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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코로나19극복 헌혈에 동참

2020-05-28 17:10:55

안동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안동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안동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제공=안동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28일 직원 5명이 ‘헌혈의 집 안동센터’에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참여는 올해 3월 4일 직원 6명이 헌혈을 한 데 이어 두 번째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인 및 기관단체 헌혈 예약이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유정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장기화로 일반 수혈 위급 환자들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직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하여 감염병 확산 위기를 함께 이겨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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