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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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아미동 한 옥탑방 화재
4월 1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서구 아미동 아미시장 내 3층 건물 옥상 가건물(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4분경 진화됐다. 피해자는 이마 등 1도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가건물 전소 등 소방서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가건물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던중 원인불상의 화재가발생, 창문을 열고 구조요청하자 인근 상인이 신고했다.서부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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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필로폰 투약 대상자 창원교도소 유치…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는 4월 1일 보호관찰 기간 중 필로폰을 투약한 보호관찰대상자 A씨를 구인,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를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대상자 A씨는 2020년 6월 창원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징역10월, 보호관찰 2년, 수강명령 40시간을 조건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대상자는 징역 10월을 모두 복역해야 한다. A씨는 지난 3월 18일 간이시약검사에서 필로폰 성분 양성반응으로 밝혀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산과학연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판명되어 구인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특히 A씨는 보호관찰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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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새동네 버스정류소 앞 노상서 택시가 피해자들 충격
4월 1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새동네 버스정류소 앞노상(명지 IC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B씨(70대·여·중상), 피해자 C씨(70대·여·경상)가 버스를 타기 위해 차도로 내려가자 A씨(70대·남)운전의 택시가 피해자들에게 돌진 충격 후 도주했다.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강서서 교통조사반은 사고발생후 15분뒤 현장으로 돌아온 택시기사 검거(명지파출소), 조사중이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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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심야시간대 상가 등 침입 44회에 걸쳐 현금 절취 20대 구속
부산 북부경찰서는 전국을 돌아 다니며 심야시간대 상가 등에 침입, 총 44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절취한 A씨(20대·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2021년 1월 27일 오전 4시경 북구 한 식당 출입문을 열고 침입, 금고속에 있던 현금 등 53만원을 절취하는 등 앞서 2020년 1~2월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신고 접수후 현장주변 CCTV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 경기도 은신처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검거이후 30여일간 전국일원에 출장수사 등을 통해 앞서 발생한 사건을 모두 해결했다. 경찰은 "영업 후 가게등에 보관하는 현금 등은 쉽게 범죄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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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가야굴다리 앞 상수도파열 교통통제
4월 1일 오전 7시 20분경 부산진구 가야굴다리 앞에서 상수도 파열로 인한 교통통제가 빚어졌다.3월 31일 오후 5시경 누수가 발생, 같은날 오후 9시 30분경 응급조치를 했으나, 4월 1일 오전 7시 20경 물이 고이기 시작해 교통 통제 후 공사중이다.현재 5개차로 중 2개차로 통제 3개차로 소통 중이며 동의대 방향 후방정체 있다.이날 오후 2시경 공사마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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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E-2 묘박지에 투묘중이던 선박 응급환자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3월 31일 오후9시15분경 울산항 묘박지 급유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투묘중이던 화물선에 화물샘플 검사 작업차 등선하려고 사다리에 오르던 A호(급유선,190톤,승선원5명) 소속 작업자 B씨(31ㆍ남)가 추락,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소속 헬기 1대를 비상대기 시키는 한편 인근해상을 경비중이던 100톤급의 경비정 1척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경비정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매뉴얼에 준해 환자를 치료하면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환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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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묘박지에 투묘중이던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3월 31일 오전 8시경 울산항 묘박지에서 투묘중이던 대형 케미컬운반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투묘중이던 케미컬운반선 S호(3,834톤,제주선적,승선원16명)에서 선원 A씨(28·남·인도네시아)가 투묘중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선박직원으로부터 접수됐다. 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소속 B-519헬기 1대를 비상대기 시키는 한편 인근해상을 경비중이던 100톤급의 경비정 1척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응급의료기관으로 긴급이송 했다. 환자는 코로나19 발열 및 이상증상 없으며 2차 감염피해 예방을 위해 검역소 및 유관기관에 업무 공유했다.울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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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상습 보복운전 피의자 구속 송치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상습 보복운전 피의자 A씨(30대·남)를 특수협박(7년↓, 1천만원↓)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또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피의자의 운전면허도 취소했다(보복운전으로 입건 시 운전면허 정지 100일, 구속 시 운전면허 취소). 피의자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간 총5회에 걸쳐 자신의 차량 앞에서 저속으로 운행하는 차량이나 진로변경 해 들어오는 차량에 대해 자신의 운행에 방해가 되었다는 이유로, 경적을 반복해서 울리면서 피해자 차량 뒤에 바짝 붙거나 피해자 차량 앞으로 추월하여 급정지하고, 또한 옆에서 나란히 진행하면서 “거기서 기들어 오는 X이 어딨노”며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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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 화재
3월 31일 오전 6시 55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29분경 완진됐다. 연기흡입 경상자 10명. 소방서추산 3,8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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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동 강변도로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30일 낮 12시 15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신평동교차로 내 강변도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강변도로를 하단동 방면에서 다대동 방면 편도4차로중 3차로를 운행 중 A씨(50대·남·사망)운전의 4.5톤 화물차량이 전방 정지신호를 보고 정지하던 B씨(50대·남·이삿짐센터직원)운전의 이삿짐운반화물차량을 추돌했다.이 사고로 A씨는 병원이송 치료 중 사망했다. B씨 등 2명, 동승자 1명은 병원 이송됐다.사하서 교통조사계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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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주대학교 실습선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0일 낮 12시 40분경 남형제도 남방 2해리 A호(2,996t, 제주대 실습선)에서 실습 중이던 B씨(22·여)가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B씨가 복통이 점점 심해져 지도교수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B씨의 건강상태와 코로나19대응 매뉴얼에 따라 응급조치 후 다대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B씨는 의식 있고 거동 가능하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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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한 요양병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80대 여성 접종 4일후 사망
부산 남구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A씨(80대·여·평소지병)가 3월 25일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한 후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가 접종 4일후 3월 29일 오전 3시 40분경 병원 내에서 사망했다.유족측이 코로나19백신접종과 관련성 확인을 위해 부검을 요청, 부검 예정이다.부검결과는 질병관리청에 통보 예정이고, 최종적인 언론창구는 질병관리청이다.부산남부서 형사과는 변사사건으로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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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처방전 위조 인터넷 카페 통해 여성호르몬제 불법 유통 피의자 4명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산부인과 처방전을 위조해 약국에서 여성호르몬제를 대량으로 구입한 뒤, 인터넷 카페를 통해 불법으로 판매한 A씨(남)을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피의자가 대량으로 여성호르몬제를 판매할 수 있도록 택배 또는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이용하여 전문의약품인 여성호르몬제를 판매한 약사 B씨 등 3명을 형사입건(불구속)했다.경찰은 해당 약국에 대해서는 관할보건소에 각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 예정이다.A씨는 2016년 6월부터 2020년 11월간 이전 범행에 사용한 모 병원 의사 면허번호와 기관번호를 외우고 있는 점을 이용해 해당병원처방전을 위조, 부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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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공동어시장 정박 선박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30일 오전 5시 10분경 부산 공동어시장에 정박 중이던 A호(129톤, 부산선적, 선망) 항해사 B씨(19·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B씨가 계류된 어선들 사이를 지나가던 중 넘어져 어깨를 다쳐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B씨를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운 뒤, 남항파출소 전용부두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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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소 식품제조식품에 이물질 넣고 금품 갈취한 피의자 구속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난 속에 전국 중소 식품제조업체를 상대로 식품내 이물질(금속등)이 나왔다며식약처등 단속기관에 고발할 것처럼 협박, 전국 114개 업체로부터 1,270만 원을 갈취한 피의자(일명 '블랙컨슈머') A씨를 공갈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3월간 고의로 금속이물질을 넣고 사진을 찍어 치과치료를 받았다고 보상을 요구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법무팀 등이 대응을 해서 범행이 어렵자 범행이 쉬운 중소기업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경찰은 비교적 소액인 10만 원~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갈취하는 범행이 추가로 있다고 보고 본 건 외에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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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 표류선박 3척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28일 오전 7시 29분경 자갈치 공판장 앞 물양장에서 홋줄이 풀려 표류하고 있는 선박 3척에 대해 긴급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현장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표류 중인 선박을 발견하고, 남항파출소 경유 부산해양경찰서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안전관리를 취하는 동시에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고, 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항행안전방송을 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 직원이 표류선박에 등선해 승선원 탑승 여부 및 안전 상태를 확인 결과 이상 없었으며, 예인선 섭외 후 자갈치 수협 위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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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울산방향 빗길 교통사망사고…모자간 병원이송 사망
3월 27일 오후 10시 10분경 동해선 울산방향 12.6Km(기장IC부근)에서 빗길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에 따르면 S씨(53·남)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울산방향 1차로를 달리던 중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정차해 있었다. 이를 뒤따르던 L씨(40·남·경상)운전의 니로차량이 이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했다.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운전자S씨와 동승자 C씨(77·여)는 모자지간으로 병원이송 됐으나 두부손상 등으로 모두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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