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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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복산육거리 남구시청 방면 4중 추돌사고
10월 6일 오후 7시 38분경 울산 중구 복산육거리 남구시청 방면서 4중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부상자 6명 발생, 동강병원2명, 동천동강병원 4명을 이송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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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오륜동 송전탑서 추락사고…작업자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10월 6일 낮 12시5분경 부산 금정구 오륜동 송전탑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공사업체)는 한전철탑(25m)에서 보수작업후 내려 오다 불상의 원인으로 추락했다.119구급대를 통해 병원 이송, 치료중 오후 1시 15분경 사망했다.당시 직원 4명은 철탑밑에서 작업, 3명은 철탑위에서 보수작업 완료 후 내려오다 피해자가 추락했다.금정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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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원산지표시법 위반업소 11곳 적발…3곳 검찰송치키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과일, 채소 등을 판매하는 업소(중도매인, 전통시장 판매상 등) 15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미표시 등 판매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1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다른 지역 수박에 고창 수박 스티커를 부착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3곳 ▲과일, 채소 등(배, 아보카도, 브로콜리, 표고버섯, 당근, 피망, 양배추, 고사리)에 원산지를 미표시한 8곳이다. 위반업소는 해운대구 1곳, 사하구 10곳이다. 이번 수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및 하계 휴가철, 추석 명절 등으로 어수선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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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개정 성폭력처벌법 시행 이후 불법촬영물 소지자 첫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단장 경무관 곽순기)은 경찰청에서 운영 중인 ‘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을 활용, 아동성착취물과 불법촬영물 등을 소지한 혐의로 20대 피의자 A씨를 청소년보보법(아동성착취물소지1년↑), 성폭력처벌법(불법촬영물소지 3년↓, 3천만원↓)위반혐의로 검거,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 온라인상 아동성착취물·불법촬영물을 소지하거나 재유포하는 행위자를 추적하고 피해게시물을 찾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삭제·차단 요청하는 시스템(2016.10. 최초 개발)이다.이번 사례는 불법촬영물 소지자를 처벌하는 규정이 신설된 개정 성폭력처벌법이 지난 5월 19일자로 시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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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2장애인체육관 지하층서 화재 발생
10월 5일 오후 11시 45분경 울산 중부 교동 울산 제2장애인체육관 지하층서 화재가 발생했다.지나가는 행인이 '소방시설 작동한다'는 신고 내용으로 출동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지하2층 기계실 수처리 조작패널(수영장 수위조절을 위한 조작패널) 모터에서 발화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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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한 공장서 화재
10월 5일 오후 5시 32분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한 공장(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자체진화로 오후 5시 43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점착제완제품 드럼통 주입 중 대형 깔때기에서 화재 발생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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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1명 총력 수색중…구조 1명 치료중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5일 오후 다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관련 구조된 A군(중3, 남)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사망했으며, 실종된 B군(중3, 남, 구명조끼미착용)에 대해서는 야간 수색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7명 중 5명은 구조했다. 해경은 경비함정의 야간투시경, 탐조등, 서치라이트 등을 이용해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해경은 연안 표류에 대비하여 육군 해안경계 부대에 야간 순찰을 요청했다.10월 5일 오늘 오후 4시 11분경 다대해수욕장에서 중학생 7명이 물놀이를 하던 중 2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 중이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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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식당종업원 강제추행 혐의 부산시의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김모 부산시의원 강제추행사건을 수사중인 사하서 여성청소년과는 해당 시의원에 대해 피해신고 접수 후, 관련자들에 대한 진술 및 CCTV분석, 판례분석등을 통해 혐의사실이 인정돼 5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김모 시의원은 8월 5일자에 이어 8월 11일 오후 부산 사하구 소재 모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중 종업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과 복분자 술을 마시며 야한 말을 했다는 등의 혐의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8월 5일자 식당 CCTV영상을 제공하며 어린딸이 옆에 있음에도 피해자의 어깨를 감싸안는 모습과 피해자가 당황하는 표정이 역력한 상황에서 얼떨결에 A시의원과 악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설명했다.이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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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닷새 된 여아 두개골 손상 의식불명 상태 빠진 사건 11월만에 검찰 송치
부산 동래구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생후 닷새 된 여아(현재 의식불명)가 두개골 손상으로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이 11개월 만에 검찰에 송치됐다.동래경찰서 형사과에서 수사해 지난 9월 25일 간호사 A씨(30대·여, 업무상과실치상, 학대, 아동복지법위반), 간호조무사 B씨(20대·여, 아동복지법, 의료법위반), 병원장 C씨(60대·남, 아동복지법, 의료법위반)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한 사건이다.지난해 10월 5일 동래구 소재 OO산부인과내에서 임신 및 업무스트레스등으로 A,B 피의자들이 신생아에 대해 학대행위를 한 혐의다. A씨가 아이의 발을 잡고 거꾸로 드는 등 학대 정황이 CCTV에 포착됐다. 해당 병원은 사건이 커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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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구청 과장 A씨 산림자원법위반 혐의 검찰 송치
부산사하경찰서 수사과는 한 환경단체의 고발로 수사에 들어가 수목 22그루를 무단 벌채케 한 관할구청 과장 A씨(50대·남)를 산림자원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9.24.)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산림안에서 임목의 벌채,임산물의 굴취,채취를 하려면 관할관청이나 지방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A씨는 지난 6월 16일 사하구 장림동 96-1일원 산사태로 인해 인접지역에 대한 공극 조사를 한다는 이유로 허가없이 산의 소유주인 ㈜OO을 시켜 수목(잣나무 등) 22그루를 무단벌채(벌목 범위 폭 10~12m, 길이 80m가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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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운화리 대운산 60대 남성 산악 구조
울산소방은 10월 2일 오후 울산 운화리 대운산에서 6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이송 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 41분경 대운산 자연휴양림 인근 버섯 채취 중 사람(65·남)이 30m아래로 굴러 떨어졌다며 동행한 아들이 신고했다. 소방헬기에서 레펠 및 호이스트 이용,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오후 5시, 의식, 호흡양호, 허리통증)해 울대병원 이송했다(오후 5시39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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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꽃바위 방파제 낚시객 구조
울산소방은 10월 2일 오전 9시 39분 신고를 받고 울산 동구 방어동 꽃바위 방파제 낚시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낚시객 1명이 방파제 테라포트 위에서 낚시 중 허리통증 호소, 구조대 및 구급대가 산악용 들것 이용해 구조,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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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우정동 한 아파트 화재
10월 2일 오전 5시 42분경 울산 중구 우정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15분만에 완진됐다.아파트 거주자가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거실에서 화재를 목격, 119신고 및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423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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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 6층서 20대 남성 추락
10월 1일 오후 2시 52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20대 남성이 모텔 6층 높이에서 추락, 중상(골반통증 및 발목골절)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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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쇠부리체육센터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30대 전신1도화상 병원 이송
10월 1일 오전 4시 38분경 울산 북구 천곡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 1분경 완진됐다.쇠부리 체육센터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발생으로 다수 신고가 접수됐다(24건).비닐하우스 2동(주거용 1, 창고용 1) 전소 및 내부 집기비품이 소실됐다.부상자 1명(35·남,중상, 전신 1도화상)은 119구급대로 동강병원에 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화재경위와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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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앞 익수자 2명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29일 오후 11시 5분경 동구 방어진항 마린요양병원앞 해상에서 주취 익수자 A씨(50·남)와B씨(60·남) 2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A모씨가 해상추락방지턱에서 음주후 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해상으로 추락했고, 일행 B시가 입수하여 허우적거리며 안벽에 매달려있는 것을 함께 있던 일행이 신고하여 순찰중이던 방어진해양파출소 순찰차 출동시켜 해상으로 입수해 구조했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인명구조 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대기중이던 119구급대 차량으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구조당시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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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낙동강 하구 불법 어업행위 선박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9일 오후 9시 10분경 부산 강서구 장자도 인근 해상에서 허가 구역을 벗어나 불법 형망어구를 이용해 개불을 포획한 어선A호의 선장을 수산업법과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순찰 중 A호(4.66톤, 형망관리선)의 선장 B씨(48.남)가 강서구 해상에서 지정받은 어장구역 외 수면에서 불법 형망어구 1틀을 이용해 개불 100여마리를 포획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적발한 것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명절기간 동안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경비함정 및 각 파출소의 해상순찰을 강화 중에 있으며, 해양사고에 대비해 긴급출동태세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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