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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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실무추진협의회 가져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10월 6일 부산광역시 보건위생과, 부산응급의료지원센터, 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기관 등 23개 기관 3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증응급환자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실무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응급환자가 격리실 부족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 27일 서울지역에서 코로나19 검사 뒤 결과를 기다리던 40대 남성이 의식이 흐려져 심정지 상태가 됐고, 구급대 이송 중 인근병원 응급실로 연락을 했지만 격리병상이 다 차서 환자를 받을 수 없다는 답변을 받고서 어렵게 공동대응 상황실로 연락해 1시간 18분만에 국립중앙의료원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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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임직원, 헌혈로 사랑 나눔 진행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이후 심각해진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자사 임직원들이 7일 서울시 강서구 소재 항공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로 감소한 혈액 보유량을 다시 늘리는데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나섰다고 밝혔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감소한 혈액 보유량을 다시 늘리는데 동참하기위해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마무리돼 빠른 일상 회복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오후에는 김동석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장과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감사패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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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27번째 1인 시위
“보존해야할 보전녹지지역에 공공개발이 아닌 민간개발로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파괴함과 동시에 민간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제2의 부산판 대장동 사태다. 그리고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은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7일 오전 10시 25분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27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이같이 천명했다.또한 오규석 기장군수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시를 상대로 감사원 감사청구, 권익위 제소, 민·형사상 소송 등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며 “기장군수로서 17만6천 기장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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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안전체험관에 '제2종합상황실' 구축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10월 6일 119안전체험관에 ‘제2 종합상황실’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제2종합상황실은 평상시 시민을 위한 체험존으로 활용하고, 비상시 119신고를 접수할 수 있는 다기능 종합접수대로 활용된다. 2020년 7월 23일 집중호우 시 신고폭주(2시간 5,507콜)로 접수처리가 지연되는 등 긴급출동에도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흥교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제2종합상황실 설치로 119신고 접수율이 약 30% 향상 될 것으로 예상하며, 어떠한 재난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119종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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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6∼17세 코로나19 백신 예약 첫날 20% 이상 예약
정부가 16∼17세(2004∼2005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을 시작한 가운데 첫날, 접종 대상의 20% 이상이 예약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이 소아·청소년에게는 자율적으로 접종하도록 권고한 데다 백신 접종 후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불안감을 가진 사람도 많은 만큼 애초 16∼17세의 예약률이 높지 않을 거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첫날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6∼17세 예약 대상자 89만8천784명 중 18만6천855명(20.8%)이 예약을 마쳤다. 16∼17세 예약은 전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됐는데, 4시간만에 접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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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일화,장애·비장애 연주가들이 함께 꾸미는 ‘제29회 꿈씨음악회’ 후원사로 참여
일화는 재능 있는 장애 음악인과 비장애 연주자가 함께 만드는 감동의 콘서트 ‘제29회 꿈씨음악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일화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자원봉사협회와 함께 공동 후원사로 참여했다. 애원과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터뮤직이 주관하는 제29회 꿈씨음악회는 장애 및 비장애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합동 연주 무대로, 이들이 향후 전문연주자로 성장하고 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 ‘자원봉사애원’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꿈씨음악회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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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고속도로순찰대, 화물차 위반행위 집중단속
경상남도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고속도로 화물차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말까지 화물차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 단속을 한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10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드론, 경찰헬기, 암행순찰차 등을 집중 배치해 화물차 지정차로위반, 적재·정비 불량, 과속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있다.진문호 제6지구대장은 "화물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는 대형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며 "평소 차량 정비를 철저히 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장시간 운전 때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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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시설 무료 대여서비스 적극 활용하세요"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연 1회 건축물 사용승인일이 속한 달에 실시하는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을 관계인이 직접 실시할 경우 관할 소방서에서 제공하는 소방시설 무료 대여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면 된다고 6일 밝혔다.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종합정밀점검’과 ‘작동기능점검’으로 구분된다. 소방법상 종합정밀점검은 소방시설관리업체의 전문인력이 점검을 수행해야 하지만 작동기능점검은 관계인이 직접 점검할 수 있다.하지만 관계인이 점검기구를 사용해 작동기능점검을 하지 않고 육안으로만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허위나 거짓으로 그 결과를 제출하는 사례도 있어 이러한 경우 화재 시 소방시설이 정상작동하지 않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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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좌광천 ‘웰니스 건강길’로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건강과 문화의 생태하천으로 많은 주민이 찾고 있는 정관읍 좌광천을 코로나19에 건강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도심형 웰니스 건강길로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웰니스’는 웰빙과 행복, 건강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한다. 기장군은 병산저수지에서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약 14km의 좌광천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우선 좌광천 달산교 잔디광장 및 모전교 일원에 이달 초 운동시설을 추가로 확충했다. 주민들이 우천이나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붕형 운동기구 2개소와 장애인들의 운동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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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6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69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6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69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69번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확진된 부산 12710번(해운대구)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6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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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3차원 메타버스 '사이버 역사전시관' 6일 개소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코로나로 인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멈춘 ‘부산경찰 역사전시관’을 온라인으로 방문할 수 있게 3D 메타버스로 구현된 ‘사이버 역사전시관’을 6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말한다.부산경찰 역사전시관은 지난 2001년 청사 2층에 마련돼 현재까지 운영중이며, 경찰역사·복제·장비·문헌 등 총 5개 코너로 구성, 전시물 1,135점을 갖추고 있다. 코로나 이전까지 매년 1만3000명 가량 방문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견학코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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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인사담당자 85% “대학교육, 트렌디한 실무 위주로 변화 기대”
◆인사담당자 85% “대학교육, 트렌디한 실무 위주로 변화 기대”대졸 신입사원을 교육해본 경험이 있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현직자 10명 중 8명은 실무 중심으로 대학교육이 바뀌어야 한다고 응답했다.먼저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와 현직자 대상으로 신입사원에게 기본 실무 교육 외에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보충 교육을 진행한 경험’을 질문했다. 그 결과, ‘있다’는 응답이 83.1%, ‘없다’는 응답은 16.9%였다. ‘있다’고 응답한 사람 5명 중 3명 정도는 ‘기초 이론부터 재교육’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신입사원의 평균 재교육 기간을 물어봤다. △1~3개월(57.8%) △4~6개월(24.3%) △7~9개월(9.6%) △10~12개월(4.7%)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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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안전드라마(Saflix) 자체 제작…유튜브 통해 시청 가능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표승완)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안전교육을 위해 안전드라마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Safe)과 영화(Flix)의 합성어인 Saflix로 불리는 이번 안전드라마는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교수요원으로 활동하는 소방관들이 기획, 출연, 연출, 촬영 등 모든 제작과정을 직접 진행해 ‘밴드도령과 안전지킴이 소방관’, ‘들리나요?’ 2편을 제작했다. 교통안전, 생활안전, 심폐소생술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방법을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알기 쉽게 표현했다. 안전드라마는 유튜브에서 ‘부산119안전체험관’을 검색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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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백신패스 논란에 “미접종자 차별 안돼"
김부겸 국무총리가 5일 이른바 '백신패스'와 관련한 논란과 관련해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이나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앞서 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면서 접종완료자 등 한정된 사람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백신패스'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제도는 미접종자에 대한 낙인과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김 총리는 "곧 출범하는 '일상회복 지원위원회'에서 충분한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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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저소득층 학생 우유 15억원 빼돌린 업체 적발 수사 의뢰
국민권익위원회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우유를 빼돌려 2년간 정부보조금 약 15억원을 챙긴 업체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5일 밝혔다. 권익위는 지난 8월 관련 신고를 받고서 경기도 소재 21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해 이같은 실태를 파악해 수사를 의뢰한 한편 관계기관에 제도개선과 추가조사를 요구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이 업체는 수도권 소재 165개 중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의 가정에 우유를 배달하는 업체로, 정해진 양보다 적은 수량을 배송하는 수법으로 보조금 10억500만원을 빼돌렸다. 또 학생들에게 지급돼야 하는 우유를 시중에 되팔고 정작 학생들에게는 공급이 금지된 저가 가공우유 등을 대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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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7일부터 해외접종자도 인센티브 포함... 국내 접종 백신·시노팜 등 포함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 가운데 격리면제서를 가진 사람은 오는 7일부터 국내 접종자와 마찬가지로 사적모임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 국내에서 자체 예방접종을 마친 주한미군과 주한외교단, 이들의 가족도 국내 접종자와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런 내용의 해외예방접종완료자 확인서 발급 개선방안을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보고했다. 그동안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한 사람의 경우 격리면제서를 발급 받으면 입국시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일상에서는 접종 이력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국내 접종자에게 적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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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롯데호텔, 2021 국가고객만족도(NCSI) 호텔 부문 4년 연속 1위 선정
롯데호텔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2021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4년 연속 호텔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NCSI 조사는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계량화하여 평가한다.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가 공동 개발해 전세계에서 활용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고객만족도 조사 지표다.지속적인 상품 및 서비스, 위생관리를 통한 롯데호텔의 고객경험 개선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먼저, 롯데호텔은 미래지향적인 서비스를 발굴하여 업계 표준을 제시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서비스R&D팀을 올해 신설했다. 해당 조직은‘글로벌 서비스 품질 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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