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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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아파트 담·주차차량 3대 들이받아… 30대 운전자 부상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도로에서 3일 오전 0시 5분께 30대 A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아파트 인근 담벼락과 주차된 차량 3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A씨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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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시장서 화재... 소방시설 덕에 대형 피해 막아
설 명절을 2주 앞둔 가운데 전북 남원의 한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여러 동을 태웠으나 소방시설 작동으로 더 큰 피해 확산은 막았다. 로 이어지지는 6동이 불이 났으나 제때 작동한 소방시설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3시 34분께 남원시 금동 공설시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 후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했다. 소방 당국이 도착 후 한 반찬 가게에서 타오르는 불길을 확인하고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잡은 뒤 오전 4시 23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시장은 8개 동에 376개 점포가 밀집해 대형화재로 번질 뻔했으나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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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오토바이로 전차로 대열주행 피의자 1명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피의자(고등학생)를 검거해 해당 사건을 부산경찰청 교사계로 인계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2월 1일 오전 2시 17분경~오전 3시 10분경 해운대구 석대동에서 안평역(기장군)을 경유해 해운대구 송정동 일원까지 약 15km를 8대(추정) 오토바이가 주행하면서, 굉음을 내며 전 차로 대열주행을 하는 등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케 한 혐의다.해운대경찰서는 112신고를 받고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이 출동해 합동 추격하던 중, 오토바이를 버리고 검문에 불응하며 도주하던 피의자 1명을 검거했다. 검거되지 않은 다른 피의자들에 대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도로위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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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눈길 미끄러진 승용차 상가 돌진… 인명피해 없어
광주 서구 내방동 한 도로에서 2일 오전 7시 41분께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상가 안에 있는 약국은 영업 전이었고 인도에도 보행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사고 전 상가 인근 오르막길을 주행 중 눈길에 차량 바퀴가 헛돌면서 뒤 범퍼부터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고 한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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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9층 빌딩서 화재 23명 대피… 인명 피해는 없어
경남 진주시 한 9층짜리 빌딩 6층에서 2일 오전 5시 23분께 화재가 발생해 약 50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23명이 대피한 가운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당국은 이날 6층 실외기실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빌딩 관리인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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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오토바이로 보행자 충격하고 도주 30대 라이더 검거
부산북부경찰서(서장 박상욱)는 이면도로에서 걸어가는 보행자(70대·여)를 후미에서 오토바이로 충격해 쓰러지게 한 후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피의자(30대·남·라이더)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위반 제5조의3(도주차량운전자 가중처벌) 제1항 제2호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500만 원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근 북부서 교통수사팀은 지난 1월 2일 오후 7시 17경 부산 북구 덕천동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에서 전방에 걸어가던 피해자를 충격해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넘어지게 하고도 그 즉시 정차하고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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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 추락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월 31일 오전 9시 47분경 울산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TTP(테트라포드) 추락자 A씨(70대ㆍ남. 울산거주)를 소방과 합동으로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TTP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행인의 신고로, 방어진파출소 경찰관들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소방과 합동으로 오전 10시 22분경 A씨를 구조했다.구조 된 A씨는 머리와 얼굴에 일부 찰과상과 허리통증을 호소했나 생명에는 지장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한편 울산해경은 같은날 오전 8시 56분경 부산 기장군 이동항 내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며 119공동 대응 접수해 모닝 차량운전자 B씨(40대ㆍ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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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동급생 폭생 상해 사건 3명 검찰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6일 동급생 집단 폭행 사건을 접수, 중학교 3학년 A군 등 3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지난 1월 22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2월 26일 교내 강당에서 진행된 스포츠 수업 시간에 동급생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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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부산해수청, 합동단속 '해양오염‧미신고' 5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 감천파출소는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 간 감천항 내 수리·해체·준설 작업 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단속을 벌여 위반 행위 5건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후 적극적인 정책 협력을 통해 감천항 내 선박 수리, 허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해수청 항만순찰선 등을 투입한 가운데 진행됐다.합동 단속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감천항 안벽에서 선박 용접 작업 중 용접 슬러지(불똥)를 해상으로 유출시켜 인근 해양을 오염시킨 혐의(해양환경관리법 위반)로 A호(39,727톤, 파나마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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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화학업체 통근버스-SUV 부딪쳐 운전자 1명 심정지
30일 오전 6시 33분께 전남 여수시 월내동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여수 산단으로 가던 화학 업체 통근버스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SUV 운전자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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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동 쓰레기매립장 화재... 소방당국 헬기 등 동원해 진화 중
30일 오전 7시 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신고 접수후 출동한 소방 당국에서 헬기와 소방차, 인력 등을 동원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이에 포항시는 "호동 산21 인근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니 차량 운행과 안전에 주의하라"란 내용의 재난 안전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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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금은방 절도 피의자 검거·구속영장 신청
부산금정경찰서는 금은방 절도 피의자 A씨(40대·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 범행일체를 자백받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1일 오전 3시 40분경 부산 금정구 한 금은방 출입문을 손망치로 손괴 후 침입해 백일반지 등 귀금속 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뒤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신고 접수 즉시 CCTV분석 등으로 추적 수사를 통해 1월 28일 기장군 주거지 앞 노상에서 A씨를 검거, 피의자 차량에서 피해품 일부를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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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캄보디아에서 강제송환한 노쇼사기 범죄단체 조직원 52명 전원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노쇼 사기 범죄단체(홍후이 그룹) 조직원 총 52명(단체송환 49, 조기 귀국 3)에 대한 수사 결과, ’25년 8월 22일부터 12월 9일까지 노쇼 사기로 피해자 210명으로부터 총 71억 원을 편취한 사실을 확인해 조직원 52명(남 48명, 여 4명) 전원을 전기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및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피의자들의 연령대는 ▴20대 21명 ▴30대 24명 ▴40대 7명이며, 가장 어린 피의자는 20세(2005년생)이다. 피의자들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에 본거지를 두고, 관공서ㆍ공공기관ㆍ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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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정구 다세대주택에 불… 1명 사망·1명 심정지
29일 오전 4시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나 사망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당시 현장 주변을 순찰하던 경찰관들이 최초 발견 후 초동 진압에 나섰으나 불길 확산으로 진입이 어려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3층에 사는 30대 남성 A씨와 4층 주민 40대 남성 B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A씨는 사망 판정을 받았고 B씨는 중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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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 깔려 사망
27일 오후 8시 25분께 경북 상주시 화동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발생 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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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파트 화재로 50대 화상… 전기자전거 배터리 발화 추정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28일 오전 8시 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목과 등 부위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입주민 21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연기 흡입자가 다수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출동해 구조 작업을 병행하며 이날 오전 9시 19분께 불을 모두 껐다. 당국은 불이 난 세대 거실 내에 있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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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승용차량이 전방 신호대기 택시차량 추돌…승객 2명 병원이송
1월 26일 오후 10시 40분경 부산 중구 부산터널삼거리 도로에서 A씨(50대·여, 면허취소 수취 음주)운전의 승용차량이 주행 중 전방 신호대기 중인 B씨(60대·여)운전의 택시차량을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택시승객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상).부산중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 조치하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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