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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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유관기관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대구경찰청(청장 박준성)은 9월 30일 오후 3시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구수성시니어클럽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지역 고령자 교통사고는 전체 사고가 감소하는 가운데서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보행 사망자 중 고령자 비율이 높아 안전한 보행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사업 기획·운영 △ 교통안전 교육 및 역량 강화 △콘텐츠 제작‧방송을 통한 안전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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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법무부 청년인턴 워크숍 및 참관 행사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9월 30일 법무부 청년인턴 워크숍을 주관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참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부, 검찰, 보호, 교정, 출입 소속기관으로 분리 배치되어 일하고 있는 청년인턴들에게 타 기관 체험 및 친목도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법무부 청년보좌역 남창형 계장이 강사로 나서 청년정책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중앙통제실, 수용동 등을 둘러보며 교정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참관 행사를 가졌다.윤영주 소장은 “청년인턴을 통한 다양한 일경험이 성장의 발판이 되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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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더조은 요양병원서 따뜻한 나눔의 시간 가져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 보라미 봉사단은 9월 29일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더조은 요양병원’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보라미봉사단은 출소예정자와 포항교도소교정협의회 교정위원, 포항교도소 직원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회복적 사법을 실현하고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출소예정 수용자 8명과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진외택 고문,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김승유 회장,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 전임석 회장 등 교정위원과 교도소 직원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보라미봉사단은 요양병원 내 환경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요양병원 입원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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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서 포터차량이 승용차량 추돌 교통사망사고 발생
9월 30일 오후 9시 13분경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1.7K 부근(부산 강서구 대저동)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5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편도2차로 중 2차로를 주행하던 중, 고장으로 2차로에 정차해 있던 B씨(40대·남)운전의 승용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승용차량 후미를 추돌했다.포터차량 운전자는 사망했다. B씨는 사고 당시 차량에서 하차해 있어 부상은 없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고순대)는 현장 사고 수습 및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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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포차거리서 남녀 2명 바다에 빠져…부산해경, 신속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9월 30일 오후 5시 53분경 부산 영도구 대교물양장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남녀 2명(40대, 서울거주)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영도 포차거리에서 술을 마신 뒤 이동하던중 남성이 먼저 바다에 빠졌고, 이를 구하기 위해 여성이 바다에 뛰어들었다.이후 주변에서 여성에게 구명환을 던졌고, 이들은 구명환을 붙잡은 채 구조를 기다렸다.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 영도파출소 순찰차를 현장에 출동시켰다.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오후 5시 57분경 현장에 도착, 경찰관이 입수해 바다에 빠진 남녀 2명을 모두 구조 후 119구급대에 인계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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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호관찰소, 충남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서산보호관찰소(소장 최진우)는 9월 30일 충남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미애)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충남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신설되면서 당진·서산·태안 권역을 새로 관할하게 됨에 따라 추진됐다. 기존에는 홍성에 위치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왔으나, 지역 밀착형 아동보호 및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관할 기관과 새롭게 협약 체결에 나선 것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보호관찰대상자 및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보호·교육 등 지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정보 및 업무 교류 ▲사례회의 개최 및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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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네트워크와 소통…한국 전통문화 체험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이종철)은 9월 30일 이민자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2026년 3분기 이민자네트워크 간담회」를 갖고 올해 1·3분기의 다양한 활동들을 평가하고, 4분기 활동 방향과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회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이민자네트워크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토론했다.특히 서울청 이민자네트워크의 정체성과 참여 확대를 위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민자네트워크의 이름(애칭)을 공모했고, 그 결과 '투게더'가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됐다.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간담회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공예에 사용되는 자개와 전통 매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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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수여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 정주호)는 9월 30일 소 내 회의실에서 지난 8월 치러진 제2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11명에게 장학금(총 33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춘천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허성수)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A양(18)은 “이번 검정고시를 통해 최선을 다한 만큼 결과가 주어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렇게 생애 처음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보호관찰소의 관심과 지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허성수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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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마음을 반죽하고 사랑을 굽는 시간’ 운영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은 9월 30일 보호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마음을 반죽하고 사랑을 굽는 시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소년원 생활로 가족과의 소통 기회가 부족했던 보호학생들에게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제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신뢰를 회복함으로써, 안정적인 원내생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여섯 가족은 소년원 내 제과실습장에서 쿠킹 클래스를 함께한 뒤 차담, 가족 실천 약속 및 편지 작성 등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다짐을 나눴다.보호학생들은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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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하늘 위 응급상황’대비...고위험 산모 항공이송 합동훈련
부산소방재난본부 119특수대응단은 9월 30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일원에서 권역모자의료센터(해운대백병원)와 함께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이송 항공대원-의료진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소방헬기를 이용해 고위험 산모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출산 등 기내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119항공대원과 전문 의료진 간 응급처치 및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합동훈련에는 119항공대원 4명과 해운대백병원 의료진 3명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주요 훈련은 실제 항공 이송 상황을 가정해 ▲항공기 착륙 유도 및 기내 응급처치 후 병원 의료진에게 환자 안전 인계 ▲헬리패드에서 권역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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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방문…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청취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9월 30일 오후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부산진구 소재)를 방문해 치안과 관련한 노인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부산경찰청은 고령자 맞춤형 치안정책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등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보행신호 연장 등 고령보행자 안전 확보 ▵노인학대 및 생활범죄 예방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책 효과성 제고를 위해 대한노인회와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부산경찰청장은 노인 보호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노인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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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협력 체계 강화 간담회
경남경찰청(청장 이재영)은 9월 30일 오후 2시 30분경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관계성 범죄(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등)에 엄정한 대응과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소속 성·가정폭력 상담소 등 11개 기관이 참석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2026년 8월 기준, 경남 전체 112신고는 64만6121건으로, 관계성 범죄는 2만869건(3.2%)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관계성 범죄는 3,337건(19%) 증가했다. 특히 스토킹(39.4%)범죄가 가장 큰폭으로 증가했다.관계성 범죄는 스토킹, 교제폭력, 가정폭력, 학대, 성폭력 등 가 · 피해자 간 가족, 연인 등 이미 형성된 인간관계를 토대로 발생하는 범죄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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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대구가톨릭대 고명숙 겸임교수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대구보호관찰소는 9월 30일 발달장애 보호관찰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상담·교육을 위해 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고명숙 겸임교수를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사회복지 전문가의 전문적 개입을 통해 발달장애 대상자의 재범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과 함께 고명숙 겸임교수가 직접 발달장애 대상자와의 1:1 면담과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세심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관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발달장애 보호관찰 대상자는 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상담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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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농촌 일손 부족 해결사 역할 '톡톡'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청주보호관찰소는 가을 수확기를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등을 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적극 배치해 ‘농촌 일손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청주보호관찰소의 사회봉사명령 농촌 지원은 고령·영세 농가 등 농번기 일손 돕기, 환경정비, 폭설·폭우·태풍·재해 복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중 상시 일손 부족 해결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농가주인 권모씨(78·여)는 “몇 년 전에 밭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서 거동이 불편하고, 최근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시기에 사람을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굴렀는데, 사회봉사자들 덕분에 밭일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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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단동 동아대 앞 도로 땅꺼짐 발생
9월 30일 오후 1시 15분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동아대 앞 도로에 땅꺼짐(지름 1m) 현상이 발생했다.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관할 구청 통보 및 주변 교통통제 조치 중이며 차량 및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산 사하구청 등 관계기관이 정확한 원인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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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실전 순찰차 제어훈련으로 ‘골든타임’ 사수…드라이빙 스쿨
대구경찰청(청장 박준성)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달성군 구지읍에 있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지역경찰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드라이빙 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과정은 지역경찰관이 순찰차 추격, 급제동 등 급박한 상황에 능숙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대구경찰청이 2025년 차세대 자동차 기술 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원장 서재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연 2회씩 진행, 이번에 3회째를 맞는다. 교육과정은 ▲자동차 특성 및 원리, 시트포지션, 코너링·브레이킹 기본 개념(이론교육) ▲고난도 브레이킹, U자 및 L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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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해상 연이은 기관고장 표류 어선 긴급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는 9월 30일 오전 울산 간절곶 북동방 20해리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을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연안복합어선 A호(9.77톤, 연안자망, 강동선적, 승선원 4명)가 30일 오전 7시경 조업 중 스크류 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해 표류 중이라며 선장이 해경 상황실로 긴급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중형경비함 307함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무선통신기를 이용해 A호 승선원의 안전을 위해 구명동의를 착용토록 조치 후, 경비함이 현장에 도착해 안전해역 까지 예인후 오전 10시 45분경 인근 선단선에 인계해 선적항으로 입항했다.앞서 9월 29일 오전 8시 42분경 간절곶 동방 16해리 해상에서 시동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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