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여성위원회, '사랑해 합창단' 창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 여성위원회(이정화 위원장)는 5월 29일 위드피아레트 부산 동래점에서 합동결혼식 대상자들의 새출발을 축복하기 위한 여성위원회 사랑해(仕朗偕) 합창단의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정순찬 과장 등 지부직원 2명, 이정화 위원장 등 여성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 여성위원회는 1984년 결성된 이래 36년간 묵묵히 출소자의 범죄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합창단 창단을 통해 오는 11월 합동결혼식 전까지 매월 2회에 걸친 지속적인 연습을 거쳐 위원회 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당일의 신혼부부들을 축복할 예정이다. 합
-
법무부, 코로나 확진자 급증 관련 수용자 접견 업무 제한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최근 5월 28일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확진 환자 급증과 관련, 코로나19의 교정시설 유입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 체제’를 유지하면서 6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일반 접견 횟수 단축 등 조치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대상기관은 서울구치소, 안양교도소, 수원구치소, 서울동부구치소, 인천구치소, 서울남부구치소,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의정부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 등 수도권 소재 9개 교정기관이다. 일반 접견은 미결 수용자 및 S1‧S2 상위 등급 수형자에 한해 주 1회를 실시하고, 변호인 접견은 대한변호사협회와 협의해 교정시설 방문 접견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일반 접견실(접촉차단시설)에서 실
-
안동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민·관 합동 사회봉사 활동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5월 29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민·관합동 ‘소외계층 사랑나눔 고구마심기’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구마 수확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남동주민자치회(회장 신승대)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이날 강남동주민자치회는 회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원 20명,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명이 참석했고, 안동준법지원센터에서는 직원 3명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8명, 그리고 권광택 경북도의원과 이상근, 임태섭 안동시의원이 함께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안동준법지원센터와 강남동 주민센터는
-
"한글이름이 함께 표기된 외국인, 한글이름으로도 휴대폰 개통 가능"
외국인등록증에 한글이름이 병기된 재한화교와 외국국적동포 등 80여 만 명이 한글이름으로 통장 개설과 휴대폰 개통을 할 수 있게 되어 그 동안의 불편함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법무부(장관 추미애)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외국인등록증(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포함)에 한글이름이 함께 표기된 외국인에 대해서도 6월 8일부터 휴대폰 개통을 위해 한글이름으로도 실명확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법무부는 2019년 4월 국내에 체류하는 재한화교와 외국국적동포에 대한 포용과 생활편의 향상 그리고 이들에 대한 호명에 혼란을 겪고 있는 국
-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특별자수기간 중 자수한 지명수배 대상자 구인 후 석방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5월 가정의 달 특별 자수기간‘ 중인 5월 28일 보호관찰 중 가출해 준수사항을 위반으로 구인장이 발부돼 도피 생활을 하던 중 자수한 이모(17)양을 구인 후 석방했다고 밝혔다. 이양은 부모 이혼 등 가정불화와 본인의 잘못된 선택으로 무단으로 가출해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위반했으나,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고 잔여 보호관찰기간 동안 성실히 지도감독에 따르기 위해 자수했다.이양이 현재 귀가해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점,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점, 도피 기간 중 재범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석방했다. 특별 자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며 지명수배자가 이 기간에 자수할
-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행사 가져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28일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사랑의 장학금’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충실하게 가정 및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정은숙 원호분과위원은 “위기 청소년들이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사회의 관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도 우리 보호관찰위원들은 어두운 그늘에 가려진 청소년들의 희망을 찾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은
-
상주준법지원센터,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상주보호관찰소, 소장 정남준)는 28일 오후 2시 준법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3개 경찰서(상주, 문경, 예천) 전자감독 전담 경찰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전자감독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기구로 2014년부터 매년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 불명자에 대한 신속한 검거, 의무 및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수사 개시, 관내 전자감독 대상자 신상 및 특이동향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 모의훈련
-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5월 28일 관내 4개 경찰서(송파, 성동, 광진, 강동경찰서) 관계자 등 10명과 함께 2020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에서는 주로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전자장치 훼손․소재불명 사건 발생 시 신속한 공조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또한 아동성폭력 등 고위험 대상자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유하고, 준수사항을 위반한 전자감독 대상자 수사 관련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하반기에는 관내 경찰서와 합동으로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소재불명 등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모의훈련(FTX)도 실시할 예정이다.송인선
-
서울소년원, 고광용 고문 후원 '사랑의 삼겹살 데이 '행사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성우제, 서울소년원)는 5월 28일 소년보호위원 고광용(소년보호위원 서울소년원협의회 고문)의 후원으로 「사랑의 삼겹살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멘토링, 외부체험활동 등이 중단된 어려운 상황에서도 검정고시 응시, 한식 자격증 취득 등의 성과를 거둔 소년원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광용 고문의 후원으로 삼겹살 230kg과 쌈채소, 음료 등 푸짐한 음식이 준비됐고, 담임 선생님들이 직접 불판에 삼겹살을 구워서 제자들을 배불리 먹였다.특히, 지난 5월 23일 ‘2020년 제1회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김모군(18)은 ‘삼겹살 맛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김군은
-
안동준법지원센터, 코로나19극복 헌혈에 동참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28일 직원 5명이 ‘헌혈의 집 안동센터’에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참여는 올해 3월 4일 직원 6명이 헌혈을 한 데 이어 두 번째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인 및 기관단체 헌혈 예약이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유정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장기화로 일반 수혈 위급 환자들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직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하여 감염병 확산 위기를 함께 이겨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
거창준법지원센터, 신규 보호관찰위원 7명 법무부장관 위촉장 전수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거창준법지원센터, 지소장 김경모)는 5월 27일 소 내 회의실에서 신규 민간 자원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평소 투철한 희생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하인숙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7명이다.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앞으로 보호관찰 대상자와 결연을 맺고 취업연계 지도와 경제적 지원 및 심리상담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특히 보호관찰관을 보조해 보호관찰 대상자가 재범하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정현숙(거창제과
-
법무부 "출국금지 여부, 이제 온라인에서 확인하세요"
출국금지된 사실을 모른 채 공항까지 갔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법무부(장관 추미애)는 6월 1일부터 본인의 출국금지 여부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 24일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다.출국금지 여부를 확인하려는 국민은 ‘하이코리아’에 접속, 인증서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기만 하면 전국 어디서나, 언제든지 출국금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직접 방문에 따른 비용이 없어지고, 주말이나 야간에도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도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6조의9 제1항에 따라 본인 또는 위임받은 변호인은 출입국·외국인청을 방
-
대구소년원, 운동장 대형시계 기증식 가져
대구소년원(원장 황계연)은 5월 26일 교내 운동장에서 원장, 교무과장, 직원,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동장 대형시계 기증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운동장에 시계가 없어 학생들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아인네트(대표 김용광)는 소년원생들이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시계탑 기증을 논의한 뒤 사내 자체 의결을 통해 기증을 결정한 후 대구소년원 측에 운동장 대형시계를 기증했다.시계탑을 기증한 김용광 대표는 “앞으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위기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황계연 교장은 “아인네트에 감사하다. 앞으로 학생들의
-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양현규)는 27일 관내 5개 경찰서(서대문, 용산, 마포, 은평, 서울서부) 담당자들과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 관리·감독 강화 및 재범방지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 사건 사례 분석 및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양현규 소장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경찰과 공조하여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의 재범을 막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서울중법지원센터, 서래빛교회 후원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27일 서래빛교회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원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래빛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2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원호금을 받은 보호관찰대상자는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학업을 중단되거나 부모의 이혼으로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불우한 환경의 청소년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수혜대상자로 선정됐다. A군(17)은 “지금 학교에서 패션을 배우고 있는데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패션 디자
-
법무공단 부산지부, 숙식보호대상자 격려 '멘토링의 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5월 26일 숙식보호대상자 격려를 위한 ‘멘토링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부직원과 부산지부 재사회화 위원, 부산지부 숙식보호 대상자들이 참석했다. 공단은 ㈜합천식품 정석이 대표를 초빙해 그의 성공과 위기극복 경험담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에게 용기와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멘토가 되어준 정석이 대표는 맨손으로 시작해 40년간 외길을 걸어오며 ㈜합천식품을 연매출 300억대의 중견 종합식품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공단 허그인증기업 30호로 2015년부터 보호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취업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보호대상자들은 “홀로 시작해 어려움을
-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동부지소, 소장 천원기)는 5월 27일 준법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부산지방경찰청 및 관내 4개 경찰서(금정, 남부, 해운대, 기장) 전담 경찰관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관내 경찰서와 긴밀한 업무공조 체제를 마련하고 전자장치 훼손 사건, 재범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조기 검거를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보호관찰소-경찰서’간 핫라인 구축을 통해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사전 정보공유와 비상연락망 점검 등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강화해 관내 전자감독 대상자를 철저히 관리하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