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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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10월 19일 양천구→송파구 시대 개막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이종철, 이하 ‘서울청’)은 오는 10월 19일부터 36년이 넘는 양천구 목동 청사를 떠나 송파구 문정동의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특히 서울청 신청사는 동부지검, 동부지법, 동부구치소 등이 모여 있는 문정동 법조타운 내에 위치해 통합적인 법무・출입국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확대된 민원인 주차공간과 조사・사범 및 난민심사나 국적면접을 위한 대기 공간 확충, 체류민원 창구를 통합 운영해 민원인의 이동동선을 최소화 했다. 한편 공간 문제로 구청사 외부에 있던 '온라인체류·사증민원센터'와 '1345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신청사로 함께 입주시켜 방문민원과 온라인 민원의 효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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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4일 선박 응급환자 · 해상 주취추락자 신속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9월 24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와 주취자 해상 추락사고 등 2건에 대해 신속한 구조·이송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경 오후 영도구 생도 남서쪽 약 3km 해상을 항해하던 바하마 국적 벌크선(41,655톤)에서 40대 중국인 선원 A씨가 작업 중 넘어져 갈비뼈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부산해양경찰은 경비함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육상으로 A씨를 신속히 이동했고, 이후 A씨는 119구급대에 인계돼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이에 앞서 부산해양경찰은 이날 오후 6시 47분경 서구 남항 내 제빙공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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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센텀고속화도로서 교통사고 발생
9월 24일 오전 11시 16분경 만덕센텀고속화도로(만덕방향 8.2k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운전의 승용차량이 편도2차로 중 1차로로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서행하던 B씨(50대), C씨(50대)차량을 추돌했다.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고 모두 경상을 입었다. 이날 낮 12시 26분경 정상소통이 이뤄졌다.부산 동래경찰서에서는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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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형제도 인근 해상서 '고장 일으켜 표류' 고무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9월 24일 오전 사하구 북형제도 남동쪽 해상에서 낚시하던 고무보트가 고장을 일으켜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현장에 보내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1시 9분경 북형제도 남동쪽 약 1km 해상에서 혼자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하던 A씨(45)가 고무보트 공기가 빠지고 엔진이 고장났다며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보냈고 군 부대(다대TOD) 감시장비와 정보를 교환해 오전 11시 21분경 A씨 위치를 확인했다. A씨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였다. 해양경찰은 A씨에게 예인 동의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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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장, 추석 명절 치안 현장 점검 및 착!한 운전캠페인
박준성 대구경찰청장은 9월 23일 오후 추석명절을 앞두고 칠성시장과 고성지구대, 동대구역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동대구역 광장서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귀성길 착한운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박준성 청장은 먼저 칠성시장을 찾아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치안상황 및 주변 교통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 칠성시장을 관할하는 고성지구대를 방문해 현장 동료들을 격려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박 청장은 동대구역 광장에서 ‘추석 맞이 착!한운전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동대구역을 찾은 귀성‧귀경객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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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추석 연휴 대비 출입국 현장 점검
법무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추석연휴를 앞둔 9월 23일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해 연휴 기간 출입국·이민행정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차 본부장은 먼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입국심사 현장을 찾아 연휴 기간 중 일일 출입국자가 최대 24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대책’을 비롯해 자동출입국심사대 가동 상황과 혼잡 시간대 대응방안을 면밀히 살폈다.이 자리에서 차 본부장은 “명절 연휴에도 심사현장을 지키는 출입국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빈틈없는 출입국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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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인근 해상서 ‘체력 고갈’ 핀수영객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9월 23일 오후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수영하던 20대 핀수영객 2명을 구조해 육상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후 3시 2분경 광안리해수욕장 중앙쪽에서 입수한 남성 2명이 멀리 나가는 것 같아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양경찰은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보냈고, 오후 3시 21분경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20대 내국인 남성 2명을 발견했다.발견 당시 이들은 체력이 고갈된 것 외에 건강에 이상 없는 상태였으나 구조를 요청함에 따라 해양경찰이 구명환을 이용, 이들을 구조한 뒤 연안구조정에 태워 민락항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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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도소, 소외 이웃 위한 '사랑의 손잡기' 행사 가져
공주교도소(소장 오병각)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3일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손잡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주교도소 봉사동호회 '한울회'회원들은 공주시 탄천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누리재활원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했다.또한 공주교도소 전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모은 성금을 공주시청의 주선으로 결연을 맺은 공주시내 소외이웃 네 가정에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오병각 공주교도소장은 “사랑의 손잡기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상생과 나눔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공주교도소는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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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87.6%로 가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9월 21~23일까지 3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조합원 4,115명 중 3,603명이 노동조합의 쟁의행위에 찬성표를 던져 87.6%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다.노동조합은 이번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쟁의행위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장인력 부족과 양산선 인력 충원 등 주요 요구안 쟁취를 내건 노동조합은 10월 22일 조합원 비상총회를 예고했다.노동조합은 "지난 5월 28일 제1차 본교섭을 시작으로 9월 8일 결렬 선언까지 총 17차례의 공식 교섭과 실무협의를 이어왔으나, 단 한 건의 안건도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이번 주 임기가 만료되는 이병진 사장과 공사 경영진의 불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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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세무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지역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 넣어
부산 수영세무서(서장 이동규) 소속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은 지난 7월 8일 정식 출범한 이래 9월 21일까지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전화상담 4,609건, 방문상담 280건(부재자 포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그 결과 3억여원(8월말 기준)의 과태료 납부에 기여하고 상담과정에서 사각지대에 처한 취약계층 체납자 J씨 외 16명을 발견, 지자체 복지연계를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실태조사 당시 부산 남구 감만동 노후 빌라에 거주하는 J씨(85)는 올 2월 아들이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홀로 생활해 왔으며 기초연금 25만원 외에는 수입이 없고 고령자로 지병도 있음에도 복지혜택은 받지 못하고 있었다.또한 주변에 친척 또는 지인이 살지 않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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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추석 앞두고 삼척 중앙시장 장보기 행사
삼표시멘트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2일 삼척 중앙시장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를 위해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은 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삼표시멘트는 구매 과정에서 현금을 사용했으며 임직원들은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회사는 이번 행사와 함께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과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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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추석 맞아 취약계층 90가정 지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90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진행했다. 경기 사랑의열매가 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했다.참여 기관은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등 화성지역 5곳과 수원·용인·오산·평택지역 복지기관 4곳 등 총 9곳이다.각 복지기관은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가정,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 90가정을 선정했다. 사나래봉사단원들은 화성지역 일부 가정을 직접 방문했으며 나머지 가정에는 복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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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추석맞이 수용자 합동차례…건전한 사회복귀 다짐
부산구치소(소장 이희정)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구치소 내 종교관에서 수용자들이 조상의 은덕을 기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추석맞이 합동차례’를 지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차례는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정성을 다해 조상께 차례를 올림으로써 스스로의 잘못을 뉘우치고 건전한 사회복귀를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또한 명절 기간 동안 ‘부모님과 가족에게 전하는 나의 마음’편지 보내기 등 수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희정 소장은 “이번 합동차례 등 명절 행사가 수용자들에게 과거를 반성하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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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장, 추석 특별치안활동 현장점검 나서
이재영 경남경찰청장은 9월 23일 추석 명절 추석 특별치안활동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시장 등 도내 치안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추석 명절 기간, 민생 안정과 국민 체감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미귀성 1인 가구 등 맞춤형 예방활동, 관계성범죄 예방 및 민생 침해범죄 집중 대응, 귀성·귀경길 안전관리 등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청장은 도내 주요 시장인 마산어시장, 창원 반송시장을 방문해 주민들이 요구하는 치안활동 실태 등을 살피고, 시장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종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상인들에게 비슷한 피해를 입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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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 합동순찰 '범죄예방 마스터즈' 전개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안현동)는 9월 22일 오후 8시 부산진구 서면 1‧2번가 일대에서 추석 명절 범죄예방 및 취약지 점검 등을 위한 서면 1, 2번가 일대 합동순찰 「범죄예방 마스터즈」를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순찰에는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해 범천2동 자율방범대, 재향군인회, 동의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등 43명이 참여했다.특히 연휴 기간 전 복합쇼핑몰(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등 다중운집지역, 신고다발지역인 노래방 및 번화가 일대를 집중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인파 밀집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미귀성객 1인가구를 위한 안심비상벨, 호루라기 등 방범물품을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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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 교정협의회, 추석 명절 수용자 특식 기부
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권영복)는 9월 23일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정협의회 구진섭 회장이 수용자들을 위해 콩설기 1,000개와 음료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추석을 맞아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달하고, 나눔을 통한 교정·교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안정적인 수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구진섭 회장은 “추석을 맞아 수용자들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경북북부제3교도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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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자매결연마을 등 지역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행보
순천교도소(소장 박성현)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자매결연 마을인 입석마을 경로당과 전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디딤빌(노숙인 재활시설), 순천시 가족센터,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고 23일 밝혔다.순천교도소장은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정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한편 순천교도소는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정기적으로 지역 우수 청소년들을 위한 교정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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