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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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시청 압수수색 단행…초과 근무수당 부정수령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월 20일 오전 부산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압수수색은 지난해 발생한 부산시 공무원들의 초과근무 수당 부정수령 관련이다..경찰은 세부적인 내용은 수사진행중인 관계로 알려줄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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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금지된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함유 '비아그라 사탕' 불법 수입·유통업자 검거
부산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식품원료로 사용이 금지된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함유한 사탕을 말레이시아에서 제조해 불법으로 수입·유통한 업자 A씨 등 40대 남성 2명을 관세법(밀수입 등) 위반,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 등이 불법수입한 시가 20억원 상당의 총 17만 개의 사탕은 주로 성인용품점, 판매 대리점 및 인터넷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 됐고, 판매 목적으로 보관 중이던 4만5000개는 세관에 압수됐다.사탕에서는 식품 원료로 사용되어서는 안되는 의약품 물질인 ‘데메틸타다라필’과 발기부전 치료로 자주 사용되는 한약재인 ‘쇄양’이 함유된 사실이 세관조사에서 밝혀졌다.‘데메틸타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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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시약산 정상부근 산불
1월 19일 오후 2시 57분경 부산 사하구 시약산 정상부근 기상 레이더기지에서 싸리골 방향 100미터 지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위 장소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사하서 괴정지구대가 출동했다. 현장 확인 중 형사, 사하구청 산림과에 통보해 총 출동했다. 현재 소방에서 헬기가 출동해 오후 4시경 큰불은 진화 했고 잔불 정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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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식당 2층 옥외창고 원인불상 화재
1월 19일 오전 1시 10분경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원조 OO집 식당 2층 옥외창고(비닐을 덮어 설치) 내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영업종료 귀가) 오전 1시 32분경 진화완료됐다. 냉장고 및 식자대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됐다. 인근 원룸 거주 A씨(20대,남,배달업)가 귀가중 화재 발견 신고후 오토바이 클락션을 계속 울려 주민들에게 알렸다.출동한 해운대서 우동지구대 순찰차 등 6대가 출동했고 경찰관이 인접 7층 건물로 연기가 유입되는 것을 확인, 40여세대 문을 두드려 주민 30여명 대피시켰다(진화종료 뒤 오전 2시45분경 귀가).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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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11차례 차량에 고의로 부딪힌 후 보험금 편취 30대 구속 송치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문봉균)는 비교적 한적한 도로의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신호에도 차량이 정지하지 않고 횡단보도를 서행으로 진행하는 것을 노리고 이들 차량을 보고 일부러 부딪힌 후 다쳤다며 보험금·합의금을 편취한 피의자 A(30대·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2021년 10월 8일 오전 10시 17분경 부산 남구 소재 ◯◯주유소 앞 횡단보도에서 B씨(남)가 운전하는 승용차 앞 범퍼 부분에 스치듯 부딪힌 후,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등 140여만 원을 편취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11차례에 걸쳐 총 3,400여만 원의 보험금 및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다.경찰은 A씨가 2021년 6월부터 10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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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배달용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여성 11명 강제추행 20대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 여청과는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여성 11명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을 한 A씨(20대·남)를 긴급체포해 1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1월 15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5분 사이 사하구 및 서구 일대를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1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영장실질심사가 이뤄지고 있다.경찰은 피해자들로부터 112신고(11건) 접수후 부산청 전체에 공조수배를 내리고, 사하서, 서부서 등 인접 4개서 주요지점에 목배치 후 여청수사팀을 투입, CCTV 동선 추적으로 용의자를 특정했다.이어 A씨가 근무하는 사무실 앞에서 잠복중 강제추행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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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대규모 신탁등기 오피스텔 전세계약 사기 건물주 등 불구속 송치
마산동부경찰서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신탁등기 오피스텔에 대해 신탁회사와 우선수익자(금융기관)의 동의를 받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사실을 숨기거나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채, 2019년 5월경부터 2021년 4월경까지 15가구 세입자들로부터 전세보증금 5억 원 상당을 가로챈 건물주 및 동업자, 공인중개사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222. 1. 13.)고 17일 밝혔다. 피해자의 대다수는 사회 경험이 부족한 2030 사회초년생들로, 비교적 저렴한 보증금의 집을 찾다가 이들의 말만 믿고 임대차계약을 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다.부동산등기부등본에 신탁회사 소유로 등기된 부동산은 임대차계약 체결 시 신탁회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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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부산 영도구 신선동 호국관음사 화재
1월 16일 오저 .5시 31분경 부산 영도구 신선동 소재 호국관음사 내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대웅전(70평) 완전소실, 대웅전 주변 야산으로 불길이 확산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오전 7시 50분경 호국관음사 좌측에서 방송국 송신탑방향으로 불길이 번졌다.영도경찰서 전직원 비상소집, 부산청 소속 기동대 4개중대가 현장 출동했다. 헬기 2대 (소방,산림청) 진화작업에 나섰다. 인접 군부대 병력 지원 요청, 경찰은 소방, 구청, 군 등과 협업으로 등산객 출입통제, 민가 등 확산방지에 주력하고 있다.<영도화재 - 2보>산림피해는 25,000㎡(산림청 통계). 동원인원 총 850여 명(소방 120명, 구청 300여 명, 영도서 60여 명, 기동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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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생곡산단로 교차로 교통사고 내고 재차 마트출입문 충격
1월 14일 오후 9시 26분경 강서구 생곡산단로3 두배로마트 앞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교차로에서 A씨(50대·여)운전의 소나타 차량이 생곡마을 방면 정지신호에 이를 위반해 직진 중, 교차로우측에서 정상신호에 직진하던 B씨(40대·남)운전의 QM6차량을 충격했다. 그 충격으로 전방 좌측에 위치한 두배로마트 출입문을 재차 충격했다.두 차량 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강서서 교통)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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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상습 감염법위반 불법영업 노래주점 단속…27명 적발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월 13일 오후 11시 20분경 부산진구 소재 한 노래주점이 몰래 영업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소방 공조로 출입문 강제개방후 단속(종업원 1, 손님 26)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업소는 불법영업으로 89회 신고된 상습 감염법위반업소다. 경찰이 출동하면 CCTV를 통해 손님들을 쪽문으로 통해 도주시켰다.해당업소는 출입문을 잠그고 미리 연락을 받은 손님들만 출입시켜 불법영업을 해왔다.신고접수 후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순찰차를 총 동원, 119공조요청으로 사전 쪽문 등 퇴로를 차단하고 출입문을 강제개방했다.경찰은 업소내 4개룸에서 23명, 옥상으로 도주한 3명 등 총 26명을 발견했다.현장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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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좌천고가 위 연쇄추돌사고
1월 14일 오전 8시 33분경 부산 동구 관문대로(가야→5부두) 좌천고가 위에서 연쇄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수정터널에서 5부두 방향으로 내려오던 A씨(7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레미콘 차량이 B씨(30대·남)전의 K5차량, C씨(30대·남)운전의 K5차량, D씨(60대·남)운전의 화물차량, E씨(40대·남)운전의 화물차량 후미를 연쇄추돌한 사고다. 운전자 모두 부상은 없었다.2개 차로 통제로 후방5km 정체가 빚어졌지만 오전 8시 49분경 견인완료로 정상 소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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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한 아파트 7층 화재
1월 13일 오후 11시 32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한 아파트(21층) 102동 7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입주민이 1층에서 흡연중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와 함께 7층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해운대소방서 소방대(선착분대)에 의해 오후 11시 57분경 완진됐다. 내부 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105명과 장비 32대가 동원됐다.주민 30여 명이 대피했고, 집주인 및 이웃주민 등 8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집주인이 곰국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둔채 잠을 잤다는 진술이 있었다.경찰(해운대서 생활범죄수사팀)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며 14일 오전 10시 30분경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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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유명 보디빌더 불법촬영 혐의 적발
부산해운대경찰서(여성청소년과)는 유명 보디빌더 A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해운대구 소재 헬스장 탈의실 내에서 소형카메라를 설치해 회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내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현재 디지털포렌식 등 다각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사건으로 세부적인 내용을 알려 줄수 없다고 했다.국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반성문에서 “어떤 말과 행동으로 전부 다 사죄를 드릴 수는 없겠지만 저의 어긋나고 그릇된 행동으로 큰 실망감과 정신적으로 피해를 보신 것과 관련해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관음증과 관련해 정신 치료 등을 받아 나갈 것이다. 현재 운영 중인 PT숍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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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공사현장 거푸집 터진 안전사고…보행자 1명 병원 이송
1월 13일 오후 3시 49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612-2 한 공사현장(31번 시내버스 해운대 종점)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공사현장 4동 3층외벽 콘크리트작업중 불상의 원인으로 거푸집이 터지면서 내용물인 시멘트가 벽을 타고 흘러내렸다. 공사장 현장을 지나가던 보행자 1명(20대·남)이 시멘트를 뒤집어 쓰는 바람에 병원 이송 치료중이다(타설중인 시멘트 열기로 부상, 2도화상). 해당아파트(4개동 632세대)는 2020년 9월부터 2024년 5월 간 공사 진행중이다(공정률 25%). 경동건설이 콘크리트 타설업체인 모 건설에 하도급을 줬다(1월 13일 오전 8시부터 시작 80%작업상태).경찰은 현장소장 등 상대 정확한 사고원인 및 안전조치 준수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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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세무서 앞 사고 후 도주한 음주운전자 검거
1월 12일 오후 9시 5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북부산세무서 앞에서 사고후 도주한 음주운전자(혈중알콜농도 면허취소수준)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음주차량이 삼대한의원 앞 중앙분리대를 충격후 비틀거리며 1km를 운행한다는 주변 시민들 112신고가 폭주(6건)했다.신고 접수한 사상서 감전지구대 순찰차가 현장 출동해 사고후 갓길에 정차되어 있던 차량을 발견, 순찰차로 앞 뒤를 막고 운전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및 음주운전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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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다세대주택 1층 원인불상 화재…50대 병원치료중 사망
1월 12일 오후 4시 39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반로 (재송동) 다세대주택 1층(102호)안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남성은 병원 치료중 오후 5시 49분경 사망했다. 현장출동 경찰과 해운대소방서 소방대가 주민 대피조치했고 오후 5시 7분경 진화됐다. 주택안방 전소로 소방서추산 3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102호 안방에서 불꽃이 나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안방에서 첫 발화 된 것으로 추정되나 내부 전소로 정확한 발화원인은 미상이다. 60여명의 인력과 소방차 등 22대의 장비가 동원됐다.경찰(해운대서)은 1월 13일 오후 2시 합동 화재감식 및 부검 등을 통해 화재원인 등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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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두명터널 내 BMW차량 전복
1월 12일 오후 2시 12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두명터널 내 700m 지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BMW차량이 두명터널 내 정관에서 월평방향 1차로를 주행중 1차로 옆에 있던 도로연석을 충격, 전복된 사고다.기장서 정관지구대 등이 출동해 오후 3시 10분경 사고처리를 완료해 정상소통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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