·중·고 대상)을 운영하며, 관련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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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여수 최대 218㎜ 폭우 내린다
광복절 연휴동안 전남광주 여수와 해남에 최대 20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광주지방기상청은 17일,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여수 돌산 218.5㎜, 해남 솔라시도 217㎜, 영암 산호 186.9㎜, 목포 166.5㎜, 광양 151.2㎜, 진도 수유 135.5㎜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목포에서는 전날 오전 5시께 한 시간 동안 66.4㎜의 배가 내리면서 시간당 강수량 극값을 갱신하기도 했다.이와함께 거센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도 속출했다.이번 비로 전남광주에서는 총 145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연합뉴스에 의하면 침수 관련 신고가 130건(주택 61건·도로 45건·상가 16건·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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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상악화 뚫고 선박 내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8월 16일 오후 부산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 중인 A호(11만1,461톤, LNG운반선, 라이베리아 선적, 승선원 29명)에서 작업 중 부상을 당한 외국인 선원을 기상 악화 속에서도 무사히 육지로 옮겨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6경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 중인 A호에서 외국인 선원 B씨(23ㆍ남, 필리핀 국적)가 작업 중 머리를 다쳐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양경찰은 경비함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이하 중특단) 등 가용세력을 즉시 투입해 환자 구조 및 이송 조치에 나섰다. B씨는 이날 오전 8시경 선박에서 작업을 하던 중 호스 연결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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