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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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운영서비스지부, 고통전가 원가설계 개선! 인력증원 예산 배정 촉구
부산지하철노조 운영서비스지부는 부산교통공사가 100% 출자한 자회사인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의 청소환경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조직이다. 노조법 제2·3조 개정에 따라 2026년부터 하청업체 노동조합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부산지하철노조 운영서비스지부는 6월 중순부터 부산교통공사를 대상으로 단체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모회사 대상 단체교섭의 핵심 쟁점은 △원청의 원가설계 기준 개선 △노동조건개선 위한 현장인력증원 원가설계 반영 등이다. 운영서비스지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은 급격하게 열악한 환경에 빠져들게 된다. 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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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지방공무원은 선거관리의 희생양이 아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명분으로 투·개표 업무를 행정안전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민성, 사무총장 박민식, 이하 시군구연맹)은 6월 15일 성명을 내고 이러한 논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을 지방공무원에게 전가하려는 무책임한 발상으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협조와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도와준 것과 떠맡는 것은 엄격히 다르다. 지방공무원을 선관위의 하청인력처럼 부려 먹을 때는 언제고 선거관리 실패로 국민적 비판이 거세지자 그 책임까지 지방으로 떠 넘기려고 하고 있다고 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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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 대상자 법원서 보호처분 취소 인용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서부보호관찰소(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상습적으로 불응하며 범죄를 재차 저지르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중대하게 위반한 P씨(31·남)에 대한 ‘보호처분 취소 청구’가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15일 밝혔다.P씨는 2025년 8월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으로 보호관찰 조건부 보호처분을 받는 등 그 죄질에도 불구하고 자유로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법원의 선처를 받았음에도, 보호관찰 시작 이후 약 5개월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재범해 보호처분이 취소됨에 따라 법원에서 다시 형사재판을 받게 됐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법원의 선처로 관대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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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음주운전 일제단속…먼허취소 2건, 정지 1건 적발
창원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야외활동 증가와 함께 음주운전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2일 야간 관내 음주운전 취약지점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느슨해지기 쉬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명적인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교통사망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일제단속 진행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0.08%이상) 2건, 면허정지 수준(0.03%이상~0.08%미만) 1건 등 총 3건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해 형사 입건 및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 중이다.창원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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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 집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법원으로부터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 47명에 대해 수강명령을 집행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교육 종료 소감문에서 “수강명령 교육은 제 지난날의 안일했던 안전불감증을 직시하고 뼈저리게 반성하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이 진행될수록 그동안 제가 범했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책임한 일이었는지 깨달으며 부끄러운 마음이 앞섰다”라고 자신의 심경을 피력했다.이번 수강명령 프로그램은 알코올과 건강, 알코올이 뇌와 운전에 미치는 영향, 음주운전으로 인한 손실, 운전습관 점검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련 법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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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보호관찰소, 서울동부지법 법원장 일행 대상 설명회 및 참관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동부보호관찰소(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6월 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고종영 법원장, 판사, 실무자 등 총 33명이 서울동부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제도 설명회 및 시설 참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운영 현황, 스토킹 잠정조치 및 전자감독절차에 대하여 설명했고, 중점 추진 과제, 애로사항, 개선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업무 현장 및 전자발찌 대상자의 전자적 관리방법시연 등 실무 체험도 이뤄졌다.이번 행사는 연례 시행되고 있으며, 서울동부지방법원 법관 및 직원들에 대한 보호관찰 집행 현장 이해 증진, 상호 의견 교환 등의 효과가 있어 법원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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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부산역 방면서 승용차량 불상의 이유로 상가 건물 돌진
6월 15일 낮 12시 12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중앙대로(중앙동→부산역방면)를 주행 중이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상가 건물로 돌진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차량 운전자(60대·여)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경상을 입었다. 상가건물 안에 있던 피해자 1명도 경상을 입었다.부산 동부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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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위아, 서울숲서 환경보호 캠페인 개최
현대위아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숲에서 환경보호 캠페인 ‘그린 더 플래닛(Green the Planet)’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 내 도담정원에서 진행됐다.현대위아에 따르면 행사에는 이틀간 약 3000명이 참여했다.도담정원은 현대위아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지난 5월 조성한 기업동행정원이다. 정원에는 층꽃나무와 지리터리풀 등 식물과 함께 꿀벌의 먹이원이 되는 밀원식물을 식재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 멸종위기종인 담비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도담이’를 활용해 자연보호 메시지를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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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대한민국국위부, 산학협력 확대 논의… 현장교육·국제사업 협력 추진
용인대학교와 대한민국국위부가 학생 실무교육과 국제사업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용인대학교는 최근 대한민국국위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실습, 국제행사 운영,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각 분야의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논의에서는 학생들의 실무 경험 확대를 위한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비롯해 국제행사 운영 지원, 의전·경호 분야 교육과정 개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해외사업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박윤규 총장과 무도대학 관계자, 경호학과 및 태권도학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한민국국위부에서는 유경선 대표이사와 주요 실무진이 함께했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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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검단서 ‘로열가든 페스티벌’ 개최… 호밀꽃 테마 문화행사 운영
DK아시아가 인천 검단 일대에서 호밀꽃을 주제로 한 문화행사 ‘2026 로열가든 페스티벌-검단 호밀꽃 황토이십리길’을 열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행사는 지난 6일부터 시작돼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메밀꽃을 소재로 처음 열린 축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았으며, 검단로 380 일대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축제의 중심 공간에는 대규모 호밀밭이 조성됐다. 방문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초여름 풍경을 즐기며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지난 13일 열린 개막 주말 행사에는 가요 콘서트와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송인 이지혜가 사회를 맡아 가수 정동하, 김정민, 조정민, 나비,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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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콘서트 기획자 워크숍 5기 수강생 모집
KT&G 상상마당이 공연기획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콘서트 기획자 워크숍’ 5기 수강생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콘서트 기획자 워크숍은 공연 기획부터 제작, 현장 운영까지 공연 제작 전 과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5기 과정은 약 7개월간 40회차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콘서트 기획 및 제작, 아티스트 섭외, 공연 마케팅, 예산 수립, 무대 연출 등 공연 제작 관련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또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과 함께 직접 졸업 공연을 기획·제작하는 실습 과정도 운영된다.강사진으로는 콘텐츠 기업 캠우스(CAMWUS) 콘텐츠사업부 장지웅 실장, 공연기획사 래프터스의 키치킴 대표, KT&G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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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도박·복권 과몰입 경험자·가족 대상 ‘2026 힐링캠프’ 개최
동행복권과 경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지난 12일~13일 1박 2일간 도박 과몰입 경험자와 가족 약 50명을 대상으로 ‘2026 힐링캠프’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음악 치료형 프로그램, 명상·요가·협동 게임 활동형 프로그램, 전문의·상담가 참여 가족 치유 토크 상담형 프로그램, 참가자 스스로 회복 목표·미래 계획을 공유하는 미래설계·행복선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동행복권 서비스본부 김정은 본부장은 “도박·복권 과몰입은 가족 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가족의 이해와 도움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참여자들의 치유와 가족 간 소통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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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시민의 도움으로 해상 추락 5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6월 15일 오전 8시 53분경 부산 서구 해양경찰서 남항파출소 인근 금양제빙 앞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 시민의 도움으로 해상 추락 A씨(50대)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가 금양제빙 앞 부두에 반쯤 걸쳐서 누워 있는 상태로 인근 자갈치시장 직원 B씨(50대)에 의해 목격됐다. 이에 B씨는 지나가던 행인에게 신고를 요청한 뒤 A씨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A씨가 일어나면서 바다에 빠지자 B씨는 근처에 있는 구명조끼를 입고 A씨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 들었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남항파출소 순찰차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고, 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구명조끼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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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경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지난 4월 17~ 5월 25일까지 약 5주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경 합동 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 등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자율방범활동지원 조례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시장 또는 경찰청장의 요청에 따른 특별방범활동 및 긴급방범활동에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게 됐다.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추석, 연말연시 등 치안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특별방범 활동을 추진하고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힘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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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으로 굿윌스토어 신규 지정
법무부(장관 정성호) 울산보호관찰소는 지난 11일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소재 굿윌스토어(밀알 울산무거점)를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으로 지정하고 발달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적극 지원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굿윌스토어는 사회복지법인 「밀알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며, 개인과 기업에서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발생 수익금은 발달장애인 직원들의 소중한 급여로 제공해 그들의 완전한 자립을 돕는 장애인 복지 법인이다.울산무거점은 작년 4월 오픈해 8명의 발달장애인을 고용, 각종 기부물품 분류 작업과 진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기업과 개인들이 기부한 옷가지들이 창고와 옥상에 가득 쌓여 장마 전까지는 분류 작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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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 쥰수사항 반복 위반 전자감독대상자 청주교도소에 유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청주보호관찰소(청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준수사항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전자감독 대상자 A씨를 구인, 청주교도소에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에 대해 대전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가석방취소신청을 했고, 신청이 받아들여 지면 A씨는 남은 형기 7개월을 복역해야 한다. A씨는 지난해 12월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조건으로 가석방되면서, ‘혈중알코올 농도 0.03%이상의 음주를 하지 말 것’ 및 ‘보호관찰관의 음주측정 지시에 따를 것’이라는 특별준수사항을 부과받았다.그러나 A씨는 가석방 기간 중 음주를 지속해 이미 두 차례 경고 처분을 받았음에도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지속적으로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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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보호생물 지정 토종 고래 상괭이 사체 연속 발견...해경, "발견즉시 신고당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최근 울주군 진하 솔개해변 일대, 울산항 SK8부두 인근에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토종 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연속 발견되어 해경이 현장 조치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지난 6월 7일 낮 12시 3분경에 인근 주민 신고로 진하 솔개공원 앞 해상에서 길이 82cm, 둘레 54cm 크기의 고래 사체를 발견한 데 이어 6월 8일 오후 4시 56분경 행락객의 신고로 솔개해변에서 길이 77cm, 둘레 66cm의 고래 사체를 발견해 진하파출소가 현장 대응했다. 또 6월 10일 오후 2시 54분경 울산항 SK8부두 인근 해상에서 길이 136cm, 둘레 82cm 크기의 고래 사체를 발견해 울산항파출소가 현장 대응했다.국립수산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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