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지난 6일부터 시작돼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메밀꽃을 소재로 처음 열린 축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았으며, 검단로 380 일대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3일 열린 개막 주말 행사에는 가요 콘서트와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송인 이지혜가 사회를 맡아 가수 정동하, 김정민, 조정민, 나비, 파이란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미지 확대보기약 10분간 불꽃 쇼도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매주 토요일 로열 트레인 투어, 황토이십리길 맨발 걷기, 버스킹 공연, 마술쇼, 보물찾기, 푸드트럭 운영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DK아시아 관계자는 “호밀꽃 경관과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지역 축제로 기획했다”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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