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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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서해안고속도로서 3중 추돌사고… 1명 사망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화성휴게소 인근에서 15일 오전 1시 19분께 1t 화물차 1대와 승용차 2대 등 3대가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30대 남성 A씨가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다른 승용차와 추돌하는 과정에서 하차해 사고 수습을 하던 A씨가 또 다른 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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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울주군 펜션에서 화재... 50여명 대피·구조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6층짜리 펜션 1층에서 15일 오전 4시 29분께 화재가 발생해했다가 약 23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시설 내부에 투숙객 50여명이 있었으나 3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0여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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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경찰서, 사진작가 행세하며 1700만 원 상당 절취 60대 구속 송치
부산수영경찰서는 CCTV 분석 등 수사를 통해 피해자 5명으로부터 17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A씨(60대·남)를 전남 나주에서 절도 혐의로 지난 1월 4일 검거, 여죄 조사 후 1월 12일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25년 4월부터 12월 사이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등 바닷가·유원지에서 사진작가를 행세하며 60~70대 여성에게 접근해 카드를 훔쳐 사용하거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내 피해자의 집에 침입해 귀중품 등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총 5명에게서 1,7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A씨는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뒷면에 보관된 카드를 가져가 결제하거나 미리 파악한 비밀번호로 현금을 인출하기도 했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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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부근 6중추돌 사고 발생 …1명 사망· 2명 경상
1월 14일 오전 5시 42분경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휴게소 부근 도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차로에서 정차한 A씨(30대·여, 사망)운전의 1)경차 차량을 B씨(50대·남)운전의 2)RV차량이 후미 추돌하여 1)차량은 1차로에, 2)차량은 갓길에 정차했다.이후 1차로를 주행중이던 C씨(70대·남,경상)운전의 3)택시 차량(승객 2명 중 1명 경상)이 1)차량의 후미를 추돌 후 3)택시차량은 1차로 1)차량 앞에 정차했다.이어서 1차로로 후행하던 D씨(40대·남)운전의 4)SUV차량이 1)차량 후미를 추돌 후 3차로로 튕겨 3차로를 주행하던 E씨(40대·남)운전의 5)화물차량이 4)차량을 추돌, 1차로로 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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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야산 인근 전원주택 불나 전소…산불 확산은 차단
경남 밀양시 초동면 1층짜리 전원주택에서 14일 오전 7시 6분께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주택이 전소됐으나 거주자 1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4대와 소방대원 42명을 동원해 초진을 막고 산불 확산도 차단했다. 소방 관계자는 "불길이 잡히는 대로 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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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공장서 작업자 5m 아래 추락해 중상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공장에서 13일 오전 11시 10분께 A씨가 외벽 도색 작업 중 구조물과 함께 약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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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감동 가야고가 도로 밑 도로서 화물차 전도사고
1월 13일 오후 4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가야고가 밑 도로(백양터널에서 개금주공 사거리 방면)에서 화물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3.5톤 화물차량이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직진 주행중이던 B씨(60대·남)운전의 포터차량과 C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량과 충격 후 우전도됐다. A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진경찰서는 전도된 화물차량으로 인해 전면(2개차로) 통제 중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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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곽순환도로 금정산 터널 내 화물차량간 교통사고…운전자 1명 숨져
1월 12일 오전 9시 5분경 부산외곽순환도로(창원방향) 금정산터널 내에서 화물차량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3.5톤 화물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감속하지 못하고 전방 정체로 감속하는 B씨(50대·남)운전의 11톤 화물차량(음주해당없음)의 후미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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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1t 트럭-트랙터 추돌사고... 70대 운전자 2명 부상
제주에서 13일 오전 6시 31분께 1t 트럭과 트랙터가 주행 중 추돌해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이날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70대 1t 트럭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70대 트랙터 운전자는 스스로 차량에서 빠져나왔으나 역시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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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식당서 불… 인접 건물도 일부 타 3천여만원 피해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2층 규모 식당에서 13일 0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전체와 인접 건물 일부를 태워 3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소방 당국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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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빌라에 불, 2명 경상…배터리 충전 화재 추정
경북 김천시 어모면 한 빌라에서 11일 오후 9시 3분께 화재가 발생해 내부 99㎡를 모두 태워 5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60대 남녀가 1도 화상과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건물 주민 8명이 스스로 대피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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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영덕고속도로서 화물차 4중 추돌…1명 심정지·3명 중경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12일 오전 2시 46분께 14t·2t·9t·8.5t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9t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운전자 3명도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청주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가 현재 일부 통행이 재개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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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공장서 작업 60대 9m높이서 추락
1월 9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한 공장에서 A씨(60대·남)가 공장 내 9m 높이의 호이스트(천장크레인)를 점검하던 중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중상(의식없음)으로 병원 이송됐다.부산사하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CCTV영상자료 및 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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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플랜트 쇼트작업중 화재 발생
1월 9일 오전 9시 43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861 공장에서 제작된 플랜트의 쇼트(페인트 도색작업전 불순물등을 제거하는 공정)작업 중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50명, 차량 24대)에 의해 오전 10시 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울산소방은 재산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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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객기 참사 둔덕 책임자 전면수사 촉구... “미진하면 특검" 주장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9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의 연구용역 보고서를 근거로 책임자 처벌을 위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야당 간사인 김은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철위 연구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작년 8월 이재명 정부가 비공개로 작성한 충돌 시뮬레이션 보고서는 둔덕이 없었으면 전원 생존했을 것이란 결론을 냈다"며 "책임 있는 관계자에 대한 전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정조사에서 2020년 개량공사 등에 책임이 있는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을 포함한 관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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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SUV 마트로 돌진해 20대 직원 1명 부상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서 8일 낮 12시 57분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한 마트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마트 직원 A(20대)씨가 열상과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량이 마트 내부로 진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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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서 새벽 산불 41분 만에 주불 진화... 파주서도 야산 화재
건조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야산에서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오전 5시 2분께 경북 경산시 옥산동 성암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과 소방 당국이 산불 진화 차량 40대, 진화인력 89명을 신속 투입해 41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와 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 파주에서도 이날 새벽 1시 3분께 경기 파주시 파평면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차량 28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당국은 인근 폐목재 수거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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