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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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방통대 발전위원회 위원들 아이넷TV 등 홍보위원에 위촉
아이넷방송그룹(회장 박준희)은 2월 4일 서울시 서초구 아이넷방송 회의실에서 아이넷TV. 아이넷라이프TV, 슬로우TV 홍보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박준희 회장은 시청자 3,600만 가입자 가구의 시청자를 대표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춘진 전 국회의원(3선, 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외 위촉된 홍보위원은 이병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총장, 유재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최윤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차병원 차광은 고문(전 방송대 발전후원회 회장), 한기덕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대표이사(방송대 리더스클럽 이사), 장일현 참인 세무법인 대표 세무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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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대란 현실화 속 신축 아파트값 ‘고공행진’
지난해 연이은 부동산 규제의 여파로 서울 임대차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전세 매물이 급감하는 동시에 가격은 오르면서 서울시 내 전세대란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1월 28일 기준 2만2,079건으로, 전년 동기(2만9,566건) 대비 약 25.4% 감소했다. 성북구의 경우 지난해 1,164건에서 올해 156건으로 약 86.6%가 줄었으며, 관악구도 776건에서 212건으로 72% 이상 감소했다.매물 잠금 현상으로 공급이 줄어들자 전세 가격은 연일 오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의 전세가격지수는 지난해 1월 셋째주(20일) 이후 50주 연속 상승 중이다. 특히 서울 자치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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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선점해야”…수도권 새 아파트 품귀 현상, 청약시장 ‘활황’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청약시장이 연초부터 뜨겁다. 신축 단지 품귀 현상이 지속되면서 수도권 내 새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이 청약시장으로 몰렸기 때문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올해 분양한 수도권 신규 단지들의 청약이 흥행을 이루고 있다. 일례로, 올해 첫 서울 분양 단지였던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는 1순위 청약 당시 15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655명이 몰리면서 평균 44.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경기 지역에서도 청약 인기는 마찬가지였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원에 분양한 ‘더샵 분당센트로’는 1순위 청약 당시 4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052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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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한파 녹인다”…분양시장 최초·최고·최대 ‘타이틀’ 대전
분양시장에 ‘최초’, ‘최고’, ‘최대’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단 아파트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통상 연초 시기는 부동산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독보적인 상징성을 갖춘 이른바 ‘타이틀 보유 단지’들이 공급되면서 계절적 한계를 뛰어넘는 흥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특히 올해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둘러싼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자들은 모험적인 선택보다는 검증된 가치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지역 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상품성이나 압도적인 규모, 상징성을 갖춘 단지들은 입주 이후 지역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 실거주와 투자 측면 모두에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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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서 설 앞두고 물가 대책 마련 지시... "공권력 총동원 시정"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설 명정을 앞두고 물가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경제 지표가 좋아지더라도 실생활과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가 불안정하면 국민 삶의 개선을 체감하기 어렵다"며 "독과점을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행위는 국가의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검찰이 밀가루·설탕 업체들의 담합을 적발한 사실을 거론하며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혼자 잘 살면 좋겠느냐"고 비판했다.그러면서 "특정 기간 집중적으로 물가를 관리할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보면 어떨지 검토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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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여부 논의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을 전후로 새벽 배송 서비스를 놓고 일각에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 방안 논의에 나선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전날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협의회를 열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문제를 논의했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매월 이틀의 의무휴업일 지정' 등의 규제를 담고 있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엔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 예외 조항이 적용되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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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국내 교육기관 최초 수강료 스테이블코인 결제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이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을 국내 교육기관으로는 처음으로 2월 9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 현장에서 수강료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의미 있는 첫 사례로 평가된다.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은 미국 달러처럼 실제 법정화폐의 가치를 1:1로 추종하는 디지털 자산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USDT(테더)와 USDC(서클)가 있으며 결제·송금에 쓰이는 디지털 현금에 가깝다.연수원의 수강료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9일 수강 신청을 시작하는 2026년 2기 크립토 리터러시(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와 금융·제도 변화를 이해하고, 사기와 실링을 피하는 문해력을 키우는 교육) 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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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보이스피싱 예방액 7.9억→124억, 15배 껑충... '선제 대응 통했다'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지난해부터 적극 추진해 온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방식 전환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는 피해신고 후 수사를 통한 범인검거에 초점을 맞췄다면, ’25년 3월부터는 신고현장에서 피해를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을 당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대구지역에서는 ’24년 3월부터 ’25년 2월까지 1년간 보이스피싱 예방금액이 24건에 7.9억 원에 그쳤지만, 지난 ’25년 3월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 체계전환 후 최근 11개월(’25년 3월 ~ ’26년 1월까지)간 183건에 124억 원으로 예방건수는 7.6배, 예방금액은 15배 대폭 증가했다.이런 성과에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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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헌법적 인권 가치 내재화를 위한 재심전문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2월 4일 청 내 대강당에서 헌법적 인권가치 내재화를 위해 재심전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 '헌법을 품고, 인권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고 밝혔다.대구경찰청장을 비롯한 대구 경찰 180여 명은 다양한 인권 관련 사건을 다뤄온 박준영 변호사의 경험을 통해 헌법과 인권의 의미를 실질적으로 체감했다.박준영 변호사는 실제 재심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헌법과 인권이 경찰 활동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 침해 사례, 오판으로 인한 피해자의 고통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경찰관들이 헌법 정신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 집행을 해야 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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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상담학회-안양만안경찰서, 범죄예방 및 교정·교화 방안에 대해 협의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 교양대학장) 회장단이 2월 4일 오전 11시 안양만안경찰서장(최성규)실에서 안양만안지역 범죄 예방 및 교정·교화 방안에 대해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정상담학회에서는 회장 및 부회장 윤석주(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장)와 부회장 양세비(온세미로 심리상담센터장) 등이 참여했으며, 경찰서에는 서장 및 경무과장 및 아동청소년과장 등 사고예방관련 실무자 7명이 함께 참여했다. 학회와 경찰서는 이미 양자 간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교정 활동의 실질적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다. 특히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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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새해 첫날! 국악으로 차리는 설날 한상차림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2월 17일 오후 3시 연악당에서 2026 병오년 설날을 맞아 <설날음식音食(Sound & Food)>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케이-컬처의 흐름 속에서 우리 전통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되새기고자 기획됐으며, 경상도 지역의 구전 음식 이야기와 전통 가락을 한 상 가득 차려낸 잔치처럼 펼쳐진다.-‘노래는 맛이 되고 맛은 노래가 되어’ 케이-푸드와 국악과의 만남! -경상도 음식 이야기와 우리 춤·노래로 꾸민 무대 설날음식音食(Sound & Food)공연은 ‘노래는 맛이 되고 맛은 노래가 되어’라는 주제 아래,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케이-푸드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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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직사회 행정과 AI 맞춤형 서비스를 선도할 '인공지능특별위원회' 설치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4차산업혁명시대 핵심축인 인공지능(AI)을 공직사회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인공지능 특별위원회'를설치하고, 4일 첫 회의를 성남시청 모란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직사회곳곳에서 행정업무에 활용 할 수 있는 AI 활용 표준모델을 제시한다는 기본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이날 회의에서 행정에 ChatGPT를 활용하는 성남시청의 사례를 소개하고, 운영 간 있었던 장단점 등을 비교·분석하고, 지역·직렬·직종을 초월해 다른 분야로 확대하려는 방안을 논의했다.인공지능특별위원회는 올해 출범한 공노총 7대 집행부의 핵심역량사업으로, ChatGPT·Gemin·i Grok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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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지방보조금통장 출시 후 남해군과 첫 협력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관리하는 입출금 상품을 출시한 이후 남해군에서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4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경남 남해군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을 기존 군 금고 외 수협과 확대하기 위해 남해군수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남해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김철범 남해군수협 조합장, 남해군청 및 남해군수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그동안 지방자치단체는 협약한 금고은행에서만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었다.지방보조금을 받는 사업자 역시, 거의 모든 사업에서 금고은행 계좌로만 취급이 가능해 지방보조금 금융거래 시 어려움을 겪었다.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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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7일 출판기념회서 '검증된 리더' 강조...고양시장 비전 제시
고양지역 정치권의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는 2월 7일(토) 오후 3시, 킨텍스 제2전시장 401·402호에서 저서 두 권을 동시에 선보이는 대규모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술 기념을 넘어, 청년 시절부터 쌓아온 정치 경험과 경기도의원 3선 의정활동, 그리고 공공기관장으로서 입증한 경영 성과를 토대로 ‘일할 줄 아는 고양시장’의 비전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정책 출정식’ 성격으로 마련되어 지역 정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출판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민 전 사장과 이재명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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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 기부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은 지난 2022년부터 질병을 앓고 있거나 장애가 있는 부모, 조부모·한부모 등과 살고 있는 영케어러 가정에 간병·의료비, 학습환경 조성, 주거공간 개보수 등을 지원해 왔다.이외에도 각종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 저개발국가 의료봉사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바보의 나눔’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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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
지난해 경기 오산시 고가도로의 옹벽 붕괴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경찰이 시정 총책임자인 이권재 오산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를 받는 이 시장에 대해 4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앞서 경찰은 사고 발생 엿새 만인 지난해 7월 22일 오산시와 시공사인 현대건설, 감리업체인 국토안전관리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지만 시장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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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12일 소환 조사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를 내주 소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전씨에 대한 고발은 이를 포함해 총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체류하다 전날 귀국한 그는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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