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전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을 선정, 이들의 자녀 10명에게 장난감, 과학교재 등 1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지원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보호관찰대상자가 자녀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함으로써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