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추석연휴를 앞둔 9월 23일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해 연휴 기간 출입국·이민행정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차 본부장은 먼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입국심사 현장을 찾아 연휴 기간 중 일일 출입국자가 최대 24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대책’을 비롯해 자동출입국심사대 가동 상황과 혼잡 시간대 대응방안을 면밀히 살폈다.
이 자리에서 차 본부장은 “명절 연휴에도 심사현장을 지키는 출입국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빈틈없는 출입국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차 본부장은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해 보호외국인의 급식·의료 지원 등 보호외국인 처우 전반과 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에도 외국인 보호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차용호 본부장은 “보호시설 내 모든 업무는 보호외국인의 기본적 인권을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면서 “연휴 기간에도 보호외국인 처우와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차 본부장은 먼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입국심사 현장을 찾아 연휴 기간 중 일일 출입국자가 최대 24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대책’을 비롯해 자동출입국심사대 가동 상황과 혼잡 시간대 대응방안을 면밀히 살폈다.
이 자리에서 차 본부장은 “명절 연휴에도 심사현장을 지키는 출입국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빈틈없는 출입국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차 본부장은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해 보호외국인의 급식·의료 지원 등 보호외국인 처우 전반과 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에도 외국인 보호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차용호 본부장은 “보호시설 내 모든 업무는 보호외국인의 기본적 인권을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면서 “연휴 기간에도 보호외국인 처우와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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