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육군은 이날 가평군 일대에서 비상절차훈련 중이던 15항공단 예하 대대 소속 육군 헬기(AH-1S·코브라)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추락했다고 전했다.
비상절차훈련이란 엔진을 끄지 않고 비정상 상태와 유사한 상황에서 비상착륙하는 비행훈련을 말한다.
사고 후 탑승했던 준위 2명이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전원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폭발이나 화재는 없었다고 군 당국이 밝힌 가운데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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