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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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솔밭공원 입구 앞 노상 차량 전복사고
10월 20일 오후 9시 40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솔밭공원 입구 앞 노상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쏘렌토 차량이 단독으로 가로수를 충격 후 좌전도된 사고다. 현장에 있던 차량소유주 A씨(40대·남)은 음주 상태로 운전하지 않았다며 음주측정 거부했다.영도서 교통조사계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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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조현범·조현식과 법인 상대로 검찰 고소장 제출
한국테크놀로지가 법원의 상호 사용 금지 결정에도 상호를 사용 중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조현범, 조현식 형제를 형사 고소했다.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053590 대표 신용구)는 20일 상호명 분쟁을 벌여온 코스피 상장사이자 구 한국타이어 지주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000240 대표 조현식) 조현범, 조현식 대표를 상대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결정된 상호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2019카합21943)과 이달 14일 결정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이의 신청 소송(2020카합21139)에서 모두 승리해 상호 사용 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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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화산리 공장화재
10월 20일 오후 2시 47분경 울산 울주군 화산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5분경 완진됐다.인명피해 없었다. 공장 내 미사용 건물 화재 발생, 집진설비 및 외벽 일부 소실돼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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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건설관서 재학생 추락사
10월 20일 오전 10시 29분경 부산대학교 건설관서 재학생(20대)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신고자가 건설관 3층 중앙홀에서 흡연중 변사자가 떨어지는 장면과 쿵하는 소리를 듣고 가보니 1층 노상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부산 금정서는 7층 휴게실에서 변사자 가방 발견, 정확한 사망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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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탑차에 실린 고등어 100박스 도로상에 한꺼번에 낙하
10월 20일 오전 9시 28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나눔 오일뱅크 맞은편 노상에서 탑차가 유턴과정에서 적재불량 등의 원인으로 탑재물 고등어 100박스(2.5톤)를 편도 4차로중 2차로에 낙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탑차는 부산서구 남부민동 공동어시장에서 고등어 100박스를 싣고 대구로 가던 중이었다. 고등어 100박스가 도로에 한꺼번에 쏟아져 차량운행이 방해돼 운전자에게 통고처분을 했다.112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사하서 학장지구대 김서현 경사 등은 낙하사고로 운전자와 함께 도로상에 쏟아진 고등어를 2시간에 걸쳐 박스에 담아 신속하게 처리했다.비록 근무복은 땀에 젖고 비린내는 나지만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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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남목고 인근 버스정류장서 버스 대 버스 교통사고
10월 20일 오전 10시 5분경 울산 동구 서부동 남목고 인근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스 대 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에 따르면 현재 경상자 15명. 구급차(6대), 경찰차, 자차 등으로 4개 병원(울산대학교병원 등)에 분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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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대면편취책 미행중 별건 현행범 체포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 지능범죄수사대는 10월 15일 기획수사를 통해 특정한 보이스피싱 대면편취책 A씨(20대,남)를 미행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피해자(40대·남)으로부터 4천만 원을 건네받는 현장을 목격하고, 전남 목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이전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건의 대면편취책으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출장 수사하는 과정에서 인상착의가 상이하여 체포를 보류하는 대신, 광주에서 목포까지 계속 미행하던 중 다른 피해자로부터 4천만원을 건네받는 현장을 포착,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그 자리에서 피해금을 반환했다.수사결과에 따르면 피의자는 타인으로부터 현금을 수령하여 계좌로 입금시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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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빌라 화재… 2명 질식사
10월 20일 오전 2시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00빌라 202호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40대 남·여·화재로 인한 질식사)이 사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9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추산 81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3층건물, 5개 세대거주중이었다. 주민 2명(201, 301호)은 연기흡입.1층에 거주하는 주민이 '펑'하는 소리가 나서 밖에 나와 확인하니 202호에서 연기가 발생 119신고했다.신고접수후 경찰30명, 소방 24명 현장 출동했다.화재진압을 위해 내부진입, 거실과 욕실등에 쓰러져 사망해 있는 2명을 발견화재직전 사망자 2명이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웃 진술이 있었다.사하서는 정확한 사고 및 사망원인 조사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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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8,895건의 악성민원 상습 고발 30대 구속
"부산시청 교통과에 새로운 직원들이 배치되면 제일먼저업무인수 되는게, A씨에 대한 교양이라고 합니다.A씨에게서 전화가 오면 절대 말꼬리를 잡히면 안됩니다. 고소됩니다. 민원들어옵니다. 진정 받습니다."부산사상서 형사과는 8,895건의 악성민원을 상습적으로 제출하고 경찰관 및 공무원들을 상대로 무고 및 업무방해 등을 한 상습고발러 A씨(30대·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3월 자신의 가족 주거지에서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체포한 경찰관 5명을 상대로 허위고소장 11회를 제출(무고)하고, 2020년 9월 금정구 소재 00병원에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큰소리로 욕설을 했고 간호사가 조용히 하라고 하자, 욕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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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면 신암 해안가 갯바위서 청산가리 10배 맹독성 파란고리문어 잡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8일 오후 9시 40분경 울주군 서생면 소재 신암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 중인 A씨에게 포획된 문어가 국립수산과학원에 자문 결과 맹독성 파란고리문어라고 19일 밝혔다.울산해경 진하파출소는 A씨에게 수거한 파란고리문어를 19일 국립수산과학원에 인계키로 했다. 울산지역에서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된 것은 지난 5월경 울산 북구 강동 산하해변에서 통발어선에 포획된 것에 이어 두 번째다.‘파란고리문어’는 주로 남태평양 해역 등 아열대성 바다에 서식하며 침샘 등에 청산가리보다 10배 이상 강한 독을 가지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해경 관계자는 “조업 어선 및 해변을 찾는 피서객의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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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한 단층식당 화재…소방서추산 3000여만 원 상당 피해
10월 18일 오후 10시 17분경 울산 중구 한 단층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완진됐다.식당에 불이났다는 신고가 20건.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추산 3000여만 원의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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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강서구 해상 조개 불법 포획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7일 오후 5시 30분경 부산시 강서구 진우도 남방 해상에서 불법으로 조개를 포획한 무등록 어선 A호(형망어선, 3톤) 선장을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해상을 순찰하던 도중 무등록 어선 A호의 선장 B씨(60·남)가 강서구 진우도 남방 해상에서 형망어구 2틀을 이용해 조개 약 1kg를 포획하고 있는 것을 발견해 적발한 것이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불법형망 조업 어선이 근절을 위해 관할 해역 해상순찰 활동을 집중 강화할 것이며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통해 해상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수산업법 41조 2항(허가어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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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응급환자 헬기로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7일 오전 8시 27분경 남외항 인근 해상에서 묘박 중이던 A호(2,750톤, 유조선) 응급환자 B씨(57세, 남)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아침 심장통증을 호소하며 침실에서 휴식 중이던 B씨를 1항사가 확인결과 숨을 못 쉬고, 의식이 없어 부산 VTS(해상교통관제)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헬기 등을 현장에 급파,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 4명이 A호에 등선해 CPR(심폐소생술) 실시 중 맥박이 돌아왔으나, 의식이 없어 헬기로 부산대병원에 긴급 이송했다고 전했다. 부산해양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승선원 모두 음성이며, 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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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다운동 도로 옆 한 창고 화재…1명 사망
10월 17일 오전 9시 32분경 울산 중구 다운동 도로 옆 한 창고(1평정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만에 진화됐다.화재완진 후 조사 중 창고 내 소사자 1명이 발견됐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에 의한 사명여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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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삼거리 차대 차 교통사고…부상자 5명 병원이송
울산소방은 10월 16일 오후 3시 44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1607-4 한 아파트 인근 삼거리에서 차대 차 교통사고로 부상자 5명(경상)이 발생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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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음주교통사고 후 도주하다 부산해운대경찰서 화장실로 온 운전자
경남에서 음주교통사고 후 도주하다 부산 해운대경찰서 화장실로 온 음주운전자가 검거됐다운전자 A씨(30대·남)는 10월 15일 주취상태(먼허정지 수치)로 경남에서 음주사고후 승용차를 운전해 남해고속도로를 경유 부산해운대경찰서 주차장까지 약 60km를 이동중 이날 오후 7시 30분경 소변이 마렵다고 경찰서 화장실에 들어와 검거됐다.경찰서 주차장 통로를 막고 시동이 켜진 상태로 요란한 음악소리에 당직근무자가 나와 운전자를 찾던 중, 1층 화장실에서 나오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술냄새가 나 추궁했다. 처음에는 운전사실 부인하다 8시간 전에 술을 조금 마셨고 소변이 마려워 잠시 들렀다고해서 음주측정하고 검거했다.해운대서 교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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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 해상 20대 여성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6일 오전 4시 45분경 광안리 해상에 익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A씨(23·여)가 바다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후, 신속히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요구조자를 발견했으며, 김승욱 경사가 직접 입수해 구조하고 응급조치 후 민락항으로 이송해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덕분에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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