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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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구언다리 P턴구간서 화물차 적재물 낙하사고
8월 4일 오전 9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하구언다리 P턴구간 (신평->을숙도방향)에서 화물차 적재물 낙하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운전의 화물차량이 진례로 가기위해 운행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탑재한 철판(가로8m,세로5m)이 낙하됐다(2.5톤 철판 11개 중 10개 낙하).오전 11시10분경 대형크레인 2대 작업하는 동안 진입구간차로 전면 통제됐다. 진입차량 강변삼거리로 우회조치로 정체 구간은 없었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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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한 아파트 상가앞 삼거리 덤프트럭이 자전거 충격…현장 사망
8월 4일 오전 9시 54분경 연산동 한 아파트 상가앞 삼거리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덤프트럭이 상기장소에서 공사 현장을 가기 위해 우회전하다가, 진행방향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동하는 B씨(50대·여)운전의 자전거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 후 역과한 사고다.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경찰(연제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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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엘시티 분양 관련 진정사건 수사결과 '불송치 결정'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015년 10월경 있었던 엘시티 더샵 아파트의 분양과정에서 유력인사들에게 분양권이 특혜 제공했다는 의혹 관련 진정서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해 수사한 결과 최종 불송치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진정인은 분양과정에서 시행사가 웃돈을 주고 분양권을 매집하여 이를 유력인사에게 제공했고 이 과정에서 계약금 대납이 있었으니 이와 관련된 뇌물 의혹을 수사해 달라며 특혜의심 명단(리스트)을 진정서와 함께 제출했다. 진정 내용에 대한 법률적용을 다각적으로 검토했으나, 주택법위반 혐의는 공소시효가 완성되었다 판단되고, 적용 가능한 뇌물죄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다.먼저 엘시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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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오륜터널 500m지난 지점 승용차량 5대 연쇄추돌사고
8월 4일 오전 8시 18분경, 번영로(시외방면) 오륜터널 500m 지난 지점에서 승용차량 5대 연쇄적 후미추돌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번영로 원동IC쪽에서 구서방면 진행 중인 승용차량 5대가 불상의 이유로 추돌한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고 정확한 사고경위와 물적피해를 조사중이다.교통순찰대가 현장초동조치 중에 있으며, 현재 견인 작업 중으로 약 30분 소요가 예상된다. 번영로 후방 약 2km 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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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도요등 인근해상 좌주선박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8월 3일 오전 8시 40분경 도요등 인근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좌주(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가 많이 쌓인 곳에 배가 걸림)된 A호(2.04톤, 유자망, 다대선적, 승선원 1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 A호는 이날 오전 8시 40분경 선박 수리차 다대항을 출항했으나, 도요등 인근해상에서 갑자기 엔진이 원인미상으로 정지돼 떠밀려 좌주되자 선박에 설치된 V-PASS를 이용, 부산해경으로 구조요청을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육상팀을 사고 해역에 급파, 선장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다대파출소 수상오토바이와 민간해양구조선이 합동으로 이초(암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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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대동요금소 2km전 서행차량 추돌 후 차량 화재
8월 3일 오전 10시 25분경 중앙고속도로 대구방향 5.2km지점 3차로중 1차로(대동요금소 2km전)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30대·여)운전의 SM5차량이 대저분기점 방면에서 대동요금소방향으로 진행중 차량정체로 서행중인 B씨(30대·남)운전의 아반테차량 후미 추돌후 정차했고, 차량 확인중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45분경 진화됐다. 차량 반소됐다. 3개차로중 1,2차로통제, 3차로 개방으로 후방 약 약 2km 25분 정체 가 빚어졌으나 오전 11시경 정상소통됐다.경찰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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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인택시조합 내 가스충전 후 조합외벽 충격 70대…병원이송 사망
8월 2일 오전 8시 54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개인택시조합 내에서 개인택시운전자 A씨(70대·남) 가스충전 후 운행을 나가던 중 불상의 이유로 개인택시조합 외벽을 충격하고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연제서)은 정확한 사고 및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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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14억 수거책 구속기소의견 송치
창녕경찰서(서장 김현식)는 2021년 6월 중순경부터 부산, 대구, 경남 등 남부 지역 일원에서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수법으로 75회에 걸쳐 14억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수거책) A씨를 검거, 집중 수사한 결과 특정경제범지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상습사기)혐의로 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전담수사팀은 피의자 A씨가 대면편취를 하려 한다는 신고 접수하고, 잠복을 하던 중 범행 현장에서 피해자로부터 돈을 건네 받으려는 피의자 A씨를 현행범인으로 체포, 여죄를 추궁해 밝혀냈다.경찰은 확인된 혐의 이외 추가 혐의와 공범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경찰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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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공장서 화재
8월 2일 오전 11시 46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OO테크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8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차 12대가 출동했다.교통순찰차가 현장주변 교통관리했다.해당 공장은 밸브를 만드는 공장으로 현재 폐업중으로 가동은 하지 않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물적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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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교육청 임용시험 탈락 사망사건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서 진행
부산교육청 임용시험 탈락 사망사건 관련 7월 30일 유족측이 부산진경찰서에 관련 공무원 등을 상대로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접수한 고소사건에 대해서, 부산경찰청은 8월 2일 해당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수사를 진행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A군은 시 교육청에서 주관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필기시험 성적은 좋았지만 면접에서 최종 탈락했다. 해당 시험은 특성화고 출신 고3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설직 9급공무원을 선발하는 시험이엇다.시 교육청은 7월 26일 오전 10시 합격자 발표 때 10분가량 불합격자들이 성적을 조회할 때 '합격'문구를 띄운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공고당일 시 교육청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귀가한 뒤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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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국제특송 이용한 헤로인 밀반입 조직 검거 및 1.2kg압수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석봉구) 형사과는 국제특송(라오스→인천공항)을 이용한 헤로인 밀반입 조직(5명)을 검거하고 헤로인 전량 1.2kg(40억원 상당, 4만여 명 동시 투약 분)을 압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국가정보원과 합동으로 마약류 밀반입 경로를 추적, 국제특송으로 헤로인을 밀반입한 유통조직을 적발해 유통책 A(40대·남), 운반책 B(60대·여) 등 2명을 구속하고, 운반책 C(50대,남) 등 2명은 불구속 수사 중이며, 밀반입 총책 D(60대·남,해외교도소 수감))은 국내 강제송환 추진키로 했다.A등은 2021년 6월 필로폰 밀반출 혐의로 캄보디아 현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총책 D의 지시를 받고 라오스에서 국제특송으로 밀반입된 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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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아동학대특별수사팀 신설 6개월…5명 구속·92건 불구속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은 2021년 2월 8일부터 경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에 아동학대특별수사팀을 신설, 운영하면서 6개월간 228건 사건을 접수해 97건을 처리했고, 이 중 5명(하동 서당 훈장 2명, 사천 중상해 1명, 남해 아동학대살해 1명, 함양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을 구속했다(92건 불구속)고 2일 밝혔다.특히 지난 6월 남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사건 피의자에게 작년 정인이 사건이후 전국 처음으로 개정된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해 송치했다. 신속한 현장수사와 더불어 현장 검증시 국선변호인을 참여케 하는 등 공정하고 정확한 수사로 ‘살해의 고의’를 입증하는 등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수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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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 투신사고…40대 남성 사망
8월 1일 오후 1시 56분 울산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 6번지점에서 투신사고가 발생했다. 2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대교 난간밖에 사람이 서 있다는 신고접수 후 소방대 및 유관기관이 도착해 설득중 요구조자 1명(40대·남) 추락, 해경에서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응급처치 실시하며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인원 28명(소방16, 경찰2, 해경8, 대교순찰2)과 장비 8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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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앞 해상 전복 레저기구ㆍ승선자 전원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8월 1일 오후 3시 30분경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앞 해상에서 선박(레저기구)이 전복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 해 승선자 5명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간절곶 약500m 앞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소형선박(승선자 5명)이 전복 후 침몰되고 있다며 육지 목격자가 112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진하파출소 연안구조대, 해경구조대, 인근 경비함정 등 모든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 최초 전화신고 10여분 만에 현장도착한 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사고선박 승선자 5명을 발견하고 전원 구조했다. 해경은 신속한 구조로 승선자 5명중 1명만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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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주군 진하항 인근 해상 표류 잠수부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7월 30일 오후 울주군 진하 인근해상에서 표류중이던 잠수부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낮 12시 24분경 울주군 진하 인근해상 전복양식장에서 작업차 입수한 잠수부 K씨(58· 남)가 당시 해상의 강한조류로 인해 작업선으로부터 멀어지다 보이지 않는다며 함께 작업하던 동료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즉시 구조대와 경비함정(화학방제함, P-02정, P-33정), 진하파출소 및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수색 실시했고, 약 40분 뒤 경비함정(P-02정)이 사고 해점으로부터 약 2해리 떨어진 남신항앞 해상에서 잠수부를 발견해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잠수부는 다행히 먼바다로 밀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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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차량 고의 충격, 2억4천만 원 보험금 가로챈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렌터차량을 이용해 교통법규 위반차량 등을 골라 고의로 충격하는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2억4000여 만 원을 편취한 혐의(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로 주범·가담자 등 총 8명을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주범 A씨(30대·남)는 구속하고, 공범인 일당 B씨(20대·남) 등 7명을 불구속 송치했다.A씨는 친구, 애인, 교도소에서 만난 후배 등을 공범자로 가담시켜 2017년 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45회에 걸쳐 부산, 창원, 김해 등지에서 공범들을 태우고 차량을 운행하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병원에 입원해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보험사로부터 총 2억4000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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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 며칠 전 단속 되고도 재차 불법영업 노래주점 적발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7월 30일 오전 2시 40분경 부산진구 소재 한 노래주점에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고 불법영업중인 업주,종업원등 2명과 손님 1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불법영업 112신고접수받고 이미 단속된 상습업소임을 확인했다.해당업소는 7월 25일 오후 10시 34경 손님 11명 상대 불법영업중 출입문을 걸어 잠그고 영업하다 에어컨 실외기 소리에 들통나 문을 강제 개방하고 들어가 단속했던 업소다. 서면지구대 전순찰차가 현장 출동, 정문 및 후문도주로 등을 전부 차단후 출입문을 강제개방하고 업소내부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업주, 종업원, 손님 등 17명을 적발하고 감염병예방 및 관리에관한 법률 49조1항 위반으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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