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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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23번째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기장군 장안읍 일원 6만평 규모의 민간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보존해야할 보전녹지지역에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허가는 민간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제2의 부산판 대장동 사태다. 부산시는 이러한 밀실행정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8일부터 부산시청 앞에서 시작된 결사반대1인 시위를 10월 2일 오전 10시 40분 23번째 진행하며 이같이 경고했다.그러면서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도시·군관리계획 입안권은 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제66조에 따라 권한 위임된 사항으로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만약 부산시가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의견을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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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달 '위드코로나' 예고... 영업시간·인원제한 완화
최근 코로나 화산세 속에도 정부가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 전환 방침을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1일 "11월에 가서는 영업시간도 늘리고 인원 제한도 풀겠다"며 내달 '위드 코로나' 방침을 재확인했다. 구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달 방역수칙 완화를 예고했다. 앞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예방접종 완료율과 함께, 방역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면서 점진적으로 모임 인원이나 영업시간 제한 완화, 의료체계 개편 등을 차근차근 이행해나갈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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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462~465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62~465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62·463·464번 확진자는 경남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465번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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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월 17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유지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0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최근 부산지역은 1주일간 확진자 311명으로 하루 4~50명대 확진자 발생을 유지하며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안정적인 감염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전국적으로 연일 2천 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추석 연휴의 여파와 다가오는 개천절·한글날 등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연휴 등을 고려하면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결혼식과 돌잔치의 경우, 예방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일부 방역수칙이 완화된다. ▲결혼식은 웨딩홀별 4㎡당 1명을 준수하고, 접종 완료자로만 인원을 추가하여 최대 99명(기존 49명 + 접종 완료자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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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부산시 교통영향평가심의회의장 앞에서도 1인 시위 이어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0월 1일 오전 10시 40분, 오후 1시10분 부산시청 앞에서 두차례 1인 시위를 진행한데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부산시 교통영향평가심의회의장 앞에서도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교통영향평가 심의 부결을 호소하는 1인시위를 이어갔다. 오 군수는 심의위원들에게 기장군의 교통난을 가중시킬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의 부적절함을 강력히 호소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회의장 입구에서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문제를 가중시키고 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삼덕지구 진출입 계획에 대한 대책 없이는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결과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고,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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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교통사고와 농기계사고 예방 교통·지역경찰관서장 간담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10월 1일 오전 11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교통·지역경찰관서장 간담회를 갖고,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와 농번기 농기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단속과 홍보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서장, 경비교통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등이 참석해 교통경찰은 간선도로, 지역경찰은 지선·이면도로 위주로 취약시간대와 사고 우려 지역에 순찰 및 거점근무로 교통사고를 예방키로 했다.또 북면 낙동강 수변공원 등 나들이객 보행자 사고와 농촌 지역 농기계 사고 예방도 병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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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인크루트, 매출 1000대 국내 기업 ‘하반기 신입 공채’ 外
◆인크루트, 매출 1000대 국내 기업 ‘하반기 신입 공채’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매출 1000대 국내 기업 가운데 주목할 만한 기업의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정보를 전한다.▶농심 서류마감: 10월 5일(화) 오후 6시까지농심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알렸다. 신입 중 사원 1급에 해당하는 경영관리(기획/회계, 교육, 부동산관리, 법무, 산업안전, 정보화전략, 물류기획, 노무관리), 마케팅(브랜드 마케팅), 홍보, 해외영업, 국내영업, 연구개발, 생산관리(생산품질관리, 설비개발)와 사원 2급에 해당하는 생산관리(품질검수), 공부기술(설비유지보전), 물류(물류관리) 분야를 모집한다. 분야별 우대 자격증이 달라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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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 TCFD 지지선언으로 ESG경영 강화 外
◆농협금융, TCFD 지지선언으로 ESG경영 강화 NH농협금융(회장 손병환)은 1일,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ESG경영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을 위해 TCFD(기후변화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지지선언을 실행했다고 밝혔다.TCFD는 2015년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협의체로, 2017년 6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권고안을 수립하였다. TCFD 이행공시 및 체계적인 국제협약 가입을 위해 농협금융은 지난 7월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위원회에서 「국제협약 가입계획」을 수립하였고, 이에 따라 금차 TCFD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국제협약 가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올해 농협금융지주는 ‘UNEP FI – PRB (책임은행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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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체결 外
◆세븐일레븐,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체결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지원 활동을 펼친다. 세븐일레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성두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조태용 농어촌상생기금 운영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세븐일레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협력기금 5천만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올해 협력기금을 통해서는 농어촌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등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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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행 거리두기 수준 2주 연장 확정... 결혼식 등 일부만 완화 조정
정부가 다음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4일부터 17일까지 수도권에서는 4단계, 지방에서는 3단계의 거리두기가 단계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 기간 사전모임 인원 제한(최대 6명)도 지금과 똑같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김 총리는 설명했다. 정부는 애초 현행 거리두기가 3일로 종료되는 만큼 4일부터는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최근 확진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행 유지를 결정했다. 다만 결혼식, 돌잔치, 실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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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지차체와 교통안전공단 합동 이륜차 소음근절 등 강력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10월 1일부터 이륜차 소음 근절과 불법구조변경 등 교통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지자체와 교통안전공단 합동으로 강력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이륜차 배달 증가에 따른 소음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해 경찰은 이륜차 소음단속 주체인 해운대구청과 자동차 구조변경 관련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과 ONE TEAM을 구성해 이륜차 소음 유발행위 등 교통법규 위반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단속은 주⋅야간 교통경찰 및 싸이카⋅암행순찰차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고성능 캠코더를 활용하여 도주 이륜차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키로 했다.지난 6월~8월까지 3개월간 특별단속을 통해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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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걸음기부로 취약계층 아동 태양광설비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태양광 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원하며 에너지 복지 실현에 나섰다.동서발전은 30일 울산양육원에서 ‘디자인 태양광 쉼터 지원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기 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 김영숙 울산양육원장,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이 지원사업은 걸음기부를 통해 소외이웃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는 동서발전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EWP에너지1004’의 12번째 프로젝트다.동서발전은 이달 임직원과 일반시민의 걸음기부 참여로 목표인 10억 걸음을 달성해 울산 양육원에 5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건물 특성에 맞춰 파고라 형태로 디자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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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시민 생명 구한 직원에 포상
한국서부발전은 교통사고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직원 강병준 씨에게 최근 공로를 치하하며 포상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지난 12일 강병준 씨는 태안 만리포 호텔 앞을 지나다가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사고로 의식이 없는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빼내 기도를 확보한 후 약 20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살렸다. 심폐소생 응급처치 후 운전자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몸을 움직이기 힘들었다. 강 씨는 운전자의 팔다리를 주무르며 혈액순환을 도왔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30분 이상 운전자가 의식을 잃지 않게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소속인 강 씨는 평소에도 품행이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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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대전 제2생활치료센터에 물품키트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30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제2생활치료센터의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서부공감, 덕분에 힘내요’ 물품키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서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들이 설립한 발전인재개발원은 지난 7월 대전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병상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개발원 일부를 생활치료센터로 활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에는 현재 의료진, 경찰, 군인 등 45명의 상주인원이 근무하면서 100여명의 코로나19 환자들이 조속히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이날 간식, 영양제, 개인위생용품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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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성남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지원으로 경제적 자립 기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8일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2021 사회적경제 창업실전 경진대회’를 개최해 4개 팀을 선정, 총 2천 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8월 한난,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성남이로운재단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체결한 민·관·공 협업모델 구축 업무협약의 첫 사례이다.한난과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8월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함에도 자금과 경험이 부족해 사업화가 진행되지 않은 사업계획에 대해 1차 공모를 통해 9개 팀을 선정했으며, 성남시 창업보육센터에서 3주간의 집중 인큐베이팅과 컨설팅을 실시, 이번 대회를 통해 4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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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부산 기장군, ‘우리동네 배달강좌’ 비대면 강사 및 수강생 추가모집
부산 기장군은 10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운영하는 ‘2021년 하반기 우리동네 배달강좌’ 프로그램에 참여할 강사와 수강생(19세이상)을 추가모집 한다.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강사를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수강생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배달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좌를 배달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방법은 수강생들이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 내 강사현황을 참고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강좌를 선택하고, 수강생 대표가 배달강좌를 신청하면 배점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강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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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하청업체 노동자, 현대중공업 내 도크사이 선거용포크레인 뒷바퀴에 치여 사망
금속 현대중공업지부는 9월 30일 오후 2시 50분경 현대중공업 내 8.9도크 사이에서 이동하던 선거용 포크레인(선박 닻줄 고정작업) 뒷바퀴에 최모씨(68·의장3부 하청업체 우신기업 배관작업자)가 치여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빌생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파악된 사고 경위는 포크레인이 선박 고정용 로프 작업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오후 3시 휴식을 위해 도크장에서 일하다가 나오던 재해자를 보지 못하고 치여 사망한 사고다.노동조합은 포크레인 이동과정에서 신호수는 아직 확인 안되고 있는데 관련 규정에 신호수 배치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사고 현장에는 경찰과 과학수사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서 조사 후 시신을 수습해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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