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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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중부내륙고속도서 화물차 3중 추돌로 1명 경상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서 20일 오전 6시 24분께 화물차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창원 방면으로 달리던 4.5t 화물차가 앞서가던 4.5t 화물차를 추돌하자 뒤따르던 25t 화물차도 잇따라 추돌했다. 사고로 추돌당한 4.5t 화물차 운전자 60대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일대는 사고 처리로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은 추돌한 4.5t 화물차 운전자 60대 B씨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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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서 교통사고
1월 19일 오전 11시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ㆍ남)운전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앞서 진행하는 B씨(40대ㆍ남)운전의 RV차량의 후미를 추돌하고, 수 미터를 후진 후 다시 전진해 교내 주차장 안 벽면을 충격 후 정차했다. 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과 B씨차량 동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부산금정경찰서는 주변 CCTV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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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동 삼거리 교차로서 SUV차량이 택시 충격
1월 19일 오전 4시 25경 강서구 대저동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여)운전의 SUV 차량이 신호위반 좌회전 중, 맞은편에서 정상 신호에 직진 주행하던 B씨(60대·남)운전의 택시 후면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택시 승객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강서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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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강도 행각 10대들… 진열장에 귀금속 없어 도망갔다 검거돼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치려다 실해 후 도주한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19일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고등학생 A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북 정읍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A군 등 4명은 지난 17일 오전 3시 40분께 오토바이 구매 자금 마련을 위해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벽돌을 던져 유리창을 깬 A군은 금은방 안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망을 보며 범행을 도왔으나 진열장에 보관 중인 귀금속이 없어 범행은 미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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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요금소에서 차량이 가드레일 충돌해 2명 사망
지난 18일 오후 9시 14분께 경기 구리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요금소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뒷좌석에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각각 앉아 있던 60대 남성 부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의 약물이나 음주는 감지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숨진 탑승자들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아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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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조업중 제700경해호서 응급환자 발생·이송 조치
1월 17일 오후 3시 16분경 울산 방어진 동방 33해리 해상에서 조업하던 제700경해호(129톤, 대형선망, 남항, 승선원 27명)에서 응급환자(선원)가 발생했다. 해당 어선은 부산어선안전조업국 경유, 해경으로 신고했다.선원 소모씨(46년생·남, 세종시 거주, 선원)는 의사소통 가능하나, 거동이 불가했다(땀을 많이 흘리며, 심한 어지러움증 호소).울산해경은 오후 4시 31분~오후 6시 11분 307함 단정 이용, 환자를 인수해 방어진항 인근 안전해역으로 이송한 뒤 대기중인 119구급차에 인계했다. 환자는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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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신축공사현장 앞 도로서 25톤 카고트럭이 전신주 충격
1월 16일 오후 1시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신축 공사현장 앞 도로에서 A씨(60대·남)운전의 25톤 카고트럭이 후진하던 중 전신주를 충격해 전신주 2개가 쓰러진 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변일대 정전은 이날 오후 5시 50분경 정전 세대 및 상가 전체 복구가 완료됐다.부산연제경찰서는 전신주 충격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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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서 해루질하다 고립된 50대·구조나선 소방관 등 3명 부상
인천 강화도 해변에서 해루질을 하다가 고립된 50대 여성과 구조에 나선 소방관 2명이 저체온증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인천소방본부는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북일곶돈대 해변에서 A(57·여)씨가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 119 산악구조대원 B(49)씨와 C(29)씨가 현장해 출동해 구조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시야가 흐릴 정도의 해무로 구조 작업 중 A씨와 함께 바다에 고립됐다가 1시간 46분 만에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이중 B씨가 심한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자는 "B씨는 중상자로 분류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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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구룡마을 화재... 당국 4시간여 화재 진압중 대응 2단계 격상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16일 오전 5시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4시간이 넘도록 진화 작업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길이 더욱 번지면서 8시 49분께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한 상황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4지구에 거주하던 총 32가구의 47명이 대피했고 5지구까지 불이 확대되면서 이재민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구룡마을은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이날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최초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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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서해안고속도로서 3중 추돌사고… 1명 사망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화성휴게소 인근에서 15일 오전 1시 19분께 1t 화물차 1대와 승용차 2대 등 3대가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30대 남성 A씨가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다른 승용차와 추돌하는 과정에서 하차해 사고 수습을 하던 A씨가 또 다른 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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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울주군 펜션에서 화재... 50여명 대피·구조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6층짜리 펜션 1층에서 15일 오전 4시 29분께 화재가 발생해했다가 약 23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시설 내부에 투숙객 50여명이 있었으나 3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0여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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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경찰서, 사진작가 행세하며 1700만 원 상당 절취 60대 구속 송치
부산수영경찰서는 CCTV 분석 등 수사를 통해 피해자 5명으로부터 17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A씨(60대·남)를 전남 나주에서 절도 혐의로 지난 1월 4일 검거, 여죄 조사 후 1월 12일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25년 4월부터 12월 사이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등 바닷가·유원지에서 사진작가를 행세하며 60~70대 여성에게 접근해 카드를 훔쳐 사용하거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내 피해자의 집에 침입해 귀중품 등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총 5명에게서 1,7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A씨는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뒷면에 보관된 카드를 가져가 결제하거나 미리 파악한 비밀번호로 현금을 인출하기도 했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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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부근 6중추돌 사고 발생 …1명 사망· 2명 경상
1월 14일 오전 5시 42분경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휴게소 부근 도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차로에서 정차한 A씨(30대·여, 사망)운전의 1)경차 차량을 B씨(50대·남)운전의 2)RV차량이 후미 추돌하여 1)차량은 1차로에, 2)차량은 갓길에 정차했다.이후 1차로를 주행중이던 C씨(70대·남,경상)운전의 3)택시 차량(승객 2명 중 1명 경상)이 1)차량의 후미를 추돌 후 3)택시차량은 1차로 1)차량 앞에 정차했다.이어서 1차로로 후행하던 D씨(40대·남)운전의 4)SUV차량이 1)차량 후미를 추돌 후 3차로로 튕겨 3차로를 주행하던 E씨(40대·남)운전의 5)화물차량이 4)차량을 추돌, 1차로로 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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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야산 인근 전원주택 불나 전소…산불 확산은 차단
경남 밀양시 초동면 1층짜리 전원주택에서 14일 오전 7시 6분께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주택이 전소됐으나 거주자 1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4대와 소방대원 42명을 동원해 초진을 막고 산불 확산도 차단했다. 소방 관계자는 "불길이 잡히는 대로 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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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공장서 작업자 5m 아래 추락해 중상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공장에서 13일 오전 11시 10분께 A씨가 외벽 도색 작업 중 구조물과 함께 약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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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감동 가야고가 도로 밑 도로서 화물차 전도사고
1월 13일 오후 4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가야고가 밑 도로(백양터널에서 개금주공 사거리 방면)에서 화물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3.5톤 화물차량이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직진 주행중이던 B씨(60대·남)운전의 포터차량과 C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량과 충격 후 우전도됐다. A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진경찰서는 전도된 화물차량으로 인해 전면(2개차로) 통제 중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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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곽순환도로 금정산 터널 내 화물차량간 교통사고…운전자 1명 숨져
1월 12일 오전 9시 5분경 부산외곽순환도로(창원방향) 금정산터널 내에서 화물차량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3.5톤 화물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감속하지 못하고 전방 정체로 감속하는 B씨(50대·남)운전의 11톤 화물차량(음주해당없음)의 후미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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