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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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이웃사랑 나눔행사 및 사랑의 손잡기 운동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이웃사랑 나눔행사 및 '사랑의 손잡기'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부산교도소와 자매결연 마을인 부산 강서구 대저1동 중리이구 마을을 방문해 마을회관에 쌀200Kg, 과일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중리이구마을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7세대, 사회복지시설(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소망원) 2곳, 기초생활수급자 3가정에는 성금을 전달했다.부산교도소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2009년부터 ‘사랑의 손잡기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고 있다.중리이구마을 주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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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구치소, 추석 명절 아동복지시설 등 위문금 전달
거창구치소(소장 황인균)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인 경천공간과 거창 지역 내 성산마을, 독거노인에게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9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거창구치소는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여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황인균 거창구치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지속적인 위문·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정시설을 만들겠다”고 했다.한편 거창거창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최순탁)는 거창구치소를 방문해 사과 900개, 교정협의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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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②] 무심코 올린 그 이미지 : 개 얼굴 합성은 무죄, 두꺼비 합성은 징역 1년 2개월
온라인에서 사람을 조롱하거나 깎아내리는 표현은 말과 글에만 머물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얼굴에 동물 사진을 합성하거나, 특정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퍼뜨리는 방식으로도 표현된다.이미지를 이용한 표현에 적용되는 법은 하나가 아니다. 상대를 경멸하는 표현은 형법 제311조 모욕죄, 구체적인 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하면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죄가 문제된다. 정보통신망을 통해 이뤄졌다면 정보통신망법 제70조가 따로 적용되고, 얼굴을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형태로 합성했다면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가 적용된다.밈처럼 소비되는 이미지라도 실제 재판에서는 이 갈래 안에서 판단을 받는다.얼굴에 두꺼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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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추석 맞아 취약계층 봉사서 "정치가 손 잡아드릴 것" 약속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도권 청소년시설·쪽방촌 등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장동혁 대표는 이날 경기 의정부의 한 '가정 밖 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년들과 송편을 빚은 뒤 식사를 함께 했다.장 대표는 "여러분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가정이 아닌 사회 전체가 여러분께 사랑과 행복을 채워드리겠다고 약속한다"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달라"고 말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윤용근 비서실장 등 원내지도부와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식료품을 기부하고 주민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눴다.정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쪽방촌 주민들께서 불편이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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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도소, 추석 명절 취약계층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목포교도소(소장 여주원)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3일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목포교도소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눔회'는 이 날 무안군 일로읍에 위치한 소전원과 꿈여울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소외이웃 2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목포교도소 사랑나눔회는 매월 직원들의 급여 일부로 성금을 모아 지역학교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여주원 목포교도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정행정을 실천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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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구치소, 추석 명절 소외이웃과 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통영구치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2일 소외된 이웃, 아동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통영구치소 직원 봉사단체 ‘통영사랑나눔회’는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성금 200만원 전달, ‘아이들 둥지 &파란나라’, ‘나눔과 행복’재단에 각 50만의 성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통영구치소 이병훈 소장은 “나눔 활동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시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통영구치소 교정협의회는 9월 22일 수용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위한 빵 650개와 음료수 650개를 기증했다.특히 거제시 상동 소재 ‘국가대표 빵 선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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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보호관찰소, 검정고시 합격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부천보호관찰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3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노력한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14명)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총 2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로 보호관찰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전했다.장학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천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남궁명)의 후원으로 이뤄졌다.부천보호관찰소협의회 남궁명 회장은 “검정고시 합격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라며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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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직장내 괴롭힘에 의한 故강수빈 간호사 사망 113일 만에 최종합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직장내 괴롭힘에 의한 故강수빈 간호사 사망 113일 만인 9월 22일 최종합의가 이뤄졌다고 23일 밝혔다.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 경기도 광주 참조은병원에서 근무하던 27세의 故강수빈 간호사가 극심한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린 끝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의 일기장에 적힌“자O할 때까지 태워줄게”라는 가해자들의 잔혹한 폭언이 세상에 알려지며 사회적 공분이 일었다. 그러나 참조은병원은 병원 내에 만연한 괴롭힘 실태가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책임회피에 급급한 모습으로 유가족과 사회의 분노를 더욱 증폭시켰다는 것이다.이에 보건의료노조를 포함한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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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정시설, 온정 가득한 추석 맞이 교화행사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복귀 지원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 9월 28일까지 2주간 전국 교정시설에서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교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 교화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구성해 수용자들이 출소 후 가정과 지역사회로 돌아갈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함이다.대전교도소를 비롯한 전국 43개 기관에서는 수용자와 가족이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가족 만남의 시간’을 운영하고, 직접 만나기 어려운 가족을 위해 29개 기관에서는 수용자가 마음을 담은 편지와 선물을보내는 ‘효도편지·선물 보내기’를 진행한다.특히 서울남부구치소는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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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부산지검과 공조로 인도네시아발 필로폰 등 밀수입 불법체류자 검거
관세청 부산본부세관과 부산지방검찰청은 인도네시아에서 국제특급우편을 통해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과 신종 MDMA(엑스터시)를 밀반입하려 한 인도네시아 국적의 불법체류자 A씨(30대)를 지난 8월 공조수사를 통해 검거해조사 한 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적발된 마약류는 메트암페타민 68g과 MDMA 10정 등 범칙시가 약 2,840만 원 상당이다. 특히 메트암페타민 68g은 통상 1회 투여량(0.03g 기준)으로 환산 시 약 2,280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부산지역우편집중국 ‘N차 저지선’ 최초 적발] 관세청과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4월부터 전국 5개 우편집중국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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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부산경찰청장, 부산지역 대표 전통시장 방문 치안상황 점검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9월 22일 오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을 방문해 범죄예방 활동과 교통관리 상황을 세심히 살피는 등 치안상황을 점검했다.김성희 청장은 차량과 방문객 밀집으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이 있는 통행로 등을 점검하며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교통·지구대 등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상인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치안활동 강화로 상인·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이어서 김 청장은 부전시장을 관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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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후원 “추석 맞이 사랑의 선물”전달식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거창보호관찰소(소장 이창우)는 9월 21일 소 내에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 위원들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원할 원호품(310만 원 상당 참치세트 등)을 직접 구매해 전달했다.최중주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도모와 범죄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이창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유기적 협조를 통해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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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년원, ‘GBDF 글로벌 뷰티디자인 페스타 2026’ 전원 수상
법무부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은 ‘GBDF 글로벌뷰티디자인페스타 2026’ 경연대회에 학생 8명이 작품을 접수해 그랑프리, 그랜드챔피언, 금상, 은상 등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GBDF 글로벌뷰티디자인페스타 2026’은 K-뷰티의 예술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이크업, 네일, 헤어, 피부, 뷰티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미용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뷰티 경연대회로, 참가자는 사진, 영상으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그랑프리를 수상한 학생은 “처음에는 많은 사람에게 작품을 보여준다는 것이 부담스럽고 긴장도 됐지만, 선생님과 함께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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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솔로몬로파크, 올 추석에도 '사랑의 손잡기' 이어가
광주솔로몬로파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장성 상록원을 방문해 사랑의 손잡기를 이어갔다고 밝혔다.2023년 3월 개관해 그동안 꾸준히 아동보육시설의 아동들을 후원해 왔던 광주솔로몬로파크는 올해 추석에도 직원들의 급여에서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아동보육시설에 전달했다.이번 추석에는 법무부 소년보호위원들의 추천으로 장성 상록원을 지원하게 됐다. 이정순 장성 상록원장은 "이렇게 광주솔로몬로파크와 인연이 되어 정말 감사하다.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부모와 분리되어 장애나 정서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시설 아동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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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안보자문협의회,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위문…안정적인 정착 응원
경남경찰청은 9월 22일 오후 5시 청 내에서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추석명절을 앞두고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초청해 위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북한이탈주민 13명에게 총 1,000만원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경남경찰청과 안보자문협의회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외로움으로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명절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매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노종식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은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이 분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다”며 “경찰과 함께 실질적인 정착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재영 경남경찰청장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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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
장흥교도소(소장 김승한) 직원들로 구성된 ‘보라미 봉사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장흥사회복지관, 안양사랑의집 등을 방문해 따뜻한 위문금을 전달 했다고 22일 밝혔다.장흥교도소 보라미 봉사단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온정을 나눴다.장흥교도소 보라미 봉사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장흥교도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흥교도소 보라미 봉사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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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 수용자 추석 나기 떡 기증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추석을 맞아 9월 22일 부산교도소에 떡 2,9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가족의 정이 그리울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수용자들을 위해 음식(빵, 생수 등)을 기증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라미 봉사활동, 수용생활지원금 지원 등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곽영호 교정협의회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수용자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기를 바라고,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교정협의회 위원들의 공헌에 감사드린다” 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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