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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2020-05-27 19: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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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기념촬영.(사진제공=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양현규)는 27일 관내 5개 경찰서(서대문, 용산, 마포, 은평, 서울서부) 담당자들과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 관리·감독 강화 및 재범방지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 사건 사례 분석 및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현규 소장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경찰과 공조하여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의 재범을 막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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