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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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요양병원 화장실 내 환풍기 화재
7월 25일 오전 10시 27분경 부산 연제구 소재 요양 병원(지상6층,지하1층) 2층 화장실 내 천장 환풍기에서 원인불상 불꽃이 튀며 화재가 발생했다. 112신고접수받은 토곡순찰차 3대가 현장에 도착해 입원 환자중 거동 가능한 환자 5명을 비상계단으로 대피조치 해 인명피해는 없었따. 병원관계자들이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했다. 입원환자 총 159명( 1층 29명 ,2층 36명,3층 36명,4층 24명, 5층 24명, 6층 10명). 오전 11시경 대피한 환자들을 2층 입원실로 재입실조치했다 경찰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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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가락IC 트레일러 차량 적재 컨테이너박스 낙하 사고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7월 25일 오전 7시 45분경 남해2지선 가락lC(서부산lC에서 가락TG방향) 가락TG 전방 약 200m 지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50대·남·팔부위찰과상)운전의 트레일러차량이 운전부주의로 적재돼 있던 컨테이너박스 1개가 건너편 가락전용도로에 낙하됐다. 운전자는 사고원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신고접수를 받은 고순대가 현장도착, 오전 7시 55분경 가락전용도로 통제(장유-가락TG)하고 남해2지선으로 우회조치했다. 오전 9시 55분경 전도차량 이동조치하고 오전 11시 45분경 컨테이너 박스 수거를 완료했다. 현재는 정상 소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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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서 서핑 표류자 3명 구조
울산소방은 7월 25일 오전 11시 32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표류자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서핑객 3명이 표류로 자체구조를 접수, 진하수상구조대 제트스키2대로 표류자3명을 구조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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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한 치킨점 수영점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발생…3명 병원이송
7월 25일 오전 0시 29분경 부산 수영구 수미로14번길35 한 치킨 수영점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 업주 A씨(30대·여)와 종업원 B씨(30대·여),C씨(40대·남)는 영업종료후 가게청소를 하던중 원인불명의 사유로 갑자기 종업원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업주도 속이 안좋아져서 환기 후 119에 신고했다. 3명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일산화탄소 수치가 높고 산소포화도가 낮아 의식을 잃은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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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YTN의 악의적 왜곡보도를 규탄한다"
대한불교법화종은 24일 YTN이 7월 20일 대한불교법화종 총본산인 통영 벽발산 안정사 신임 주지인 승헌스님이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악의적 왜곡보도임을 밝힌다고 했다. YTN은 ‘천년고찰 안정사 주지,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이라는 제목으로 법화종 최대 사찰인 안정사 신임 주지스님을 전과 7범으로 단정하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법화종 종헌종법에 따르면 집행유예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는 주지스님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주지스님이 된 걸까?”라며 안정사 주지 승헌스님의 범법 행위를 기정사실화했다. 또한 승헌스님이 안정사 주지 취임 이후 법화종 총무원 법인 계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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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군 서생면 집중호우 차량2대 급류 휩쓸려 1명 실종
울산소방본부는 7월 23일 오후 10시 42분경 울산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227-4 집중호우에 따른 수난사고(실종)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형, 동생 차량으로 이동 중 차량 2대 급류에 휩쓸렸다.동생 탈출, 형 현재까지 연락두절(휴대폰연락X, 집 및 주변 수색한바 발견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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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지역 폭우 현장
<집중호우관련 - 부산청>7월 24일 0시30분 호우경보해제누적강수량 176.2mm(최대강수량 212.0mm해운대)-05:00 현재 112신고 705건 인명피해 3, 교통통제 223 신호기고장 81, 안전사고 12 도로침수 348, 기타 39-교통통제 총45개소통제/해제 37개소/ 통제중 8개소-부산지역 10개경찰서 을호 비상 근무 475명 현장동원-주요 피해현황 1.동부서 7.23.21:38.초량제1지하차도 인명구조 9명중 사망3명 사망자 남2 (65년생1명,60대추정1) 여1(92년생) 구조6명(남자5,여자1) 차량 7대 완전 침수 신고접수후 잠수부 투입, 및 배수작업, 차량 전면통제중 2. 남부서 7.23.21:30경 남구 광안동 주택가 산사태 발생 가옥3채 피해 3.동부서 22:06경 도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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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체육공원 담벼락 폭우로 무너져 차량 3대 파손
7월 23일 오후 9시 13분경 부산중구 배수지길 24 배수지 체육공원 담벼락(높이 2m)이 폭우로 무너져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파손됐다. 도로에 블록이 흩어져 왕복 2차로 전면통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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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당동 미륭레미콘 앞 도로 폭우 토사로 교통소통 불가
7월 23일 오후 9시 21분경 부산남구 용당동 미륭레미콘 앞 도로에 폭우로 인한 맞은편 야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도로 2개 차선이 막혀 교통소통이 불가한 상황이다. 112순찰 현장도착해 교통 통제 및 남구청 당직 통보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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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해상 8시간 표류 중국인 3명 구조해 중국 귀국 절차
부산해양경찰서는 7월 20일 오전 9시 56분경 남해상에서 8시간동안 표류중이던 중국인 3명(37세, 32세, 22세)을 인도주의 차원에서 안전하게 구조하여 생명을 지켜주었다고 23일 밝혔다.구조된 중국인들은 중국어선에 승선 중 선사 및 선원들 간의 갈등으로 주한 중국 대사관을 통해 자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스스로 바다에 뛰어든 것이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중국선원들의 진술 등을 중국당국에 통보하고, 부산출입국외국인청으로 신병을 인계했으며, 중국으로 귀국하기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 “바다에서 조난을 당한 사람에 대해 적극적인 구조 조치를 하는 등 국익보호와 인도주의적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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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장마철 야간 무면허로 목숨 건 낚시행위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2일 오후 8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호대교 인근 해상에서 등록번호판을 부착하지 않고 무면허로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한 소유자 B씨(59·남)와 조종자 C씨(59·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로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해상 순찰 중 등록판을 부착하지 않고 낚시 중이던 A호(1.14톤, 60마력, 모터보트, 승선원 4명)를 발견하고 B씨와 C씨를 상대로 위법사항을 확인했다. (수상레저안전법 제56조 1항 및 제20조) 최대 출력 5마력 이상의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려는 자는 동력수상레저기구 면허를 받아야 하며, 무면허로 조종을 할 경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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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PC방 흡연실서 특수상해사건 발생
7월 22일 오후 7시 30분경 부산연제구 소재 한 PC방 흡연실에서 특수상해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10대·여)가 음주상태로 흉기를 미리소지하고 PC방내 흡연실에 들어가 손님 B(40대·여, 등부위자상), C(40대·여, 경미자상)를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종업원 D(20대·여,어깨등자상)도 찔러 상해를 가한 혐의다.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피의자 A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연제서형사과는 정확한 범행동기를 수사중이며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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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대구지역 성범죄 13.9% 감소
2020년 상반기(1~6월) 대구지역 성범죄는 총 458건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74건, 1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58건을 성범죄 유형별로 보면 강제추행이 238건(52.0%)으로 가장 많고, 이어 강간 124건(27.1%), 카메라등이용촬영 63건(13.8%), 통신매체이용음란 26건(5.7%),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7건(1.5%) 순으로 발생했다. 감소한 74건은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4건(36.4%), 강제추행 59건(19.9%), 카메라등이용촬영 9건(12.5%), 통신매체이용음란 1건(3.7%), 강간 1건(0.8%)이 줄었다.성범죄 발생은 심야·밤시간대(오후 8시~오전 4시)가 56.1%, 요일별로는 주말(금·토요일)에 33.2%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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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야대로 지하철 1공구 공사구간 내 상수관 등 파손
7월 22일 오전 6시경 가야대로 86 현대 사상서비스센터 앞 (지하철 1공구 공사구간 내)에 갑작스런 폭우로 상수관ㆍ배수관이 터지면서 물기둥 (높이약3m)이 5분가량 지속되었고, 그 여파로 대형 싱크홀 2곳이 발생했다.상수관 파손으로 물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며 인명 등 피해는 없다.경찰은 사상구청 관계자, 지하철 공사 관계자 현장 출동 요청해 복구작업중이다.전 교통순찰차 현장 도착해 안전 조치중이며 차량운행은 정상 소통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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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도 해상 중국인 표류자 3명 구조 후 조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0일 오전 6시 30분경 부산시 생도 남방 18km에서 상선 MECHAN호(2985톤, 토고선적)가 “해상에서 여러명이 표류 중이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양경찰 경비정, 중앙특수구조단, 항공대 및 해군 함정 등을 동원해 집중 수색해 표류중인 중국인 3명을 발견해 구조완료 했다고 21일 밝혔다. 당시 기상상황은 남동풍, 풍속 10-12m/s, 파고 2.5-3m, 시정 100% 흐림. 표류한 중국인들은 모두 남자(37세, 32세, 22세)로 이들은 저체온증 증상을 호소했으나 응급조치로 건강상 문제는 없다고 한다. 부산해경은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부산검역소 격리시설로 이송했고, 7월 20일 저녁 무렵 코로나 음성으로 판정돼 이에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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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해역 무해성 적조 발생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장기간 지속된 강우의 영향으로 무해성 세라티움(Ceratium furca) 적조가 동해남부해역에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라티움 펄카(Ceratium furca)는 독이 없어 어패류 폐사 등 피해를 일으키지 않으며, 주로 여름 장마 후 연안에서 적조를 일으키는 종이다.이 종은 해양 와편모조류로 길이 70∼200μm, 폭 30∼50μm로 다른 적조생물에 비해 크기가 크고, 두꺼운 셀룰로스의 막을 가지고 있다.최근 남해에서는 세라티움 적조가 지난 6월 30일 부산 가덕도 해역에서 관찰된 이후 7월 20일 현재 경남 진해만, 거제 남동부, 부산, 경주, 포항의 연안해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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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오염 행위 극구 부인 선박 4일 만에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14일 감천항에서 기름을 유출한 러시아 선박 A호(어선, 703톤, 도미니카 선적)를 4일 만인 17일 해양환경관리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2시경 감천항 5부두에 기름띠가 떠 있다는 해양오염신고를 접수하고 오염현장 주변에서 급유 작업 중이던 급유선 B호(149톤, 부산선적)와 러시아 어선 A호를 집중적으로 조사했으나 두 척 모두 혐의를 극구 부인했다. A호의 연료유 탱크 공기관(AIR VENT : 탱크 내에서 발생한 공기를 배출하는 관 또는 연료유 탱크의 경우 유증기를 배출하는 관)및 주변에 부착된 기름 시료를 채취 후 나온 감식 결과를 근거로 러시아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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