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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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3분기 베스트 지역경찰' 팔용파출소 주홍철 경장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2021년 3분기 베스트 지역경찰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주인공은 팔용 주홍철 경장이다. 서장은 마약류 투약사범 검거, 음주 차량 운전자 추격・검거로 추가 사고 예방, 성매매에 노출된 상습가출 미성년자를 부모에게 인계 등 주변의 모범이 된 주홍철 경장에 대해 인증패와 경찰서장 표창장, 격려금을 수여했다.주홍철 경장은 평소 사명감과 성실함으로 맡은 바 소임에 임하고, 선·후배 동료직원들과 원활히 소통하는 모범 경찰이다.특히 “삼동공원에서 홈플러스 방향으로 음주의심차량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 후 창원대로 사화사거리에서 발견, 경찰관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2km 도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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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양수금 청구 항소심 승소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최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원고)이 제기한 ‘양수금 청구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8일, 1심 재판부와 달리 면책청구권 발생 원인인 BBCHP(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계약) 변경계약이 회생절차 개시 전에 체결된 사실, 그리고 BBCHP 원계약과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공익채권이 아닌 회생채권에 해당되어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각하한다고 판결했다.대한해운은 지난해 5월 1심에서,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가진 면책청구권이 공익채권에 해당하여 원금 및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고 항소한 바 있다.한편 양수금을 회생채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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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 대리점 자녀 위한 ‘패밀리 장학금’ 1억 원 지급
남양유업이 대리점주 자녀 75명을 대상으로 ‘패밀리 장학금’ 1억 원을 지급했다.남양유업 패밀리 장학금은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만든 상생 정책 중 하나로,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시행되어 현재까지 9년째 운영 중에 있다. 현재까지 817명의 대리점 자녀에게 장학금이 지급된 가운데, 누적 지급액만 10.8억 원에 달한다.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유업과 대리점주는 상생 동반자로써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 경영문화를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상생 경영문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남양유업은 전국 대리점과의 소통을 위한 상생회의를 13년 이후 정기적으로 시행하면서 영업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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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의 '로톡' 고발, 공정거래위원회 무혐의 결론
로톡은 1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이하 변협)의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이 '전부 무혐의 판정'났다고 밝혔다. 앞서 변협은 지난 8월 '①로톡이 회원 변호사 숫자를 부풀리고, ②소비자를 오인케 하는 광고를 했다'고 고발했지만, 공정위는 이러한 주장 전부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그간 변협 등은 로톡이 변호사 회원 숫자를 부풀려 중소벤처기업부가 보증하는 ‘예비 유니콘’에 부당 선정됐다는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로앤컴퍼니 관계자는 "로앤컴퍼니는 창사 이래로 변호사 회원 숫자에 대한 투명한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단 한번도 이를 부풀리거나 은닉한 적이 없다"며 "공정위의 이번 조사 결과가 이를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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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이슈] 골프족 직장인 70%는 ‘골프비 부담돼’ 外
◆골프족 직장인 70%는 ‘골프비 부담돼’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추산한 국내 골프 인구는 515만 명.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이 하고 있을 정도로 골프가 대중 스포츠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TV예능과 SNS, 유튜브 콘텐츠 등의 영향으로 기성세대만의 스포츠로 여겨졌던 골프가 현재 MZ세대 사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골프에 대한 직장인 관심도와 이들의 골프 시작 계기, 비용 투자 수준, 관련 생각 등을 알아보고자 직장인 56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조사참여자에게 현재 골프족(골프 치는 사람)인지 물어봤다. 그 결과, 골프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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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501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3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501번째 확진자다.기장군 501번 확진자(부산-13924)는 타 구 소재 학교에서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따라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31일 오전 9시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30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342명의 검사를 의뢰해 1명이 양성(기장-501), 나머지 341명은 음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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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해킹 관련 입장문 발표
대우조선해양은 31일 “대우조선해양이 3번째 해킹당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회사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0월24일 외부로부터 회사 인터넷망에 대한 해킹 시도를 인지하고, 25일 관련기관에 신고를 완료했다"라며 "대우조선해양은 관련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사실 관계를 밝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킹사고에서 우려하고 있는 방산분야 기술 자료의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시정해야 할 사안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사고원인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빠른 시간안에 보호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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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11월 초중순 마감 공기업·공공기관 청년인턴 채용은?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11월 초중순 서류접수가 마감되는 공기업·공공기관의 청년인턴 채용소식을 전한다.▶국민연금공단: 11월 1일(월) 오후 6시까지국민연금공단이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추가채용을 진행한다. 서울남부와 광주, 부산 권역에서 공단 현안 업무를 보조 지원할 청년인턴 총 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11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임용일 기준으로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단, 공무원 임용 대기 등 취업이 결정됐거나 국민연금공단 청년인턴 근무 유경험자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오는 11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입사지원 및 자기소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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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 앞두고 신규 확진자 사흘째 21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30일 신규 확진자 수가 2104명으로 사흘 연속 21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104명 늘어 누적 36만2639명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with) 코로나)로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방역수칙이 완화된 것이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수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713명, 서울 704명, 인천 122명 등 수도권이 1천539명(73.7%)이다.비수도권은 경남 173명, 대구 89명, 충남 56명, 충북 46명, 부산 45명, 경북 40명, 전북 26명, 강원 25명, 광주 15명, 전남 12명, 제주 9명, 대전 7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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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499~500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30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9~500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99번 확진자(부산 13865)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기장군 500번 확진자(부산 13870)는 영도구보건소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30일 오전 9시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29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2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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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일본 제7관구 해상보안본부와 수색구조 연합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일본 제7관구 해상보안본부와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태종대 동방 20해리(약 40km) 공해상에서 한·일 양국의 대형경비함정 2척과 항공기 1대가 참여했다. 훈련은 한국에서 출항해 일본으로 항해 중이던 화물선이 원인미상의 폭발사고로 침몰한 상황을 가정해 한·일 양국간 수색구조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훈련에서 양국의 상황실간 소통 체계 보완과 현장 구조세력간 직접 통신 체계 강화를 협의했다. 서승진 남해해경청장은 “공해상에서 해양사고 발생시 인명구조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일본 제7관구 해상보안본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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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데~폰이 안돼 ㅠㅠ 근데 있잖아...” “잠깐!!속고 있진 않나요?”
“엄마! 난데~폰이 안돼 ㅠㅠ 근데 있잖아...” “잠깐!!속고 있진 않나요?자녀사칭 피싱범죄 일단! 멈추고!! 확인하세요!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멘트는 시내버스 안에서 나오는 음성이다.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박경수)는 메신저 피싱관련 이를 예방하는 대중교통 음원 홍보를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경찰은 금융감독원 자료를 수집·분석한 결과 전체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감소했으나, 가족과 지인 등을 사칭한 ‘메신저피싱’ 피해액은 165.4%로 대폭 증가한 사실을 확인했다.특히 50대와 60대가 전체 피해의 85.8%를 차지하며 특정 연령대가 메신저피싱에 취약하다는 점을 착안, 해운대경찰서를 경유하는 버스 노선 중 승·하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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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중점관리대상 민·관합동 소방훈련
부산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10월 29일 오전 동래구 롯데백화점에서 중점관리대상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중점관리대상(11개소 선정)은 판매시설, 공장·창고, 복합건축물 등 화재 발생 우려가 높거나 그로 인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소방대상물을 말하며, 이번 훈련은 소방서와 자체소방대 합동으로 초기대응 및 출동한 소방대 현지적응을 위해 이뤄졌다.이날 자위 소방대원들은 초기 화재 대응능력 강화와 자율 소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소방 주도적인 훈련을 탈피해서 소방출동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자체 소방시설을 이용한 화재 진압ㆍ인명 유도대피 활동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 중점 훈련은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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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마천루 경쟁 치열…높을수록 인기도 ‘수직상승’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국 마천루 아파트 분양 경쟁이 뜨겁다. 초고층 아파트는 뛰어난 조망권과 일조권을 갖춘 데다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경향이 강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현행 건축법상 층수가 30층 이상이거나 높이가 120m 이상인 건축물을 고층 건물로 분류한다. 이런 고층 단지들이 들어서면 일대의 스카이라인이 화려하게 바뀌는데,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가 대표적이다. 마린시티에는 80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 '두산 위브더제니스'를 비롯해 현대아이파크(72층), 더샵아델리스(47층), 두산위브포세이돈(45층), 대우트럼프월드마린(42층), 현대하이페리온(41층) 등 초고층 단지들이 마주 보며 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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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특수구조단, 실전형 수중수색 구조훈련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김환경)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목포 신항만 인근 해상에서 전복선박 사고 대응 및 표면공급식 잠수장비(SSDS)를 활용한 실전형 수중수색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적인 대형·특수 해양사고에 대비해 본단 및 서해지역대 구조대원, 잠수지원함 승조원 등 60여명이 참가해 수중구조 능력을 향상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서해해역은 간·만조의 영향이 매우 크고, 수중 시야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구조대원들의 개인역량 및 실전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훈련에 사용된 표면공급식 잠수장비(SSDS)는 헬멧 등 50kg에 이르는 장비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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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현금다액취급업소 대상 특별 방범진단
마산동부경찰서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금은방 대상 강·절도 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흘간 현금다액취급업소(금은방·편의점 등) 대상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범진단은 재발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다액취급업소를 방문, 방범시설(CCTV,비상벨 등) 작동상태를 점검해 취약요인을 진단, 보완을 권고하고 업주 등을 상대로 최근 피해발생사례 공유와 범죄예방요령 및 대처 방법에 대해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마산동부서 관계자는 “최근 금은방 강·절도 피의자 연령대가 낮고, 손님을 가장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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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건설, 서초구에 ‘서초아동보호센터’ 기부
호반건설과 스타트업 ‘텐일레븐’은 신기술을 적용해 건립한 아동보호시설을 서초구에 기부했다. 호반건설은 지난 28일 서초구 서초동에서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박성준 서초구청 밝은미래국 국장, 이호영 텐일레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아동보호센터’ 개관행사를 열었다.호반건설에 따르면 서초아동보호센터는 전국 최초로 아동학대 신고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대응, 관리할 수 있는 아동보호시설이다. 호반건설과 텐일레븐은 약 2개월 만에 연면적 각 108㎡ 규모의 아동 대응센터와 어린이 보호시설 2개 동을 조성했는데 건립비용 중 5억원을 후원했다.박철희 호반건설 사장은 “호반건설이 텐일레븐 등과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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