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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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인근 충돌‧전복선박 발생... 승선원 1명 구조했으나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월 15일 오전 5시 55분경 자갈치 일자방파제 앞 해상에서 선박 두 척이 충돌해 한 척이 전복됐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남항 수협 위판장에서 출항하는 A호(6톤, 통선, 1명) 와 남외항 묘박지에서 유류 공급 차 항해 중인 B호가 충돌해 B호(108톤, 유조선, 승선원 3명)의 선원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즉시 현장세력을 급파, 중앙특수구조단에서 A호의 선장 1명(73.남)을 구조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물적피해는 A호 전복, B호 우현선수 약 5m 충돌흔, 오염피해는 남항대교~송도 무지개빛 유막(800m ×450m). 해양경찰 동원세력은 남해청특공대, 중앙특수구조단, P-129정, 128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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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학성동 가구사거리 인근 차량 추락사고
1월 14일 오전 10시 41분경 울산 중구 학성동 가구사거리 인근에서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1명은 자력탈출했고(경상),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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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자갈치크루즈 및 광안리 해변공원 인근 해상 익수자 2명 잇따라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총경 박형민)는 1월 14일 자갈치크루즈 선착장 앞 해상 익수자와 광안리 해변공원 인근 익수자 2명을 잇따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4분경 자갈치 인근 해상에 익수자(47·남)가 발생해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발견하고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를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서 익수자를 발견하고 정훈 경위가 직접 입수해 구조했으며 응급처치 후 연안구조정으로 이송해 119에 인계했다. 또한 14일 오전 8시 42분경 광안리 해변공원 인근 해상에 익수자(29·여)가 발생해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112를 경유해 부산서로 신고했다. 이에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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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선박기자재 공장 화재
1월 13일 0시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선박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완진됐다.공장외벽에 있는 기자재 화재로 소방서추산 30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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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대변항 인근 해상 응급환자 긴급이송…생명에 지장 없어
부산해양경찰서는 12일 오후 대변항 인근 해상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경 울산 대변항 동방 22km해상에서 A호(47톤, 저인망, 부산영도선적, 승선원 9명)의 선원 B씨가 해상 작업 중 어구를 맞아 출혈이 발생, 동료 선원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부산해경은 관할서인 울산서와 사건을 공동으로 대응했으며, 울산서 1009함과 부산서 125정 및 광안리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서 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이송해 응급조치 후 민락항에서 119로 인계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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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성당 성모마리아상 손괴 피의자 5일만에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지난 1월 7일 오후 4시 21분경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성당 내에서 발생한 성모마리아상 재물손괴 사건과 관련, 12일 피의자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건직후 전담팀을 구성, 현장 주변 CCTV 30여개를 분석 A씨(20대·남)의 동선을 확인, 1월 12일 오후 7시 30분경 A씨의 주거지에서 임의동행 조사했다. A씨는 대학졸업 후 취업이 안되고, 취업 스트레스로 화풀이 대상을 찾던중 개방되어 있던 성당마당에 침입해 미리준비한 돌(20X20cm)을 던져 시가 500만 원 상당의 성모마리아상을 손괴했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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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빌라 전기장판 화재
1월13일 오전 6시 20분경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한 빌라 102호(4층건물, 16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완진됐다. 102호 3명, 2층에 거주하는 2명 등 총 5명이 연기흡입해 병원이송 됐다.피해자(40대·남)가 주거지 내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1인용 전기장판에서 갑자기 불이나 침대에 불이 옮겨 붙어 신고했다는 것.소방 및 순찰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해 폴리스라인 설치 및 인명 등 구조에 나섰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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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서 추락사고…인부 치료중 사망
1월 12일 오전 8시 51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오피스텔(10층)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인부 A씨(40대·남)는 오피스텔 공사현장 9층 높이에서 방수공사 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추락했다. A씨는 119구급차 병원 이송 치료중 오전 9시 24분경 사망했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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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교통사고와 음주교통사고 발생
<교통사고발생-사상>1월 12일 0시 35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농산물도매시장앞 강변대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ㆍ남) 운전의 포터차량이 4차로중 3차로에서 B씨(50대ㆍ여,경상)운전의 신호대기중인 그랜저 차량 후미를 추돌했다.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음주교통사고발생-남부>1월 12일 오전 2시 10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ㆍ남)운전의 BMW차량이 B씨(50대ㆍ남)운전의 택시와 교통사고 야기후 조치없이 10여분간 도주후 전신주 및 주차된 차량을 충격했다.경찰은 신고접수후 순찰차 및 교통 및 순찰차 10여대 도주로 부근 배치, 추적 검거했다.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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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집합금지행정명령 위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 검찰 송치
부산경찰은 지난해 10월 9일 조합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면서 동래 00아파트 주차장(실외) 일원에 집합공간 분할 없이 122명을 참석하게 하여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00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 A씨(60대·남)를 감염병 예방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8월 21일에서 10월 11일간 부산시장이 실내 50인이상, 실외 100인이상에 대해 집함금지 행정명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회를 개최했다.A씨는 트럭 등으로 구역을 나눠 별도공간에서 총회를 했다고 주장하나, 이동이 자유스럽고 출입로가 한곳으로 되어있고, 현장점검 공무원의 제지에도 불응했다는 관할구청 고발을 접수, 수사후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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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서, 기장성당 성모마리아상 손괴 용의자 추적
부산 기장경찰서는 1월 7일 오후 4시 21분경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성당 앞 마당에 있던 성모마리아상(500만 원 상당)을 불상의 용의자가 돌을 던져 손괴한 사건에 대해 수사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성모상 왼쪽 팔 부분이 깨지고 금이 가는 등 크게 손상됐다.기장서 형사과는 성당측의 신고를 접수받아 CCTV영상을 토대로 재물 손괴 혐의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빠른시일내에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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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원산리 한 소형선박 제조공장 화재…5억 상당 피해
1월 11일 오전 1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원산리 한 소형선박 제조 공장(미가동 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20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공장 1개동이 반소돼 소방서추산 5억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차 30대, 소방관 63명이 동원됐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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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화정동 상가주택 화재
1월 10일 오후 8시 59분경 울산 동구 화정동 상가주택(지하1층, 지상5층) 3층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6분만에 진화됐다. 영업시간 종료로 내부 인원 없었다.3층 외부 발코니 실외기 화재(실외기 4대 소실 및 건물 그을음 피해)로 소방서추산 300만원 정도 재산피해가 났다. 인근주민이 타는 냄새와 연기 목격해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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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항공구조구급대, 울주군 재악산 정상 부근 골절환자 헬기 구조
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항공구조구급대는 1월 10일 오후 1시 40분경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재악산 정상 부근(8부능선)에서 하산 하던 중 미끄러져 좌측 정강이 골절환자 B씨(43·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항공구조구급대는 이날 오후 2시 현장에 도착해 상공에서 구조대상자 확인 후 대원 2명이 호이스트를 활용, 하강해 응급처치를 했다. 이어 오후 2시 20분경 헬기 내로 안전하게 구조해 울산대병원 헬리패드장으로 이송, 오후 2시 40분경 의료진에게 환자를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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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망미로얄베스토피아 104동 뒤 배산 산불
1월 10일 오전 4시 25분경 수영구 과청로 85번길 70 망미로얄베스토피아 104동 뒤 배산(망미동 산67 3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인근주만이 로얄베스토피아 104동 뒤편에 불이 나는 것올 목격하고 신고했다.경찰순찰차 4대, 소방차 22대, 소방관 50여명등 현장 도착, 오전 5시 5분경 초진 후 잔불 진화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가 불상의 약 66㎡(20평)~82.5㎡(25평) 임야 수목이 소훼됐다.진화과정에서 아파트 진입로 결빙, 구청 통보 아파트 주변 결빙구간 염화칼슘 등 조치했다.수영구청 안전관리과 특별사법경찰관이 조사해 범죄의심점 확인시 경찰수사의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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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단동 한 주택 화재…거주자 1명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1월10일 오전 4시경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457번안길 34-2(하단동) 한 주택 1층 내에서 화인 불상 화재가 발생해 내부가 전소되고 거주자가 사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출동한 소방관이 화장실 앞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70대·여)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치료중 오전 5시 3분경 사망했다.1층 내부 벽면 및 가구 등 주택내부 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출동 당시 출입문과 창문이 모두 잠겨 있어 출입문 강제개방 진입을 했다는 소방진술이 있었다.피해자는 주거지에 혼자 거주,지병은 없었고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것이라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 경찰은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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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석대화훼단지 화재
1월 9일 오전 11시 10분경 해운대구 강변로 석대화훼단지에서 화인 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소방이 도착해 오전 11시 35분경 진화하고 잔불 정리중이다. 경찰은 주변 교통관리를 하고 있다. 강변대로 3개차로 중 1개차로, 반송로 1개차로 부분 통제 석대화훼단지 20여개 동 가운데 3개동이 소훼됐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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