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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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마포구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후원
효성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효성 임직원들은 제육볶음, 호박전, 나박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효성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05년부터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마포구 내 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1회 밑반찬을 제작·전달하고 있다.또한 명절과 동지, 정월대보름 등 절기에는 삼계탕, 팥죽, 떡국 등 특식을 추가로 제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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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병원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새 생명 받아낸 부산금정소방서 구급대원들
부산 금정소방서는 3월 19일 구급차 이송 중 구급대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임신 38주 4일째인 20대 임산부가 구급차 안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오전 10시 53분경 금정구 남산동에서 “양수가 터졌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양수 파수 후 약 1시간 20분이 경과한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남산119구급대는 산모 상태를 신속히 확인한 뒤 즉시 병원 이송을 결정했다.이송 중 산모는 규칙적인 진통을 호소했으며, 구급대원들은 지속적인 환자 관찰과 함께 감염 방지 및 보온 조치를 하며 분만 상황에 대비했다. 병원 도착 약 3분 전인 오전 11시 24분경 태아의 머리가 만출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구급차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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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40지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서울랜드 행복투어 봉사활동
국제로타리3640지구(총재 임우순)는 3월 20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랜드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투어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3640지구의 시그니처 봉사활동인 행복투어는 따뜻한 봄을 맞아 평소 야외 활동이 부족한 시각장애인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선사했다.특히 임우순 총재와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박준희 회장(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은 회원 100명과 시각장애인 100명이 1대1 매칭으로 서울랜드 관람과 점심 식사, 야외 산책, 놀이기구 탑승 등 시각 장애인들과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한편 박준희 아이넷 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준비한 기념품을 참가자 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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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회장 조사 관련 일부 보도, 사실과 달라 피해자 "속출"
경찰이 농협중앙회장 뇌물수수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수사가 6개월째 장기화되면서 일부 언론에서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이에 피의자도 아닌 단순한 참고인에 불과한 농협 인사들이 이같은 ‘카더라’ 기사에 피해를 당하면서 농협내에서는 내부 주요 인사들의 2차 피해가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특히, 유 모 전 농협 부회장의 경우, 일부 언론에서 해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하고 기사를 게재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 부회장은 현재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 대상자이기는 하나, 피의자로 입건되거나 소환조사를 받는 등 실질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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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신세계, Z세대 조사서 '트렌디' 기업 이미지 1·2위
진학사 캐치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약 1만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룹사 이미지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라이프스타일 업계 그룹사인 CJ와 신세계가 '트렌디'한 기업 이미지에서 나란히 상위권을 기록했다.응답자들이 선택한 기업별 이미지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트렌디' 키워드 선택 비중에서 CJ가 54%로 1위, 신세계가 49%로 2위를 차지했다. 두 그룹사 모두 '트렌디'한 이미지와 함께 '업무강도가 높은' 이미지가 공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CJ는 '트렌디'(54%)와 '업무강도 높은'(35%)에 이어 '글로벌'(32%) 이미지가 상위 키워드로 조사됐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식품 등 사업 영역이 해외로 확장된 점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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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금감원 경남지원-BNK경남은행, 피싱범죄 예방 업무협약 체결
경남경찰청과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BNK경남은행은 3월 20일 경남경찰청에서 ‘피싱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보이스피싱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노쇼 사기, 로맨스 스캠, 투자리딩, 몸캠피싱, 스미싱, 팀미션 사기 등 모든 피싱 범죄에 대한 대응 차원의 업무 협약 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피싱범죄 피해예방 상담 창구 운영 및 상담지원 HOT-LINE 구축, ②피싱범죄 피해예방 홍보물품 제작 및 합동 캠페인 추진, ③신종피싱 유형·피해사례 공유 및 교육자료 적극 활용 등이다.경찰은 실무자간 HOT-LINE을 구축해 국가수사본부에서 제작한 피싱예방 자료, 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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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 상생협력 방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업종별 중소기업 임직원과 업계 전문가 초청해 간담회를 주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 대한민국 99%의 도약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 대·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한다.청와대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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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상반기 희망장학금 15억 9천여만 원 전달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19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년 상반기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희망장학생 398명에게 총 15억 9,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수혜 학생들은 졸업 시까지 학기당 400만 원씩 학업보조비를 지원받는다.'신격호 롯데 희망장학금'은 1983년 롯데장학재단 설립과 함께 시작된 사업이다. 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해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이 사업의 누적 지원 금액은 약 706억 원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장학생 대표 3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후 간담회가 진행됐다.장혜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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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대기업 채용 정보 제공 페이지 운영 개시
인크루트는 주요 기업의 공개채용 시기에 맞춰 구직자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공채소식 페이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페이지는 2026년 기업별 채용 공고와 합격 자기소개서 사례, 면접 기록 등의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현재 공개된 주요 기업 일정에 따르면 CJ그룹은 4월 1일 17시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등 주요 계열사이며 학사 학위 소지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다.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한화오션은 오는 31일 23시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설계, 생산관리, 연구개발 등이며 영어 회화 능력과 이공계열 전공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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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 수용자 자녀 ‘면회 여정’ 담은 전시
'수용자 자녀'가 세상의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하 세움)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세움 사옥에서 김유나(Una Kim) 작가 초대전 '아빠에게 가는 여정(A Journey of Connect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여행(Journey)’을 주제로, 수용자 자녀가 부모를 만나기 위해 교도소로 향하는 ‘면회 길’을 하나의 삶의 여정으로 풀어낸 인식개선 모금 전시다. 작품 판매 및 후원을 통해 아동 면회비 지원 기금을 마련한다.전시는 김유나 작가의 기증 작품으로 구성되며, 일부 공간에서는 수용자 자녀 당사자의 작품도 소규모로 함께 전시해 실제 목소리를 전달한다.특히 전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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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현대차 등 기업들, 상반기 신입 공채 시작
주요 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CJ그룹은 오는 4월 1일까지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계열사는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영,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 등 5개사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AI역량검사, TEST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이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4월 3일까지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이다. 지원 대상은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또는 8월 이내 졸업 예정자다 .KT&G는 오는 4월 6일까지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신입은 R&D 및 생산직, 경력은 사업개발과 디바이스 부품 품질관리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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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64회 진해군항제 앞두고 현장점검 및 대책회의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3월 19일 오후 경화역, 여좌천 등 인파 밀집(주최측 추산 350만 명) 주요 행사장 현장점검에 이어 종합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점검은 경남경찰청장 주재로 공공안전부장, 경비과장, 진해서장 등 관련기능 지휘부가 참석했다.이어 가진 대책회의에서 축제 기간 동안의 인파관리대책, 교통 대책, 범죄 예방 대책, 범인 검거 대책, 긴급 상황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기관 간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축제 기간 동안 경찰기동대, 기동순찰대, 형사기동대, 경찰특공대 등 총 2,500명의 경찰 인력이 동원돼 행사장 일대의 치안 유지와 안전관리, 범죄예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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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2026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본격 시동
사단법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홍보분과위원회 회원사들과 뜻을 모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동산 마케팅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협회 홍보분과위원회(위원장 천연재 애드파워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분양통(대표이사 오유진), 직방(대표이사 안성우), 더피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성규), 광고인(대표이사 문시욱), 어반티(대표이사 김예송) 등 프롭테크·광고홍보 분야의 회원사들이 자사 플랫폼과 언론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서며 지원자 모집에 힘을 보탰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교육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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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유출 사전예방 및 연구보안 업무협약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3월 19일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술유출 사전예방 및 연구보안 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대구경찰청 최용석 안보수사과장과 계명대학교 이덕우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술 유출 범죄 신고 체계 구축 ▵기술유출 범죄의 사전 예방을 위한 홍보·협력체계 구축 ▵연구 개발 인력에 관한 산업기술 유출 예방교육 ▵기술 유출 범죄의 수사 관련 전문가 자문 등에 관해 업무협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참석자들은 연구기관에서 산업기술이 해외로 유출될 경우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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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자금운용 총괄 투자 전문가 공개모집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자금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금운용본부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지원자격은 ▲투자중개업자, 집합투자업자,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또한,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 대학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경영학 또는 경제학 분야에 대한 강의 또는 연구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자산운용 업무 경력 5년 이상 ▲ 규제 및 감독기관에서 자산운용 감독업무 수행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자산운용 업무 경력 5년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서류 접수는 이달 27일 17시까지다.이후, 서류 합격자 발표(4월6일) 이후, 면접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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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부산해경서, 해상 석유 관련 불법 유통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부산해양경찰서는 최근 중동 사태 관련 유가가 급등하고 민생 경제 불안이 커짐에 따라 3월 11일부터 해상 석유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해경은 이번 단속 기간에 ▴해상용 기름을 빼돌려 세금계산서 없이 유통하는 행위(일명 ‘무자료 기름 유통’) ▴어업용 면세유를 개인의 차량 등에 용도 외로 사용하는 행위 ▴어선 출입항 실적 및 수산물 판매실적을 조작해 면세유를 부정수급 하는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펼치고 있다.특히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5개 해경서(부산・울산・창원・통영・사천)의 수사·형사, 형사기동정 요원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꾸리고, 경찰서별 지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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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경사노위 정책 토론회 주재... "고용유연성은 노동자 수용 환경이 중요 희생강요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1기 출범을 맞아 직접 정책 토론회를 주재하며 고용유연성 문제 해결과 관련한 기업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노동개혁의 쟁점이 되고 있는 고용유연성 문제 해결과 관련해 "기업이 노동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동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방식은 옳지 못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사측에서는 고용의 경직성이 문제라고 지적하지만, 노동자 입장에서는 '해고는 죽음이다'라는 생각에 (사측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양쪽 다 그럴 만하다는 생각"이라고 언급했다.이어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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