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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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지부, 취업선도협의회 임원 간담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9월 21일 오후 2시 2층 대회의실에서 보호대상자 취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선도협의회 임원 간담회’를 2부에 걸쳐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순세 지부장 등 4명(1부 행사 2명, 2부 행사 2명), 주식회사 행복드림 조성욱 대표 등 7명이 참석해 고용협력기업과의 업무협약과 취업선도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공단 경북지부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농업회사법인 태금㈜(대표 강은자) 및 길부철강(대표 서정승)과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강은자 대표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 경북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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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가져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21일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사랑의 장학금’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충실하게 가정 및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 한평근 원호분과위원은 “위기 청소년들이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사회의 관심에서 배제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도 우리 보호관찰위원들은 그런 그늘에 가려진 청소년들의 희망을 찾도록 돕겠다”고 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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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라이온스클럽, 구미준법지원센터에 원호품 전달
구미 낙동라이온스클럽(회장 김수경)은 9월 21일 구미준법지원센터에서 2020년 추석맞이 불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원호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원호품은 구미낙동라이온스클럽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고, 클럽 회장을 역임한 이재명 고문이 전달했다. 후원 받은 과일, 참기름 등 선물세트는 구미 소재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외된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구미낙동라이온스클럽 이재명 고문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코로나19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가족이 온정을 느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보호관찰 대상자가 건강한 이웃으로 돌아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한편,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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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사범 심리치료프로그램이 재복역률 감소에 효과
법무부 성폭력사범 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재복역률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조두순의 출소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국민적 불안이 증대되고 교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성폭력사범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교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출소한 성폭력사범의 재복역률을 분석했다.그 결과, 2015년 출소자의 재복역률이 26.3%인 반면, 2016년 출소자의 재복역률은 20.5%로 1년 사이에 5.8%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복역률이란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교정시설에 수용되어 형기종료ㆍ가석방ㆍ사면 등으로 출소한 자 중, 출소 후 범한 범죄로 금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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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형자, 전국기능경기대회서 21명 입상"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9월 14일부터 9월 21일 까지 전라북도에서 열린 「제55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국 교정기관 수형자 28명이 참가해 21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수형자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부강사 출입이 제한되는 등 훈련과정이 순탄치 않았으나, 어려운 여건속에서 일반인들과 경쟁하여 웹디자인 및 개발, 조적, 자동차정비, 가구 등 11개 직종에서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2개, 우수상 5개, 장려상 9개를 거머줬다. 특히, 일반인 강세 종목인 웹디자인 및 개발, 자동차정비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웹디자인 및 개발 종목에서 금상을 차지한 ㄱ씨(32세·징역13년)는 자신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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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검찰개혁위원회, 검찰의 성 평등 인사와 일·생활 균형 실현방안 권고
법무·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김남준)는 9월 21일『검찰의 성 평등 인사와 일·생활 균형 실현방안』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권고(제24차)했다고 밝혔다.검찰이 여성과 남성이 공존하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검찰 내 성 평등 인사를 실현하고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권고했다. △성평등 인사실현(여성대표성 제고를 위한 ‘성 평등 검사인사 기본계획’ 수립/성 평등 관점에서 검사 임용 절차 검증 및 투명한 운용) △일·생활 균형 업무환경 조성(일·생활 균형을 위한 업무시스템 마련/돌봄 역할자도 공존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 마련)이 그것이다.검찰은 여성검사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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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농가 복구지원 활동
법무부 속초준법지원센터(소장 최승학)는 최근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본 속초 고성 양양 등 영세 농가에 사회봉사대상자를 배치해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양양군 등 과수원 농가를 중심으로 과수 낙과 수거 및 농경지 복구 정리작업 등을 차례로 일손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최승학 소장은 “법무부는 일손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봉사 국민공모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타 다양한 지원 방안 모색으로 일손 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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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고령농가 찾아 고구마수확 일손돕기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노일석)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21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명과 함께 일손이 필요한 고령 농가를 찾아가 고구마 수확을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로부터 직접 지원분야를 신청받아 관할 준법지원센터에서 적절성을 심사한 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해 무상으로 지원해주는‘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이뤄졌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잘못을 해서 사회봉사를 하게 되었고 처음 해보는 농촌 일이라 힘들었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생각에 보람된 하루였다”는 소감을 밝혔다수혜자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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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농가 복구작업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15 ~ 9월 21일 5일간 태풍피해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 30명을 배치해 복구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부산준법지원센터는 지역농협 및 농민과 연계하여 지역 내 태풍피해농가를 확인,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했다.사회봉사자들은 A씨의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회봉사자 B씨(42)는 “뉴스를 통해 마이삭, 하이선 태풍으로 인해 부산지역에 큰 피해가 있었다고 들었다. 직접 눈으로 보니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 전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연이어 태풍피해를 입은 부산지역 주민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함께 보낸다. 부산준법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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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비닐하우스 농가 복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정렬)는 9월 21일 태풍 ‘마이삭·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긴급 복구를 위해 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농가에 사회봉사자 10명을 배치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부산 강서농협에서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파악, 준법지원센터로 국민공모제 신청을 의뢰해 이뤄졌다. 수혜자인 A씨는 “이번 피해로 주위 일손이 부족해 막막하던 중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 김정렬 센터장은 “우리 서부준법지원센터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다양한 복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관할지역 유관기관과 밀접한 연락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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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예부문 동메달 수상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 수형자 백 모씨가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된 ‘2020년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목공예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50개 직종, 177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규모만큼 진주교도소 백 모씨도 직업훈련교사의 전담 훈련과 외부강사 지원 교육을 통한 체계적 맞춤형 개별 훈련을 받아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동메달을 수상한 수형자 백씨는 “많은 지원을 해준 진주교도소와 소장님 이하 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재덕 진주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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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이동희 대구구치소장 부임
법무부는 9월 21일자로 이동희(58) 안동교도소장을 제21대 대구구치소 소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이동희 대구구치소 소장은 21일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힘든 일은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일은 나눔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어 편안한 직장분위기를 만들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동희 소장은 대구출신으로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1990년 교위(교정간부 33기)로 초임 발령 후,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대전지방교정청 분류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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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권수사 제도개선TF, 검찰수사절차에서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관행 개선방안 마련
법무부 인권수사 제도개선 TF는 검찰 수사절차에서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관행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주요개선방안은 △불필요한 반복소환 금지를 위한 출석요구·조사 관행 개선 △부당한 회유·압박 금지를 위한 조사절차·과정의 투명성 강화 △반복적이고 무분별한 압수·수색 금지를 위한 압수·수색 개선 △전자정보 압수·수색 절차 참여권 실질화 등이다.검찰 수사관행 개선 문제가 제기되어 기존 수사관행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6월 16일 법무부장관 직속기구로 「인권수사 제도개선 TF(팀장 검찰국장)」를 발족했다.「인권수사 제도개선 TF」는 집중 점검 분야 중 ① 수용자 등 사건관계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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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낙동강체육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재석)는 9월 17일 구미시 지산동 낙동강체육공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구미 시민의 휴식공간인 낙동강체육공원 인근에 쌓인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고,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위원 11명, 구미준법지원센터 직원 3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최재석 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최근 코로나19로 우울한 분위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들과 도움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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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추석 상차림을 점토활동으로 표현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영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9월 17일 우리 민족의 전통명절 추석을 앞두고 점토활동으로 추석맞이 「명절 상차림」특별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면회와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명절의 아쉬움을 달래고,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마주앉고 싶은 추석 상차림을 점토활동으로 표현해보고자 마련했다. 학생들은 점토로 송편을 빚고, 과일과 생선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면서 추석 상차림을 통해 가족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중학생인 최모군은 “가족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상차림을 표현하면서 다음 명절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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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로부터 선물세트 기탁 받아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추석을 맞아 17일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권철순)로부터 17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추석 전까지 성적양호 보호관찰청소년 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하여 아낌없는 후원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 매년 명절 때 마다 수백만 원 상당의 각종 원호품을 지원해주고 있다.경주지역연합회 김정석 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경주준법지원센터 박종균 소장은 “태풍과 코로나19로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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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희망지원 “한가위 사랑나누기”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자 가정에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한가위 사랑나누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경주범피는 범죄피해 고통속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들이 신속한 피해 회복으로 피해 이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26가정을 대상으로 6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은 “온 사회가 힘들어 하는 가운데 피해자들에 대한 작은 지원이 새로운 꿈을 키워 나가는 피해자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한편 경주범피는 피해자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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