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그룹 아일릿과 협업한 포카리스웨트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광고는 ‘여름방학의 기록’을 콘셉트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10대들이 직접 꾸민 다이어리 페이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제주도 표선 해안가 곶자왈 등지에서 촬영됐으며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했다.
아일릿은 광고 나레이션과 CM송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여름방학만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기록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광고는 ‘여름방학의 기록’을 콘셉트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10대들이 직접 꾸민 다이어리 페이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제주도 표선 해안가 곶자왈 등지에서 촬영됐으며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했다.
아일릿은 광고 나레이션과 CM송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여름방학만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기록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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