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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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주택서 살인미수 사건 발생
5월10일 오전 8시 18분경 부산 기장군 한 주택에서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70대·남)는 평소 마을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중 과도 등을 들고 피해자 B씨(60대·여·중상 입원중, 생명지장 없음) 집을 찾아가 찌르고, 이를 말리던 C씨(60대·여,경상 입원중), D씨(70대·여·경상)에게도 상해를 가했다.경찰은 은신처 등 추적 중 송정에서 피의자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했다.경찰(기장서)은 범행동기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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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신항방향 진해요금소 입구 28톤 트레일러차량 좌전도
5월 11일 오전 11시 30분경 남해고속도로 신항방향 진해요금소입구(진해요금소 전방200m지점)에서 28톤 트레이러 차량이 좌전도 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는 트레일러 차량에 플라스틱 수지 18톤을 적재하고 운행중 진로변경을 하다 핸들을 놓쳐 좌전도 됐다. 2개차로중 1개차로 통제로 2시간동안 2km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사고차량 견인으로 오후 1시 18분경 2개차로 정상 소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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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금양제빙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 (서장 박형민) 5월 11일 오후 2시 20분경 남항 금양제빙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63ㆍ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남항 금양제빙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익수자 A씨를 발견, 남항파출소로 직접신고 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정지훈 경사가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고 전했다.구조 당시 A씨는 술에 많이 취한 상태로 실족 시 약간의 찰과상이 있었으나 건강상태 양호하며 육상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음주 후 술김에 항, 포구나 해변가에 접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니 접근을 자제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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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해상 익수자 구조…생명에 지장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10일 오후 7시 56분경 광안대교 하층 MP21 교각 부근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저녁 광안대교 하판 위를 킥보드를 타던 익수자(20대남)가 MP21 교각 부근에서 뛰어내린 것을 목격한 광안대교관리사업소 직원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익수자를 구조한 뒤 응급처치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민락항에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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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차량전도사고(2건)와 원룸 화재
5월 10일 밤부터 5월 11일 새벽 사이 부산지역에서 차량전도사고(2건)와 원룸 화재가 발생했다.(사하구 음주차량전도)5월 10일 오후 10시 40분 부산 사하구 다대동 라브랜드 앞에서 음주상태인 A씨(50대·여·면허정지수준)운전의 스타렉스차량이 다대포 현대아파트에서 아시아드공원으로 운행중 보행자 충격 후 공원내 나무와 재차 충돌후 전도됐다. 이 과정에서 보행자가 주차중인 그랜저차량에 부딪혀 범퍼가 파손됐다.보행자는 중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영도구 차량전도)5월 10일 오후 8시 6분경 부산 영도구 영선동2가 93-3번지 도로에서 A씨(70대·남)운전의 택시가 손님(60대·남)을 태운 후 좌회전 하려다 직진중이던 B씨(20대·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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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 상가건축 공사장서 천공기 크레인 추에 맞아 40대 중상
5월 10일 낮 12시 37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809 상가건축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상가공사 신축현장 지반공사중 지반을 다지는 기계인 천공기의 크레인 추에 작업중이던 A씨(40대·남·일용직)가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경찰(기장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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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읍 자원순환업체 화재
5월 10일 오전 2시 18분 울산 울주군 삼남읍 자원순환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26분경(초진 오전 5시 3분경) 완진됐다.요구조자 발견(오전 8시 22분), 2도화상 등을 입어 병원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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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관리사무소 조치 불만 주거지 방화
5월 8일 낮 12시 35분경 부산 부산진구 백양관문로 10 (당감동)한 아파트 3단지 310동 401호에서 방화로 화재가 발생했다 입주민 A씨(5O대ㆍ남)는 거주 아파트에 평소 싱크대에 누수가 생겨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여러차례 항의를 해도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실에 휘발유를 뿌린 후 라이터로 방화했다.부산진 경찰서 당감지구대와 소방이 출동해 10여명 대피 조치했다. 인명피해와 이웃세대 피해는 없었다.이 불은 출동한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다. 경차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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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8일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추락 사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5월 8일 오전 8시 40분경 현대중공업 9도크(조선 2야드)에서 건조 중이던 원유운반선 3번 COT탱크 상부에서 작업중이던 건조3부 하청업체 가온기업(단기공사업체) 소속 장모(40)노동자가 추락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재해자는 용접일을 담당하고 있고, 11m 아래로 추락한 사고로 정확한 추락 위치와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최초 목격자인 화재감시자가 추락하는 모습을 보고 소리를 질렀고 안전과에 신고했다.노동조합에서 오전 8시 50분에 사고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했는데 재해자가 의식이 없어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고, 오전 9시에 울산대학교병원에 이송했으며, 오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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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부산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 한순호 경위
신속한출동으로 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부산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 한순호 경위의 노장투혼을 소개한다.5월 6일 오후 10시 27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바닷가에서 신고출동중인 대교파출소 소속 순찰차를 시민이 가로막았다.'바닷가에서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다는 시민의 급박한 신고였다.위급한 상황을 감지한 대교파출소 한순호 경위는 바닷가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다.그리고 멀리서 들리는 살려달라는 고함 소리를 잡아냈다.소리가 들인곳으로 바로 뛰어가 남성 한 명이 바다에 빠져 탈진상태로 배끝에서 내려온 닺줄을 잡고 버티고 있는것을 확인했다.급한마음에 한 경위는 순찰차에 있던 구명환을 남성에게 던졌지만, 이미 탈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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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목도 남방 인근해상 응급환자 긴급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6일 오후 11시 34분경 목도 남동방 3.4해리 해상에서 화물선 A호(9,413톤, 파나마 선적, 승선원 15명)에 승선 중이던 선원 B씨(53.남)를 긴급 이송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B씨는 대상포진(추정) 증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대리점 직원을 통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신속히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코로나 검사 및 응급조치를 실시하였고, BPA 부두에 대기 중인 세관직원에게 인계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시 B씨는 두통을 호소했고, 체온ㆍ맥박 및 호흡은 정상 상태였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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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수영2호교 앞 노상 음주 교통사고
5월 7일 0시 39경 부산 해운대구 수영2호교 앞 노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아베오 차량 운전자 A씨(40대·남)가 음주운전(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수준)상태에서 1km 가량 운전중 수영2호교 앞 노상에서 B씨(30대·여)운전의 아반테 차량의 왼쪽 후면부를 충돌후 전복했다.경찰(해운대서)은 A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입건, 음주 및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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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평강역 삼거리 방면 9중 교통사고
5월 6일오전 6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대저역에서 평강역 방면 삼거리 방면 3차로 상을 운행하던 아반떼 차량이 2차로상에 정차 중인 차량 8대의 백미러 및 차량 옆부분 등을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8명이 경상을 입었고 정확한 사고경위와 물적피해는 조사중이다.△1차량 A씨(70대·남),아반떼 △2차량 B씨(30대·남)싼타페 △3차량 C씨(60대·남)코란도△4차량 D씨(60대·남)그레이스 △5차량 E씨(60대·남)그랜저 △6차량 F씨(50대·남)SM5 △7차량 G씨(50대·남)카니발 △8차량 H씨(60대·남)소나타 △9차량 I씨(50대·남)아반테.강서구 남동북로 편도 3차로를 과속으로 운행 중이던 1차량이 같은 차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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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서, 음주단속 피해 바다로 뛰어들어간 해경 검거
부산 영도경찰서 교통과는 음주단속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어 달아난 부산해경 소속 A경장(30대·남)을 검거해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5월 5일 오후 10시 39분경 부산 영도구 태종대 회전교차로에서 음주단속중 해경소속 A경장이 운전하던 승용차량이 후진 도주하는 것을 발견, 단속중인 경찰관들이 추적했다. 300여m 떨어진 식당에 차를 세우고 들어가는 것을 발견, 확인과정에서 A경장이 인근 바다로 뛰어 들어갔다.해경선박 3대, 경찰 등 25명이 현장 주변 수색 중 부근 편의점에서 A경장이 슬리퍼 구입을 확인, 경찰신분임을 확인하고 6일 오전 3시 30분경 운전자와 통화 자진출석했다.음주측정은 바닷물에 뛰어들어 시간이 지나 술이 어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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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새우젓 원산지 둔갑 업체 5곳 검찰 송치…45t의 불량 새우젓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유통구조 확립과 소비자를 속이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2019년부터 약 2년간 새우젓 제조·판매업소 등 86곳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값싼 베트남산 새우젓을 국내산으로 둔갑·판매한 3곳, ▲새우젓 원료 등을 창고가 아닌 임야 등에 보관해 유통 및 보관기준을 위반한 1곳, ▲관할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식품소분업 영업행위를 한 1곳 등 총 5곳의 업체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특사경은 값싼 베트남산 새우젓이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되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수사에 착수하였으며, 새우젓의 유전자 분석검사 없이는 소비자가 국내산과 베트남, 중국산을 구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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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건물 2층 도박(훌라) 5인 이상 집합금지명령위반 적발
5월 5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 사상구 한 건물 2충에서 A씨(40대·남) 등 남·여 7명이 모여 도박(훌라)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도착(사상서 감전지구대)해 시청된 출입물을 개방 후 도박현장을 확인했으나, 도박채증에 실패, 사무실 내 도박정황 등을 확인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명령위반 사실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감염병예방관리법위반 혐의로 사상구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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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냉동수산물 가공공장 화재
5월 5일 오전 6시 33분경 부산 사하구 을숙도대로873번길 25(감천동)에 있는 냉동수산물 가공공장(4층) 1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4층(ㅇㅇ수산)에서 고등어를 손질하고 있던 3명의 근로자가 연기를 피해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있던중. 그중 A씨(50대ㆍ남)가 연기를 피해 배관을 타고 탈출을 시도 하던중 추락 사망했다. 나머지 2명(60대ㆍ50대ㆍ남)은 119에 구조됐다.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피해자들 진술이 있었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5월 6일 현장합동 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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