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합동순찰에는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해 범천2동 자율방범대, 재향군인회, 동의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등 43명이 참여했다.
특히 연휴 기간 전 복합쇼핑몰(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등 다중운집지역, 신고다발지역인 노래방 및 번화가 일대를 집중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인파 밀집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미귀성객 1인가구를 위한 안심비상벨, 호루라기 등 방범물품을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부산진경찰서는 9월 17일~9월 27일까지 ▵가시적 예방중심 활동 강화 ▵주요 범죄대응철저 ▵취약요소 사전 점검 및 진단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 추석 명절 치안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산진경찰서관계자는 “범죄예방은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공동체치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합동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부산진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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