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대전보호관찰소, 5월의 산타로 지정된 보호관찰관이 현장서 아이들 선물 전달

2026-05-04 14:54:41

(사진제공=대전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대전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정성호 법무장관) 대전보호관찰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관찰 대상자의 자녀에게 산타로 지정된 보호관찰관이 마트나 문구점 등에서 아이들이 고른 어린이날 선물을 현장에서 전달하는 '5월의 산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을 선정, 이들의 자녀 10명에게 장난감, 과학교재 등 1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지원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보호관찰대상자가 자녀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함으로써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