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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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원주시, 이동출입국 서비스 협력 강화 업무협약
법무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권옥례)는 10월 22일 원주시청에서 원주시(시장 구자열)와 헙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동출입국 서비스를 효율화하고, 원주시 체류외국인들의 원활한 지역적응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출입국 민원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출입국 운영 시, 민원대기표 및 줄서기, 서류안내 등을 담당하는 외국어 가능 안내인력을 배치하고, 출입국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인용 컴퓨터 사용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원주시 및 인근 지자체 거주 민원인들의 연말연시 기간 출입국민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원주 이동출입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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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본부, 메가스터디교육과 교정공무원 자녀 교육 지원
법무부 교정본부(본부장 이홍연)는 10월 23일 교정공무원 자녀의 교육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메가스터디교육(대표이사 손성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메가스터디교육은 교정공무원 자녀를 대상으로 자사의 온라인 교육서비스인 엘리하이 키즈(유아), 엘리하이(초등), 엠베스트(중등), 메가스터디(고등)를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녀들이 학습수준과 목표에 맞는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대도시에 비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여 지역 간 학습 여건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54개 교정기관 중 수도권·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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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25일부터 프로야구 경기장 주변 암표매매 단속
대구경찰청(청장 박준성)은 10월 25일부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관련 시민들이 경기를 안전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암표 근절을 위한 단속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 경기가 치러지는 대구삼성 라이온스파크 일대에 단속 경찰관을 배치하고, 특히 26일에는 대구경찰과 문화체육관광부·KBO 합동으로 암표매매 단속 및 홍보 활동에 나선다. 그간 단속 현장에서는 암표매매가 적발되더라도 경범죄처벌법에 따른 범칙금 16만 원 부과 처분에 그쳤으나, 8월 28일 개정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됨에 따라 상습성 또는 영업성이 인정되는 경우 처벌이 한층 강화된다. <제6조의2 부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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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 2년 연속 참여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가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해 경기 성남시 금토천과 운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하천의 생태환경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휴메딕스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하천 정화와 생태환경 교육을 실시했다.지난 21일에는 성남환경운동연합 소속 하천 생태 전문가와 함께 금토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임직원들은 하천 생태계와 토종 동식물의 서식 환경, 생물다양성 보전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앞서 지난 9월에는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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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위로금·학자금 지원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재호) 부천공장과 유진그룹 안당학술장학재단(이사장 유석훈)이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유가족에게 위로금 2000만원과 자녀 대학 학자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16일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순직한 부천소방서 소속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다.유진기업 부천공장은 위로금 2000만원을 마련했으며, 안당학술장학재단은 고인의 자녀가 대학에 진학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학자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위로금과 장학증서는 대한소방공제회를 통해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지난 16일 발생한 화재는 유진기업 부천공장과 인접한 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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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저장강박과 지체장애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광주보호관찰소는 10월 21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8명을 배해 저장강박과 지체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봉사단체인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견하고 광주보호관찰소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자(70대)는 저장강박과 지체장애로 주거 공간에 대형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가득 쌓아둔 채 생활해 왔다. 이로 인해 악취와 위생 문제는 물론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에도 노출된 위기 상황이었다.이에 현장에 배치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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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해상 익수자 신속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10월 22일 오후 방어진 냉동창고 앞 해상에서 선박에서 육상으로 이동 중 해상으로 추락한 익수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22일 오후 1시 15분경 방어진항 냉동창고 인근에서 차량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선박에서 육상으로 건너던 A씨(남·70세)가 해상으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했다.경찰관은 즉시 순찰차에서 내려 현장으로 이동했으며, 외국인 선원과 함께 선박 사이로 내려가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된 A씨는 추위를 호소해 보온조치 후 의식과 거동상태 등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선주 측에 인계됐다.울산해경 조지호 방어진파출소장은 “항·포구에서는 선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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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불응 지명수배자 서울동부구치소에 유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범죄예방정책국 성남보호관찰소(성남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집행 지시에 불응하고 소재를 숨기는 방법으로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회피한 A씨를 구인 후 서울동부구치소에 유치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2025년 10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명령 320시간의 판결을 받아 보호관찰소에서 지정한 협력기관 등에서 사회봉사를 이행해야 했다.하지만 A씨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회피하기 위해 보호관찰소에 신고한 연락처를 변경하고 소재를 숨기면서 보호관찰관의 집행 지시와 소환 지시에 불응하다가 결국 전국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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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보호관찰소, 포항동해승마장서 승마체험 프로그램 진행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포항보호관찰소는 10월 22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 포항동해승마장에서 승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 청소년 8명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있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위원, 담당 직원 등 20명이 참석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소년 대상자와 보호관찰위원, 담당 직원이 팀을 구성해 팀별로 말의 습성 이해하기, 고삐 잡는 법, 솔질 체험, 승마 체험, 숲 속 트레킹 등 여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A군(17)은 “태어나서 이렇게 가까이서 말을 보는 것이 처음인 것 같다. 말을 직접 타보고 먹이 체험도 해보니 너무 신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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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2026 전국소방공무원 101층 규모 '해운대 엘시티 계단오르기' 대회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진호)는 10월 22일 오전 9시 해운대 엘시티(LCT) 랜드마크동에서 「2026 전국 소방공무원 LCT 계단오르기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높이 411m, 지상 101층 규모의 초고층 건축물에서 진행됐다. 초고층 건축물 대형복합재난 통합대응 훈련과 연계해 소방공무원의 체력과 정신력을 강화하고, 전국 소방기관 간 경험과 대응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서다.대회에는 전국 소방공무원과 긴급구조지원기관 관계자 등 1,2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방화복·간소복 개인전과 단체전 등 경쟁부문 3종목과 간소복 비경쟁 부문 1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화복을 착용하고 100층까지 오르는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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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사회봉사․수강명령 불이행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확정 돼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대전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과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A씨에 대해 최근 대전지방법원이 보호관찰소의 집행유예취소 신청을 인용·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명령 80시간과 수강명령 40시간을 부과받았다.그러나 A씨는 대전보호관찰소의 출석지시에 수차례 불응하는 등 사회봉사명령과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이에 대전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전지방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 대전지방법원은 신청을 인용했으며, 해당 결정은 최근 확정됐다.집행유예 취소 결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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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수용자 의료처우 '스마트메디컬 센터'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대전교도소는10월 22일 교도소 내에 수용자들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처우를 위한 「스마트 메디컬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스마트 메디컬센터」개소는 지난 4월 6일 대전교도소와 대전광역시의사회가 수용자 건강권 보장과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체결한 MOU(업무협약)의 결실이다.스마트 메디컬센터의 주요 진료 과목은 수용자들의 진료 수요가 높은 안과(모두의 안과 백승국 원장), 이비인후과(중앙 이비인후과 이재욱 원장), 신경과(DH신경과 안광병 원장)로 구성됐다.대전광역시의사회 소속 전문의들이 대전교도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료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외부병원 진료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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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북지부, 청주한벌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문성관)는 10월 22일 국제로타리 3740지구 청주한벌로타리클럽(회장 오혜정)과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로타리클럽은 보호대상자 5가정을 대상으로 450만원 상당의 침대와 책상 등 자녀를 위한 가구를 지원한다.청주한벌로타리클럽 오혜정 회장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성관 충북지부장은 “이번 협약이 보호대상자 자녀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과 학습 여건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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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소득공백 해소·정년연장 해법 모색을 위해 일본 현장 조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공주석, 이하공노총)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한민국보다 앞서 공무원 노동자의 정년연장을 시행한 일본의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공노총은 2박3일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인사처에 해당하는 일본인사원을 비롯해 요코하마시청과 가나가와현청 등을 방문해 일본에서 시행 중인 정년연장 제도의 실태와 개선 과제 등을 살펴봤다.일본은 정년연장 이전부터 재임용제도를 통해 연금지급전 소득연결, '23년부터 단계적으로 정년을 연장해 '31년 65세 정년 완성 계획이다.공노총은 주일한국대사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정년 연장에 대한 일본 현지 분위기와 향후 대한민국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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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미포항 앞 변사자 발견...지난 18일 해운대 실종 60대 남성으로 확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월 22일 오전 해운대 청사포 인근 해상에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표류 중인 남성 익수자를 인양해 확인한 결과, 지난 18일 구조 과정에서 실종된 A씨(66·남)로 판명됐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4분경 엘시티와 청사포 다리 사이에 변사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보인다는 항해 중인 요트의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부산해양경찰은 광안리 및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보냈고, 미포항 남동쪽 약 700미터 해상에 표류 중인 익수자를 발견해 연안구조정으로 인양했다. 익수자는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이어 해양경찰이 변사자를 민락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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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관계기관 합동 2차 교통사고 예방 모의훈련
대구경찰청은 10월 22일 범안대교(율하역→연호역방면)구간에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대구동부소방서과 합동으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모의훈련(FTX)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사고 현장의 신속한 교통통제와 후행 차량 감속 유도, 서행 및 우회 안내 등 사고 직후 필요한 현장 대응절차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경찰은 지그재그 형태로 주행하며 후행차량의 속도를 단계적으로 낮추는 이른바 ‘ 트래픽 브레이크 ’ 기법을 적용하고, 경광등 · 사이렌 · 불꽃 신호기 등 시인성 확보 장비를 활용해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하는 등 추가 사고 예방 조치를 집중적으로 점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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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몽고식품과 피싱신고 전화 ‘1394’ 홍보
경남경찰청(청장 이재영)은 121년 전통의 향토기업 ‘몽고식품’과 협업해 피싱 신고전화 ‘1394’ 홍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1394’는 이전의 전기통신금융사기 신고대응센터 번호가 기억하기 어렵고 접근성이 낮아 긴급상황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신고·상담창구 전화 ‘1394’로 바뀌게 된 것이다. 1394는 국민의 ‘일상(13)을 구(9)하는 사(4)람들’ 이란 뜻. 경남경찰청은 앞서 해쉬커피(#)와 피싱범죄’ 대응 신고전화 ‘1394’ 홍보를 한 바 있다.이번 홍보는 ‘몽고식품’의 인기 제품 ‘홍게 간장소스’ 라벨에 ‘피싱 범죄의심되면 국번없이 1394’ 라는 문구를 넣어 간결하면서도 상징성을 더해 ‘피싱’ 신고 전화를 쉽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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